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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

박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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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 박찬승 편
개인저자박찬승, 1957-, 편
발행사항서울: 경인문화사, 2010
형태사항499 p.: 채색삽도, 도표; 23 cm
ISBN 9788949906942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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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체험에서 배운다.

개항에서 남북정상회담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


옛 사람들은 역사란 오늘을 과거에 비추어보는 거울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과거의 역사 속에서 오늘의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옛 사람들은 또 현재는 과거의 연속선상에 있으며, 과거가 축적된 결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역사 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내는 2010년은 1910년 경술국치가 있은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00년 동안의 한국의 역사는 그야말로 격동의 역사였다. 3·1운동, 6·10만세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4·19혁명, 5·16군사쿠데타,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 남북정상회담 등 수많은 사건이 이어졌다. 또 식민지배, 민족운동과 사회운동, 분단, 독재, 경제개발, 민주화, 세계화 등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100년 전과는 전혀 다르게 만들어 놓았다. 2010년 한국인은 이제 우리는 어느 지점에 서 있으며, 역사 속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체험에서 배운다.

개항에서 남북정상회담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


옛 사람들은 역사란 오늘을 과거에 비추어보는 거울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과거의 역사 속에서 오늘의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옛 사람들은 또 현재는 과거의 연속선상에 있으며, 과거가 축적된 결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역사 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내는 2010년은 1910년 경술국치가 있은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00년 동안의 한국의 역사는 그야말로 격동의 역사였다. 3·1운동, 6·10만세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4·19혁명, 5·16군사쿠데타,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 남북정상회담 등 수많은 사건이 이어졌다. 또 식민지배, 민족운동과 사회운동, 분단, 독재, 경제개발, 민주화, 세계화 등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100년 전과는 전혀 다르게 만들어 놓았다. 2010년 한국인은 이제 우리는 어느 지점에 서 있으며, 역사 속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맞고 있다.
이 책은 본래 대학에서의 ‘한국근현대사’강의의 교재로서 기획되었다. 따라서 대학에서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는 연구자들로 집필진을 구성했다. 하지만 기획 과정에서 집필진은 일반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쪽으로 방향을 다소 수정하였다. 일반인들을 위한 한국근현대사 개설서도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은 대학생, 교사,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필자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특히 보통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역사를 쓰고자 했다. 하지만 지나친 민족주의적 시각이나 과도한 계급적 관점은 피하기로 하였다. 필자들은 가능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외국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역사를 쓰고자 했다. 그리고 최신 연구성과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서술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모두 3부 21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3부는 근대 Ⅰ-개항기, 근대 Ⅱ-식민지시기, 그리고 현대 편으로 구성되었다. 각 부는 각각 7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때문에 미처 다루지 못한 주제도 있었지만, 일단 중요한 주제들을 먼저 다룬다는 차원에서 목차를 구성했다. 중요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목차를 구성하다 보니, 정치사 중심으로 된 경향도 있지만 근대 문명의 도입이나 식민지시기의 일상생활, 경제개발 이후의 사회변화 등을 넣음으로써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까지도 포괄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특히 대학에서의 강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몇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예를 들어 어려운 역사 용어나 주요 사건에 대한 ‘해설’을 상자 기사로 함께 실었으며, 학계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주제는 ‘쟁점’이라는 제목으로 역시 상자 기사에 반영했다. 그리고 각 장마다 그 장의 주제와 관련되는 주요 자료들을 3~5개 정도씩 선별해서 ‘읽기자료’라는 이름으로 실었다. 아울러 각 장의 끝부분에는 ‘참고문헌’을 제시했는데,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는 취지에서 주로 1990년대 이후에 국내에서 출간된 책들을 중심으로 참고문헌을 소개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한국근현대사와 관련된 중요 인물 92인을 추려 간단한 약력을 실었다. 이러한 부분들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동저자 (가나다 순) : 김광운, 김민석, 김보영, 김지형, 소현숙, 양동숙, 이동헌, 이승일, 최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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