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정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정민 [외] 지음
개인저자 정민= 鄭珉, 1960-
발행사항서울: 휴머니스트, 2004
형태사항2 v.: 채색삽도; 26 cm
ISBN8958620102
서지주기참고문헌 (p. 280-281)과 색인수록
내용주기v.1 생활과 한자. -- v.2 문화와 한자
일반주제명 Korean language -- Foreign elements --Chinese
Chinese Characters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922125 412.11 살61 v.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920591 412.11 살61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표현력과 사고력은 물론 문화를 읽는 힘까지!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익히는 최고의 한자 교양서


언어는 현실을 반영한다. 정보화 사회는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구호를 점점 더 실감나게 한다.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 중국이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청소년의 주 활동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점 등이 한자 공부의 필요를 더한다. 한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를 하나로 이어 주는 연결 고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자, 문화를 읽는 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낱말들의 뜻과 그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풀어낸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려 들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익혀진다. 한자를 읽음으로써 우리 문화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 온 정민(한양대 국문과 교수) 선생과 동학하는 연구자들이 함께 ‘한자는 문화를 읽는 힘!’임을 모토로 하여 펴낸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안의 한자 교과서다.

표현력과 사고력은 물론 문화를 읽는 힘까지!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익히는 최고의 한자 교양서


언어는 현실을 반영한다. 정보화 사회는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구호를 점점 더 실감나게 한다.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 중국이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청소년의 주 활동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점 등이 한자 공부의 필요를 더한다. 한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를 하나로 이어 주는 연결 고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자를 배우려는 근원적인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과 사용하는 말(한자어) 속에는 우리 문화와 선인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가 주목하는 것은 한자가 우리 문화를 읽는 코드이자 중국을 여는 열쇠라는 점이다.

이 책은 한자를 문화로 읽는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한자어 속에는 문화가 담겨 있다.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그때그때 깨달은 지혜가 모여 언어가 되고 습관이 되고, 이것이 오랜 세월 쌓여서 바로 문화가 된 것이다. 기존의 한자 책은 문화를 말하더라도 주로 중국의 문화를 다룬 것이 많았다. 이 책은 ‘우리 문화로 읽는 한자’를 표방한다. 우리 생활 문화의 장면마다 깊숙이 침투해 있는 한자말을 주제별로 계열화하여 살펴봄으로써, 즐겁고 재미있게 한자와 한자말의 원래 의미를 익히고, 나아가 우리 문화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청소년과 대학생에서 교사와 학부모 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이다. 낱글자를 익히면서가 아니라 생활과 문화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한자를 통해 기초교양을 쌓는 대안 교과서이다.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에서는 한자가 세계와 소통하고 교양 있는 삶을 영유하기 위한 일종의 방편이자 도구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고 보며, 아울러 한자교육의 진정한 맛과 힘은, 생각이 깊어지고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며 세계를 이해하고 삶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생긴다는 데 있다고 본다. 이 책은 우리에게 한자는 무엇이며 한자와 한문교육의 방향을 다시 성찰하게 하는 계기를 던진다.

1권은 '생활과 한자'를 부제로 우리 생활 속의 한자말들을 찾아 그 뜻과 유래를 살펴본다. '어영부영', '주책', '애비', '물색' 등등 미처 생각지 못했던 말들의 한자 어원을 발견하는 즐거움과 함께, 사람의 몸, 마음, 생로병사 등과 관련한 한자어들을 익힐 수 있다.

2권은 '문화와 한자'를 부제로, 숫자와 색깔, 동물이나 식물에 연관된 낱말에서부터 의식주와 문화, 각종 제도와 생활, 예술, 과학 등과 관련한 한자들을 익힌다. 부록으로 시사용어사전도 수록되어 있다.

매 장 끝에는 특별코너를 두었다. 1권의 특별코너는 '문자여행'으로 한자의 글꼴 변화를 그림으로 볼 수 있고, 2권의 코너는 '옛 그림 읽기'로 한자의 원리로 옛 그림을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