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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사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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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치통감/ 사마광 저; 권중달 역
개인저자 사마 광= 司馬 光, 1019-1086
권중달= 權重達, 1941-, 역
발행사항서울: 삼화, 2007-
형태사항32 v.: 삽도; 23 cm
원서명 資治通鑑
ISBN 9788992490016
9788992490023
9788992490030
9788992490047
9788992490054
9788992490061
978899249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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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2490191
9788992490207
9788992490214(v.21)
9788992490221(v.22)
9788992490238(v.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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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2490283(v.28)
9788992490290(v.29)
9788992490306(v.30)
9788992490313(v.31)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資治通鑑. c1084."의 번역서임
내용주기 v.1. 전국·진시대 -- v.2-4. 전한(前漢)시대 -- v.5-7. 후한시대 -- v.8. 삼국시대 -- v.9-12. 진시대 --v.13-14. 남북조 송나라시대 -- v.15. 남북조 제나라시대 -- v.16-17. 남북조 양나라시대 -- v.18. 남북조 진나라시대 -- v.19. 수나라시대 -- v.20-27. 당(唐)나라시대 -- v.28. 오대 후량시대 -- v.29. 오대 후당시대 -- v.30. 오대 후진·후한시대 -- v.31. 오대 후주시대 -- v.32. 해설
기금정보주기 본서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번역지원금으로 편찬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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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1094428 952.3 사31 2007/ K v.24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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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1171158 952.3 사31 2007/ K v.29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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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171159 952.3 사31 2007/ K v.29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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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1171154 952.3 사31 2007/ K v.3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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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1171155 952.3 사31 2007/ K v.3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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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중국의 역사를 통일 지향적인 역사로 이해하고 있다. 그것은 그동안 받은 교육이 그러하였고, 중국의 정사로 알려진 25사가 대체로 왕조 중심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왕조사란 왕조를 세운 성씨가 왕조를 형성하면 그 후에 그 왕조가 지배하는 영역이 사실상 분열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왕조의 명목이 남아 있는 한 통일왕조로 이해하도록 하는 역사기록 방법이다. 그러나 중국왕조사를 보면 끊임없이 반란이라는 이름으로 통일왕조에 대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그리하여 한 왕조가 통일왕조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전국에 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시절은 전체의 반을넘지 않고 있다. 예컨대, 당나라는 618년부터 907년까지라고 하지만 618년 당 왕조의 성립을 선포한 뒤로도 5~6년간은 아직 분열된 상태이지 통일왕조는 아니다. 그리고 755년 안·사의 난이 일어난 이후로는 사실상 중앙조정의 영향력은 미미하였고, 대체로 지방에 할거하는 절도사들에 의한 분열상태가 지속되었다. 그 연장선이 5대10국이다. 그렇다면 당 왕조가 290년간 지속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30년 정도만 통일왕조이고, 나머지 160년간은 분열의 시대이다. 그럼에도 왕조사적 전통은 우리에게 중국은 통일 지향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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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중국의 역사를 통일 지향적인 역사로 이해하고 있다. 그것은 그동안 받은 교육이 그러하였고, 중국의 정사로 알려진 25사가 대체로 왕조 중심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왕조사란 왕조를 세운 성씨가 왕조를 형성하면 그 후에 그 왕조가 지배하는 영역이 사실상 분열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왕조의 명목이 남아 있는 한 통일왕조로 이해하도록 하는 역사기록 방법이다. 그러나 중국왕조사를 보면 끊임없이 반란이라는 이름으로 통일왕조에 대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그리하여 한 왕조가 통일왕조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전국에 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시절은 전체의 반을넘지 않고 있다. 예컨대, 당나라는 618년부터 907년까지라고 하지만 618년 당 왕조의 성립을 선포한 뒤로도 5~6년간은 아직 분열된 상태이지 통일왕조는 아니다. 그리고 755년 안·사의 난이 일어난 이후로는 사실상 중앙조정의 영향력은 미미하였고, 대체로 지방에 할거하는 절도사들에 의한 분열상태가 지속되었다. 그 연장선이 5대10국이다. 그렇다면 당 왕조가 290년간 지속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30년 정도만 통일왕조이고, 나머지 160년간은 분열의 시대이다. 그럼에도 왕조사적 전통은 우리에게 중국은 통일 지향적이라고 인식하게 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그 이전에 있었던 전한시대나 후한시대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다. 물론 삼국시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는 본격적으로 분열의 시대이다. 그렇다면 중국사는 과연 통일 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 전국시대는 중국이 대체적으로 7개 대국이 경쟁하는 시대였다. 그리고 이 일곱 나라가 차지한 지역은 그 후로도 지역적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중앙조정에 대하여 반대하였고, 그것은 반란이라는 형식으로 나타났다. 진정상의 문화지리 이론을 보면 중국은 지리적·문화적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적어도 4개의 큰 그룹과 또 이 큰 그룹을 각기 5~10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것과 비교하면 전국 7웅웅의 지역과 대체적으로 맞아 떨어진다. 그러한 점에서 전국7웅은 각국은 지리적·문화적 동질성을 갖고 있어서 후대에 지역적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일어나는 반란을 정상적인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전국7웅은 각기 차지한 지역의 독자성을 생각할 수 있는 근본적인 경계선을 갖고 있다. 이것은 중국대륙을 이해하는 기본 틀이며, 앞으로 중국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이다. 이러한 시작을 이번 전국·진시대에서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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