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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2판

윤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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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윤승준 지음
개인저자 윤승준
판사항2판
발행사항서울: 알에이치코리아, 2012
형태사항407 p.: 삽화, 지도, 표; 23 cm
총서명 하룻밤 시리즈
ISBN 9788925541921
서지주기 참고문헌(p. 398-399)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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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82764 940 윤58ㅎ 201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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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82763 940 윤58ㅎ 201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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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유럽사 입문서의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2012년 개정증보판!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독해야 할, 유럽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지금까지 ‘하룻밤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고전, 학문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시리즈 모두 끊임없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과 화제는 주제별로 정리함으로써 역사의 종횡을 함께 아우르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하룻밤 시리즈는 지난 10여 년간 인문 교양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아왔다. 그중에서도 2004년 출간 이래 꾸준한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쌓아온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의 개정증보판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유럽사를 더욱 가독성 높은 지도와 도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대폭 추가해 유럽사의 다양한 면모를 더욱 풍부하게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유럽사를 꿰뚫으면 서양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한국인으로서 글로벌 경쟁력도 커진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로, 세계 정치 · 경제의 정복...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유럽사 입문서의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2012년 개정증보판!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독해야 할, 유럽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지금까지 ‘하룻밤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고전, 학문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시리즈 모두 끊임없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과 화제는 주제별로 정리함으로써 역사의 종횡을 함께 아우르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하룻밤 시리즈는 지난 10여 년간 인문 교양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아왔다. 그중에서도 2004년 출간 이래 꾸준한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쌓아온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의 개정증보판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유럽사를 더욱 가독성 높은 지도와 도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대폭 추가해 유럽사의 다양한 면모를 더욱 풍부하게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유럽사를 꿰뚫으면 서양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한국인으로서 글로벌 경쟁력도 커진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로, 세계 정치 · 경제의 정복자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축을 이루어왔던 유럽. 이러한 유럽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서양사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며,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며 그 속에서 좀 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의 위치를 가늠하고 우리 역사를 폭넓게 고찰하게 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유럽과 우리나라의 교류가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정치 · 경제 · 사회 전반에 서로가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커져가는 현재, 우리가 유럽사를 통해 유럽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은 더욱 필수적이다.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는 이러한 유럽의 역사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대학 강단에서 세계사를 가르치는 교수로, 박물관장으로, 지역사회의 역사 편찬위원으로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는 이 책에서 유럽사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면서도 세세한 흥미를 놓치지 않으며 유럽 사회의 저변을 이루는 큰 줄기를 따라 체계적으로 유럽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의 과거를 넘어 전 세계의 과거와 현재를 통찰하고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다 보면, 어느 순간 넓은 세계관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를 아우르며
웅장한 역사적 사건부터 생생한 일상적 풍경까지 입체적으로 서술한
유럽사 입문의 교과서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는 ‘유럽’이라는 관념과 문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때부터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전체 내용을 7장으로 구성하고, 각 장마다 시대별 핵심 주제와 사건, 키워드를 통해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 목차만 보아도 유럽사의 전체상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단번에 핵심을 짚어주는 요점 정리와 다양한 지도, 도표를 활용해 많은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는 한편 ‘역사메모’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역사를 이해하는 팁을 제시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고대 올림픽 풍경, 중세 기사의 면모, 십자군 전쟁과 대항해의 진짜 목적, 채식주의의 탄생, 유대인 학살의 역사 등 유럽사 곳곳에 숨어 있는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칼럼 코너는 유럽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하룻밤’이라는 말이 보여주듯 빠른 시간 내에 유럽사 전체를 중요한 핵심 위주로 개관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인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깊이 있는 유럽사를 제대로, 흥미롭게 공부해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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