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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the의 저력

진수 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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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a와 the의 저력/ 쓰모리 코타 지음 ; 이우희 옮김
개인저자 진수 광태= 津守 光太, 1956-
이우희, 역
발행사항서울: 토트, 2010
형태사항247 p.: 삽화; 22 cm
원서명 aとtheの底力
기타표제 관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ISBN 9788996261803
일반주기 본서는 "aとtheの底力 : 冠詞で見えるネイティブスピ-カ-の世界. c200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4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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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뿌옇게 얼룩진 영어의 창문을 말끔하게 닦아주는 관사의 힘!!

a와 the라는 윈도우 브러시가
선명하지 못한 당신의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끌어 올려준다!!


웬만큼 영어를 한다고 자부하지만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마다 어딘지 모르게 답답함을 느끼거나, 십년 넘게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쓰며 영어를 정복하려 애써왔지만 명쾌하게 영어가 정복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관사의 의미와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데서 오는 당연한 결과다.

1만개의 영어 단어를 알고 있더라도 관사의 용법을 모르면 정확한 의사 표현이나 제대로 된 작문을 할 수 없다. 다음 문장의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영어는 사물을 명료하게 비추지 못하는 얼룩진 창문과도 같다.

→ I had a chicken.
→ I had chicken.

관사 a에 의해 위 문장은 ‘닭은 한 마리 기르는 것’과 ‘(요리된)치킨을 먹는 것’으로 나뉜다. a의 유무에 따라 have의 뜻이 ‘기르다’와 ‘먹다’로 달라진다는 것을 모른다면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생긴다. 관사의 유무가 문장의 뜻...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뿌옇게 얼룩진 영어의 창문을 말끔하게 닦아주는 관사의 힘!!

a와 the라는 윈도우 브러시가
선명하지 못한 당신의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끌어 올려준다!!


웬만큼 영어를 한다고 자부하지만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마다 어딘지 모르게 답답함을 느끼거나, 십년 넘게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쓰며 영어를 정복하려 애써왔지만 명쾌하게 영어가 정복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관사의 의미와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데서 오는 당연한 결과다.

1만개의 영어 단어를 알고 있더라도 관사의 용법을 모르면 정확한 의사 표현이나 제대로 된 작문을 할 수 없다. 다음 문장의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영어는 사물을 명료하게 비추지 못하는 얼룩진 창문과도 같다.

→ I had a chicken.
→ I had chicken.

관사 a에 의해 위 문장은 ‘닭은 한 마리 기르는 것’과 ‘(요리된)치킨을 먹는 것’으로 나뉜다. a의 유무에 따라 have의 뜻이 ‘기르다’와 ‘먹다’로 달라진다는 것을 모른다면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생긴다. 관사의 유무가 문장의 뜻을 가늠하는 제일의 초석이 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시제나 문형 등에만 급급해서 무조건 외우기만 하는 것이 우리 문법 교육의 현실이다.

말만 통하지 되지 관사쯤이야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아닐까?

그런 생각은 오산이다. 관사를 무시하면 영어 실력은 늘지 않는다. 관사는 괜히 붙는 게 아니다. 아무렇게나 쓰는 영어가 아닌, 적어도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구사하고 싶다면 관사를 간과해서는 절대 안 된다. 관사는 단어 앞에 붙어서 화살표나 방향지시등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관사를 무시하는 태도는 혼잡한 오거리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제멋대로 운전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영어로 말하거나 쓰고 읽을 때 a와 the 중 무엇을 붙여야 할지, 또는 아무것도 붙이지 말아야 할지는 사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물론 학교에서 기초적인 쓰임새 정도는 배웠을 것이고, 조금만 주의하면 회화에서도 크게 무리 없이 쓸 수는 있다. 하지만 영어 관사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뭔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세상과 사물에 대한 관점이다.

영어의 관사는 정확한 표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기본이고, 원어민들이 세상과 사물을 어떻게 받아들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핵심 사항이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려면 그들이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파악해야 한다. 그 틀이 바로 ‘관사’다.

『a와 the의 저력』은 영어 관사의 쓰임새를 기초부터 응용표현까지 자세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관사를 통해 원어민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 지를 다양한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암기를 위한 문법책이 아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a와 the의 용법 그리고 이 수수께끼 같은 기호에 감춰진 영어 네이티브의 발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 영어 실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고차원 영어 학습서다.

사물thing, 형태shape, 윤곽outline이라는 키워드로 들여다 본 관사의 비밀

우리말에 관사가 없으니 a와 the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평소에 관사를 쓸 일이 없다보니, 영어 관사를 접하더라도 ‘성가신 기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할 뿐 관사에 흥미를 갖는 사람이 드물고, 용법도 주먹구구식이다.

『a와 the의 저력』은 관사의 기초적인 쓰임새를 설명하면서 외우는 문법이 아닌, 문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사물thing, 형태shape, 윤곽outline’ 이라는 3개의 키워드를 통해 관사의 사용의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머리 싸매며 문법 규칙을 외울 일은 없다. 3개의 키워드가 사용되는 기본 원리만 안다면 관사의 무궁한 세계를 일거에 정복할 수 있다.

『a와 the의 저력』은 영문법에 관한 기초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Part 1에서는 기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Part 2는 관사의 쓰임새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룸으로써 영어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핵심사항을 정리해 반복학습이 되도록 했다.

관사에 숨어있는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상

문법의 차원의 쓰임새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보다 차원 높은 커뮤니케이션에서 관사를 어떻게 쓸까라는 문제다. 즉 ‘상대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네이티브 스피커의 입장에서 이해해야 한다. 관사 활용은 창문에 비유될 수 있다. 창문을 어디에 어떤 크기, 어떤 형태로 내는가에 따라 바깥 경치는 확연하게 달라진다.

생각은 말로써 표현된다. 말은 ‘사고의 창’과 같다. 우리말에는 없는 관사가 영어에는 있다. 이 차이는 말의 쓰임새나 발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영어를 제대로 말하고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사 뒤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읽어야 한다. Part 2는 관사에 숨어있는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상의 세계를 심도 깊게 다루고 있으며, 이 부분은 『a와 the의 저력』에서 가장 돋보이는 내용이다. 영어라는 창문에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비치고 있을까? a와 the라는 윈도우 브러시가 선명하지 못한 당신의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끌어 올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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