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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절대지식 동양고전

김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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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절대지식 동양고전/ 김세중 편저
개인저자김세중, 편
발행사항서울: 스타북스, 2012-
형태사항v .; 23 cm
ISBN 9788996819356([v.1])
9788997790203(v.2)
분류기호 181.1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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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68044 181.2 죽19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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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역사적 사례를 통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자, 장자, 맹자를 한 권으로 읽는다!
유가의 인의(仁義), 도가의 도(道). 동양 고전이 주는 ‘Well being’의 키워드
중국 역사상 최고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명언에서 유서 깊은 삶의 지혜를 얻다
논어의 깨달음을 본받고 장자의 도를 꿈꾸고 맹자의 덕을 이야기하다

책 소개

군자(君子)와 도인(道人)을 거울삼아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다

유가와 도가. 이른바 동양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사상은 비단 한 개인의 작품은 아니다. 유가는 공자와 맹자를 위시하여 수많은 제자들이 키워나간 결실이며 도가는 노자와 장자를 따르는 학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이 공맹사상, 노장사상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은 각 사상의 중추에 그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저서가 유가와 도가의 핵심을 이루고 있기에 책을 만나면 그들을 만나고, 그들을 만나면 동양을 지배하는 두 가지 사상을 이해할 수 있다.
몇 천 년에 걸쳐 쓰인 대다수의 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테마는 행복이다. 결국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제반 조건이 무엇이냐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역사적 사례를 통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자, 장자, 맹자를 한 권으로 읽는다!
유가의 인의(仁義), 도가의 도(道). 동양 고전이 주는 ‘Well being’의 키워드
중국 역사상 최고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명언에서 유서 깊은 삶의 지혜를 얻다
논어의 깨달음을 본받고 장자의 도를 꿈꾸고 맹자의 덕을 이야기하다

책 소개

군자(君子)와 도인(道人)을 거울삼아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다

유가와 도가. 이른바 동양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사상은 비단 한 개인의 작품은 아니다. 유가는 공자와 맹자를 위시하여 수많은 제자들이 키워나간 결실이며 도가는 노자와 장자를 따르는 학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이 공맹사상, 노장사상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은 각 사상의 중추에 그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저서가 유가와 도가의 핵심을 이루고 있기에 책을 만나면 그들을 만나고, 그들을 만나면 동양을 지배하는 두 가지 사상을 이해할 수 있다.
몇 천 년에 걸쳐 쓰인 대다수의 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테마는 행복이다. 결국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제반 조건이 무엇이냐를 논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다른 생각들로 누군가는 스승의 언행을 기록해 본받기를 권하며 누군가는 우화나 일화를 통해 한 번 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보다 널리, 오랫동안 존재하기를 바라며 ‘누군가’ 는 펜을 든다.
그렇게 쓰인 수 없이 많은 책들 중에 명저를 고르고 그 명저들 중에서도 경전에 해당하는 책을 뽑은 뒤 단지 몇 개의 명언만을 엄선했다. 각각의 명언들이 남게 된 배경과 맥락을 밝히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어떤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는지를 소개함으로써 다시 한 번 명언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단 한 권의 책에 공자와 맹자, 장자의 모든 것을 풀어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논어』『장자』『맹자』에서 성현들이 추구해왔던 것이 무엇이며 어떤 것을 말하고자 했는지를 밝히는 실마리가 될 만한 명언들이 수록되어있다. 고르고 골라 핵심만이 남은, 뼈대만이 남은 생각들을 보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는 독자의 몫이므로 실제 이 책의 구성은 ‘명언의 해석’과 ‘관련된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 그리고 ‘명언의 이해’라고 볼 수 있다.

유가· 도가 철학으로 시간을 꿰뚫어 역사를 배우다
시간과 공간을 관통하는 커다란 줄기란 것이 있을까? 전 세대를 아우르고 여러 문화권을 동시에 묶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
동양 문화의 제반이 되는 단 한 가지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고민 끝에 ‘유가’ 나 ‘불교’, ‘도가’와 같은 것들을 이야기할 것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수십억에 달하는 사람들의 정신을 관통하고 공통점을 부여하는 것은 결국 정신적 유산, 즉 사상이다.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화합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이러한 이데올로기는, 과연 무엇이 진리인가를 탐구하는 데에서부터 자라난다. 자신이 주장하는 진리에 온전한 믿음이 있을 때 바야흐로 그것을 타인에게 전파하고 혹은 강요하게 되기도 한다.
그것이 얼마큼의 가치가 있고 정답에 가까운지는 후대 사람들이 남겨진 것들로 판단한다. 일차적으로 가장 쉽게 사상을 점수매기는 방법은 역사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을 가진 자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힘을 가졌었고 하나의 사상이 투영된 국가는 실제로 어떠한 모습이었는가. 어떤 사상이 가장 사랑받아 왔는가. 많은 역사서에 사상가들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만 봐도 우리는 세상 흐름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다.
이차적으로는 사상가들의 저서를 읽어보는 것이다. 『논어』,『장자』,『도덕경』,『맹자』와 같은 성현들의 책에는 그들 사상의 핵이 들어있을 뿐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 또한 담겨있다. 그것들을 체험해보며 판단하는 것. 역사의 흐름을 망라한 뒤에 얄팍하게 그 본질을 훑고 지나가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라면 본질을 꿰뚫어서 생각과 함께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보는 것이 두 번째 방법이다.

상냥한 한 권의 책이 동양 정신의 이해를 돕는다

하지만 명전들은 현대인들이 읽기엔 너무 딱딱하고 어려우며 시대와 맞아떨어지지 않는 주장을 하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다. 심지어는 무엇이 가장 기본적인 경전인지, 필수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조차 가늠하기가 어렵다. 그리하여 대안으로 제시할 만한 것이 명전에 관련된 수업을 듣는 것과, 전문가들이 분석해 놓은 해석본을 읽는 것, 중점들을 뽑아놓고 이해를 돕는 상냥한 책을 만나는 것이다. 『죽기 전에 논어를 배우고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를 읽는 것은 세 번째에 해당하는 방법이다.
『장자』를 독학하는 것도 물론 좋다. 수백 권의 해석본이 있는『논어』를 읽는 것도 좋다. 『맹자』를 스승 아래에서 배울 수 있다면 그 또한 권장하는 바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바쁘고, 따라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만 한다. 부족한 시간이라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알아둬야 할, 끝없이 회자되는 성현들의 명언을 눈에 익히며 그들의 생각을 파악하는 동시에 역사적인 국면을 함께 찾아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이 어떨까? 그것은 어쩌면 비싼 수강료를 내고 꼬박꼬박 문화센터에 가거나, 처음 보는 한자들 사이에서 헤매는 것보다 훨씬 현명하고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지하철에서 멍하니 핸드폰을 보는 시간에 책을 펼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성현들의 지혜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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