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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初期 古文書 吏讀文 譯註

박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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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朝鮮初期 古文書 吏讀文 譯註= Modern Korean translation and annotation of the historical documents written in Idu script in the early Joseon dynasty/ 朴盛鍾 저
개인저자 박성종= 朴盛鍾
발행사항서울: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형태사항xx, 899 p.; 26 cm
ISBN 8952107160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2000년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연구비에 의해 연구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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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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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本書는 吏讀가 쓰인 現傳 朝鮮初期 文書들에 대하여 全文을 현대어로 번역하여 그 뜻을 분명히 파악해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대상 문서들은 모두 漢字로 기록되었으나, 漢文이 아니라 우리말 문장으로 작성된 것들이다. 비록 간간이 漢文套의 成語와 文句가 들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어를 표기한 것이다. 그 동안 學會를 통해 귀동냥한 바를 잘 모으고 吏讀에 대해 본인 나름대로 얼기설기 엮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吏讀의 사용 시기는 매우 오랜 까닭에, 켜켜이 쌓인 形成 層位를 시기별로 가려내기가 쉽지 않아서 多少間에 難解한 성격을 띠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原文書를 轉載하거나 脫草하는 과정에서의 誤字가 주로 吏讀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다소 오래 전의 吏讀文을 현대어로 옮겨 봄으로써 漢學 및 다른 분야 연구자와 일반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것은 다른 한편으로 生硬한 용어들로 방어벽을 쌓고 그 안에서 安住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國語學으로 하여금 연구 영역을 넓히고 韓國學에 기여하는 바가 있으리라 판단하였다.
吏讀文의 현대어 번역은 또한 死藏된 文化遺産을 되살리어 우리의 삶을 살찌우고 萬邦에 알려 함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本書는 吏讀가 쓰인 現傳 朝鮮初期 文書들에 대하여 全文을 현대어로 번역하여 그 뜻을 분명히 파악해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대상 문서들은 모두 漢字로 기록되었으나, 漢文이 아니라 우리말 문장으로 작성된 것들이다. 비록 간간이 漢文套의 成語와 文句가 들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어를 표기한 것이다. 그 동안 學會를 통해 귀동냥한 바를 잘 모으고 吏讀에 대해 본인 나름대로 얼기설기 엮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吏讀의 사용 시기는 매우 오랜 까닭에, 켜켜이 쌓인 形成 層位를 시기별로 가려내기가 쉽지 않아서 多少間에 難解한 성격을 띠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原文書를 轉載하거나 脫草하는 과정에서의 誤字가 주로 吏讀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다소 오래 전의 吏讀文을 현대어로 옮겨 봄으로써 漢學 및 다른 분야 연구자와 일반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것은 다른 한편으로 生硬한 용어들로 방어벽을 쌓고 그 안에서 安住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國語學으로 하여금 연구 영역을 넓히고 韓國學에 기여하는 바가 있으리라 판단하였다.
吏讀文의 현대어 번역은 또한 死藏된 文化遺産을 되살리어 우리의 삶을 살찌우고 萬邦에 알려 함께 享有하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옛 文書에 배어 있는 조상의 슬기와 엄격함을 배우고 가르쳐 줄 필요가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 생각한다. 비록 이웃의 文字를 빌렸을지라도 자신의 언어를 구사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글자 한 字 한 字의 배열에 이르기까지 놀라움의 연속이라 할 만한 것이 이들 옛문서이다. 그리고, 文字 기록은 물론이고 문서의 형태 또한 넓은 의미의 의사전달 체계로 볼 수 있다는 사실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무언가를 말하고 있으며, 누구에겐가 전달하며, 어떤 사실과 권한을 부여하고 인정하는 등 人間事의 여러 측면이 들엉긴 것이 文書이다. 따라서 문서의 解釋 작업에 언어적 관점에서의 고찰과 識見이 一次的으로 필요함은 勿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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