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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심리학 :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는 국가대표 심리 훈련의 비밀

김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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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국가대표 심리학 :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는 국가대표 심리 훈련의 비밀 / 김병현 지음
개인저자김병현, 1953-
발행사항고양 : 다음생각, 2010
형태사항251 p. ; 23 cm
ISBN978899635967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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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장미란 선수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만든
국가대표 심리훈련의 비밀 !”

30년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심리치료를 담당한 김병현 교수,
그가 국내 최초로 밝히는 국가대표 심리학의 비밀!


국가대표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가 코오롱 그룹의 이사로 선임될 때의 일화가 있다. 당시 코오롱 소속의 마라톤 선수인 황영조 선수를 이사로 승진시키는 사장단 회의에서 ‘20대의 어린 나이에 이사는 무리’라는 일부 의견이 있었으나, 코오롱 그룹의 이 회장은 “우리 그룹의 직원 중에서 세계를 제패하는 1등 제품을 만들었다면, 어느 누가 그를 이사로 추대하는데 반대를 하겠는가? 황영조 선수는 60억의 지구인 중에서 1등을 한 선수다”라는 한 마디의 말로 반대 의견을 잠재웠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확정 짓고도 세계기록을 향해 멈추지 않는 도전을 계속하는 장미란 선수의 초인적인 정신력은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처럼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문가로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 ‘은근과 끊기를 가지고 어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장미란 선수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만든
국가대표 심리훈련의 비밀 !”

30년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심리치료를 담당한 김병현 교수,
그가 국내 최초로 밝히는 국가대표 심리학의 비밀!


국가대표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가 코오롱 그룹의 이사로 선임될 때의 일화가 있다. 당시 코오롱 소속의 마라톤 선수인 황영조 선수를 이사로 승진시키는 사장단 회의에서 ‘20대의 어린 나이에 이사는 무리’라는 일부 의견이 있었으나, 코오롱 그룹의 이 회장은 “우리 그룹의 직원 중에서 세계를 제패하는 1등 제품을 만들었다면, 어느 누가 그를 이사로 추대하는데 반대를 하겠는가? 황영조 선수는 60억의 지구인 중에서 1등을 한 선수다”라는 한 마디의 말로 반대 의견을 잠재웠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확정 짓고도 세계기록을 향해 멈추지 않는 도전을 계속하는 장미란 선수의 초인적인 정신력은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처럼 국가대표 선수들은 ‘전문가로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 ‘은근과 끊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사람’ 그리고 ‘보통 사람과 다른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처럼 스포츠 분야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꾸준한 국가대표 심리훈련 방법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어떤 경쟁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국가대표의 강인한 정신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피겨의 여왕’이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원동력이 정신력이었다고 털어놓았다. TV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수는 “연기할 때에는 ‘올림픽이다, 금메달을 따자’는 생각은 없었다. 그저 시합이라는 생각만 하고 올림픽 마크는 하나도 안보였다. 심리적 싸움에서 이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술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가 중요한 시합일수록 승패를 좌우한다. 즉, 결정적 순간 마지막 1%의 심리싸움의 차이로 최고가 되느냐 못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심리싸움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엄청난 양의 훈련과 기술습득으로 우리나라 최고, 또는 세계 최고수준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국가대표이다. 하지만, 국가대표라고 해서 모두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아니다. 뛰어난 기술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전에만 가면 결정적 순간 실수를 하거나 흔들려서 낭패를 보는 선수들을 많이 본다. 김연아 선수처럼 시합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꾸준한 심리 훈련이 필요하다. 국가대표 심리학은 시합 전략방법, 시합에 도전적으로 임하는 방법, 시합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시합에 몰입하는 방법, 위기 시에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시합을 즐기고 긴장을 이완시키는 방법 등 강한 정신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심리훈련법을 배울 수 있다.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해, 승리를 완성하는 1% 심리학
최고가 되기 위해선 10년 이상을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그 시간은 엄청난 고통과 노력이 요구된다. 그래서 인간은 나이,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평생 ‘불안’이라는 문제와 끊임없는 싸움을 하고 살아간다. 황혼기에 접어든 어르신들은 자나 깨나 자식의 안위를 걱정하고, 중년기에 접어든 가장들은 노년에 대한 걱정과 자식 장래에 대한 걱정이 앞서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은 취업과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고, 심지어 초등학생도 시험과 성적 같은 자기 나름의 걱정이 있다. 또한 사업을 하는 사람은 경영과 매출에 대한 걱정, 샐러리맨은 업무 성과와 구조조정에 대한 걱정을 갖고 있다. 스포츠 세계에 뛰어든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100% 이상 발휘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승리에 꼭 필요한 심리적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훈련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경기 중 심리 싸움에서 승리한다는 것이다. 불안함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국가대표들의 심리훈련법은 스포츠 분야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최고의 성공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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