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논어징

적생 조래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논어징= Evidence to the analects/ 오규 소라이 지음 ; 임옥균, 임태홍, 함현찬 옮김
개인저자 적생 조래= 荻生 조徠, 1666-1728
임옥균= 林玉均, 역
임태홍= 林泰弘, 역
함현찬= 咸賢贊, 역
발행사항서울: 소명, 2010
형태사항3 v.; 24 cm
총서명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동양편; 163~165
원서명 論語徵
ISBN 9788956265360(v.1)
9788956265377(v.2)
9788956265384(v.3)
9788956265353(전3권)
기금정보주기 이 번역도서는 2007년도 정부재원(교육인적자원부 학술연구조성사업비)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에 의하여 연구되었음
주제명(개인명) 공자= 孔子, 551 B.C.-479 B.C. 논어(論語) SLSH
분류기호 181.0951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31787 181.2183 공71ㄴ적생 K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2 예약
SMS발송
2 1131788 181.2183 공71ㄴ적생 K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27
SMS발송
3 1131944 181.2183 공71ㄴ적생 K v.2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2 예약
SMS발송
4 1131945 181.2183 공71ㄴ적생 K v.2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27
SMS발송
5 1131946 181.2183 공71ㄴ적생 K v.3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27 예약
SMS발송
6 1131947 181.2183 공71ㄴ적생 K v.3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2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논어고의>에 대한 반박과 <주자집주>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한 독창적인 논어주석

소라이는 일본학자이지만 주자(朱子)의 각종 학설에 정면으로 맞서, 고대의 유학경전, 즉 오경(五經)을 종횡으로 활용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가 구사한 한문의 수준도 보통 학자들을 뛰어넘는 것으로, 일본을 넘어 중국과 조선의 지식인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것이었다.
소라이의 주장의 핵심은 송나라 유학자들의 주장은 모두 불교나 도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고대부터 전해져온 선왕(先王)의 도(道)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었다. 그는 그러한 주장을 <논어>를 분석하고 주석을 단 <논어징(論語徵)>을 통해서 하나하나 입증해 보였다. 주자학에 대한 적극적인 반론, <논어>에 대한 재해석, 그리고 고대 경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활용은 그가 동아시아의 차원에서도 보통의 학자수준을 넘어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사상은 소라이의 등장으로 비로소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고 할 수 있다.
<논어징>은 한마디로 <논어>의 주석서이다. 소라이가 자신의 고문사학적인 입장에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논어고의>에 대한 반박과 <주자집주>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한 독창적인 논어주석

소라이는 일본학자이지만 주자(朱子)의 각종 학설에 정면으로 맞서, 고대의 유학경전, 즉 오경(五經)을 종횡으로 활용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가 구사한 한문의 수준도 보통 학자들을 뛰어넘는 것으로, 일본을 넘어 중국과 조선의 지식인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것이었다.
소라이의 주장의 핵심은 송나라 유학자들의 주장은 모두 불교나 도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고대부터 전해져온 선왕(先王)의 도(道)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었다. 그는 그러한 주장을 <논어>를 분석하고 주석을 단 <논어징(論語徵)>을 통해서 하나하나 입증해 보였다. 주자학에 대한 적극적인 반론, <논어>에 대한 재해석, 그리고 고대 경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활용은 그가 동아시아의 차원에서도 보통의 학자수준을 넘어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사상은 소라이의 등장으로 비로소 화려하게 꽃을 피웠다고 할 수 있다.
<논어징>은 한마디로 <논어>의 주석서이다. 소라이가 자신의 고문사학적인 입장에서 <논어>를 해석하고 분석한 성과를 이 책에 주석으로 담은 것이다.
<논어징>은 송나라 유학자들의 <논어>에 대한 해석을 반박하고, 소라이 이전에 활약한 이토 진사이의 <논어고의>를 비판하였다. 소라이는 <논어> 이전에 출판된 것으로 판단한 ‘고문사(古文辭)’의 경전, 즉 육경을 기준으로 <논어>를 해설한 것이 특징이다. 경전의 본문만을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는 과정에서 의문점을 발견하고 그 의문을 스스로 풀어가면서 자신의 경학을 구축한 것이다. 선현들의 주석은 잠시 뒤로하고 자신의 문제를 철저하게, ‘독학(獨學)’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그의 독창적인 경학이 성립된 것이다. 그러므로 <논어징> 안에는 매우 ‘일본적인’ 사상과 관점들이 다양하게 동원되어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