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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개정판

최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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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최희수 지음
개인저자최희수, 1962-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고양: 푸른육아, 2006
형태사항331 p.; 23 cm
ISBN 899549332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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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074090 649.1 최98ㅂ 2006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6-1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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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와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할 환경을
이론과 실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 아이에게는 온전한 행복을,
부모에게는 육아 기준을 넓혀 주는 생명력 넘치는 자식 농사의 진리가 담긴 육아 교과서!


이 책은 저자 푸름아빠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이가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어떻게 발달해 가는지, 또한 부모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그 근본은 바로 ‘배려 깊은 사랑’ 임을 강조하며,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발달 단계를 구체적인 실례들을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천 권이 넘는 육아서와 심리서를 읽으며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영재 푸름이를 직접 키운 경험과 수천여 회의 강연을 하면서 만난 엄마들과의 상담 사례 및 육아에 관한 공통적인 문제점과 그 답을 아이에게 적용시켰을 때 아이 행동이 변화되는 실증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배려 깊은 사랑만이 아이를 온전한 인격체로 만든다!

이 세상에 부모를 힘들게 하기 위해서 태어난 아이는 하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지침서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와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할 환경을
이론과 실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 아이에게는 온전한 행복을,
부모에게는 육아 기준을 넓혀 주는 생명력 넘치는 자식 농사의 진리가 담긴 육아 교과서!


이 책은 저자 푸름아빠가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이가 태어나서 72개월까지 어떻게 발달해 가는지, 또한 부모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그 근본은 바로 ‘배려 깊은 사랑’ 임을 강조하며,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발달 단계를 구체적인 실례들을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천 권이 넘는 육아서와 심리서를 읽으며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영재 푸름이를 직접 키운 경험과 수천여 회의 강연을 하면서 만난 엄마들과의 상담 사례 및 육아에 관한 공통적인 문제점과 그 답을 아이에게 적용시켰을 때 아이 행동이 변화되는 실증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배려 깊은 사랑만이 아이를 온전한 인격체로 만든다!

이 세상에 부모를 힘들게 하기 위해서 태어난 아이는 하나도 없다. 단지 아이가 어떤 경로를 거쳐 심리적인 발달 단계를 이루는지 알지 못해 무조건적으로 순종하게끔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또는, 너무도 사랑해서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 했던 행동이 오히려 아이의 발달을 억제하며 반항아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지 못한 부모는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 아이를 혼내거나 때리면서 기르게 되고, 이것이 악순환되어 아이를 키우는 매순간이 고통스러우며 아이를 문제아로 만든다. 반면 아이의 발달 단계를 정확히 이해한 부모는 아이가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아이 내면의 힘을 끌어올려 자존감 높은 독립적인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리하여 부모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다시 부모에게 돌리는, 그리고 자신을 통제하는 온전하고 행복한 인격체로 성장한다. 만약 아이를 키우는 것이 행복하다면, 부모는 배려 깊은 사랑이라는 교육의 근본 원리를 깨닫고 있는 것이다.
250여 년 전 교육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페스탈로치는 하느님은 엄마에게 모성애를 주었고, 아이를 키우는 근본 원리는 ‘배려 깊은 사랑’이라고 정의하였다. 이 책은 페스탈로치의 말처럼 배려 깊은 사랑이야말로 교육의 근본이라는 전제하에, 유아의 발달 과정을 시기별, 단계별로 꼼꼼히 짚어 지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실천적 육아 지침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아이 인생의 모든 기초가 만들어지는 72개월까지 아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해 가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아이를 키우는 고비마다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제시해 주고 있다.

기존 육아서들의 편견들을 뛰어넘고 있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태어나면서부터 72개월이 지날 때까지 아이는 크게 의존기(0~12개월), 걸음마 시기(12~18개월), 제1반항기(18~36개월), 취학전 시기(36~72개월)라는 성장 단계를 거치면서 자란다.
이 책에서는 태어나서 18개월까지 의존기와 걸음마 시기에 무조건 아이는 승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기존의 육아서들이 그렇게 아이를 키우면 응석받이나 버릇 나쁜 아이가 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야만 세상을 신뢰와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18~36개월의 반항기에 규칙은 최소한이 되어야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만일 부모가 아이를 음식점에 데려가 아이가 뛰어다닌다고 야단을 치면, 그 잘못은 부모에게 있는 것이지 아이에게 있는 게 아니라고 한다. 아이는 아직 사회적인 규칙을 알 만큼 성숙하지 못했으므로 이 경우는 오히려 부모가 야단맞을 수 있는 환경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36~72개월 취학 전 시기는 아이가 비로소 자신을 통제하고 학습의 기본 기술 및 사회 규범에 순응하는 것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좋은 지적 자극을 많이 주고 지적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한글은 가능한 일찍 깨우쳐도 지나침이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와 서양은 문자 환경이 다른데, 무분별하게 서양의 교육 철학을 그대로 수입해 한글을 일찍 깨우치면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문자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아 때부터 한글을 깨우치고 책을 읽으면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동시에 창의력과 상상력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즉 한글이란 위대한 무기가 있어 부모의 사랑과 배려로 정서적인 안정만 부여된다면, 독서를 통해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행복하고 아름다운 영재를 키워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교육에 관한 가치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 준다!

교육조차도 수많은 정보가 흘러넘쳐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정확한 가치 판단의 근거를 제시해 준다. 부모 되는 법을 전혀 배우지 않고 자식을 키워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고 있으면 교육은 걸림 없이 물 흐르듯 흘러갈 수 있지만 부모가 아이를 영재로 만들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르게 된다. 부모가 아이의 눈빛을 읽으면서 아이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고 사랑과 배려로 키운다면,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행복한 영재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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