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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반도체 대붕괴의 교훈 :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 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탕지상 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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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일본 전자·반도체 대붕괴의 교훈 :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 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 유노가미 다카시 지음 ; 임재덕 옮김
개인저자탕지상 륭= 湯之上 隆, 1961-
임재덕, 역
발행사항파주 : BM성안당, 2013
형태사항307 p. : 삽화, 표 ; 23 cm
원서명「電機・半導體」大崩壊の教訓
ISBN9788931576900
9788931588262
일반주기 본서는 "「電機・半導体」大崩壊の教訓 : シャープ、パナソニック、ソニー、エルピーダ、ルネサス... 電子立国ニッポン、再生への道筋. 2012."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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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
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세계 셰어 분야 1위임에도 『일본 반도체』는 대적자!
‘만든 것을 파는’ 일본, ‘팔리는 것을 만드는’ 한국, 미국 등


이 책의 1장에서는 소니, 샤프, 파나소식의 실적이 왜 좋지 않은지, 제2장에서는 엘피다가 왜 도산했으며 르네사스가 경영 파탄에 빠졌는지를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논하고자 한다. 제3장에서는 세계의 전자ㆍ반도체 산업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으며, 제4장에서는 일본 반도체 산업이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언한다. 그리고 마지막 제5장에서는 최근 필자가 염려하고 있는 것, 즉 자동차 산업까지도 전자ㆍ반도체와 같은 실패를 반복할지도 모른다는 점에 대해서 언급한다.

기탄 없는 논객이 일본 제조 산업 붕괴의 근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제조 산업 연속성 확보의 길을 제안한다!


이 책의 결론은 일본의 만들기 산업이 추락을 멈추고 다시 빛을 찾기 위해서는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그 이노베이션은 많은 일본인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
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세계 셰어 분야 1위임에도 『일본 반도체』는 대적자!
‘만든 것을 파는’ 일본, ‘팔리는 것을 만드는’ 한국, 미국 등


이 책의 1장에서는 소니, 샤프, 파나소식의 실적이 왜 좋지 않은지, 제2장에서는 엘피다가 왜 도산했으며 르네사스가 경영 파탄에 빠졌는지를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논하고자 한다. 제3장에서는 세계의 전자ㆍ반도체 산업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으며, 제4장에서는 일본 반도체 산업이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언한다. 그리고 마지막 제5장에서는 최근 필자가 염려하고 있는 것, 즉 자동차 산업까지도 전자ㆍ반도체와 같은 실패를 반복할지도 모른다는 점에 대해서 언급한다.

기탄 없는 논객이 일본 제조 산업 붕괴의 근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제조 산업 연속성 확보의 길을 제안한다!


이 책의 결론은 일본의 만들기 산업이 추락을 멈추고 다시 빛을 찾기 위해서는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그 이노베이션은 많은 일본인이 오해하고 있는 기술 혁신과는 다르다. 단지 고성능, 고품질의 기술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는 지금의 시대에 걸맞은 이노베이션을 일으킬 수 없다. 진짜 이노베이션이란 폭발적으로 보급되는 기술과 제품 그 자체이며, 일본 기업이 오늘날까지 잘못 인식해 온 이노베이션은 아니다.

진짜 이노베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본인이 지금까지 경시해 온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만든 것을 판다’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것을 만든다’, 즉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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