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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 개정판[실은 3판]

한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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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문화인류학= Cultural anthropology/ 한상복, 이문웅, 김광억 지음
개인저자한상복= 韓相福, 1935-
이문웅
김광억= 金光億
판사항개정판[실은 3판]
발행사항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1
형태사항xxi, 574 p.: 삽화; 23 cm
ISBN9788952112408
서지주기참고문헌(p. 533-560)과 색인수록
분류기호30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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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12802 306 한51ㅁㅎ 201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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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의 문화인류학은 크게 성장했다. 문화인류학자 수가 증가했고, 대학의 인류학과와 연구소들이 다수 설립되었다. 인류학과가 없는 대학에서도 대부분 인류학 또는 문화인류학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어 전국의 대학생과 일반인의 인류학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다. 인류학 분야의 연구도 양적으로는 물론 질적으로도 향상되었다. 한국어로 인류학을 소개한 저서와 번역서도 수십 개에 이른다.
이 책은 문화의 보편성과 다양성의 설명과 더불어 한국의 사회와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시각의 소개를 시도하였다. 단순하고 미개한 사회나 전통문화를 취급하더라도 이를 현대사회의 문화현상과 사회문제를 보는 시각과 연관시켰다. 그리고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인류학적 사고방식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백과사전식 지식 및 이론 나열을 지양하고 인류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소에 충실했다.

[출판사 서평]

한국문화인류학회는 1958년 문화인류학에 관심을 가졌던 몇 분의 민속학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되었다. 그 당시에는 한국의 대학에 인류학과도 없었고, 교양과목으로서의 인류학 강의도 매우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의 문화인류학은 크게 성장했다. 문화인류학자 수가 증가했고, 대학의 인류학과와 연구소들이 다수 설립되었다. 인류학과가 없는 대학에서도 대부분 인류학 또는 문화인류학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어 전국의 대학생과 일반인의 인류학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다. 인류학 분야의 연구도 양적으로는 물론 질적으로도 향상되었다. 한국어로 인류학을 소개한 저서와 번역서도 수십 개에 이른다.
이 책은 문화의 보편성과 다양성의 설명과 더불어 한국의 사회와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시각의 소개를 시도하였다. 단순하고 미개한 사회나 전통문화를 취급하더라도 이를 현대사회의 문화현상과 사회문제를 보는 시각과 연관시켰다. 그리고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인류학적 사고방식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백과사전식 지식 및 이론 나열을 지양하고 인류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소에 충실했다.

[출판사 서평]

한국문화인류학회는 1958년 문화인류학에 관심을 가졌던 몇 분의 민속학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되었다. 그 당시에는 한국의 대학에 인류학과도 없었고, 교양과목으로서의 인류학 강의도 매우 한정되어 있었다. 한국어로 쓴 인류학 또는 문화인류학 교재는 더욱더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2011년 한국문화인류학회와 동아시아인류학회가 공동으로 조직한 <세계동아시아인류학 학술대회>를 한국 전주에서 5일 동안 개최하였다. 그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한국에서 200여 명이었고, 외국의 20여 개 나라에서 100여 명가량이었다고 한다. 두 학회를 대표한 두 번의 기조강연과 한 번의 한국?미국?일본 인류학자들의 한국문화연구 공동주제 전체회의에 더하여, 다양한 주제로 30개의 분과회의에서 논문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고, 전라북도 4개 시군의 현지연구답사를 실시하였으며, 한국과 외국의 영상인류학 필름이 상영되었다.
그런 현상들은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의 인류학계가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라고 볼 수 있다. 인류학자 수가 크게 증가하였고, 대학의 인류학과 또는 문화인류학과, 그리고 인류학 관련 연구소들이 다수 설립되었다. 인류학과가 없는 대학에서도 대부분 인류학 또는 문화인류학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어 전국의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인류학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다. 인류학 분야의 연구도 양적으로는 물론 질적으로도 크게 향상되었다. 1958년에 처음 『인류학개론』(정연사)을 공동으로 펴낸 이해영?안정모는 편자의 머리말에서 “인류학이 생소한 학문이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이 분야에 관한 출판활동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어로 인류학을 소개하는 저서와 번역서만도 수십 개에 이른다.
이 책은 원래 1985년 『문화인류학개론』(서울대학교출판부)을 초판으로 시작하여, 1992년 책의 내용을 일부 고쳐 쓴 수정판으로 나왔다. 그 뒤로 개정판을 내지 못하고 있다가 더 이상 책의 체제와 내용을 그대로 쓸 수가 없다고 판단되어 지은이들은 불완전하지만 개정판을 위한 작업을 시작하였다.
우선 개정판의 가장 긴급한 필요성은 한자를 한글로 표기하고 읽기 쉽게 문장을 고쳐 쓰는 것이었다. 이 책을 집필했을 때, 그리고 수정판을 펴낼 당시까지만 해도 대학교재, 특히 전문서적에서는 한글과 한자를 함께 쓰는 관행이 계속되고 있었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자를 거의 쓰지 않고, 특별한 경우에만 한글 표현의 괄호 속에 한자를 써서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돕는 경향이 있다. 요즘의 대학생들에게는 한자로 쓰인 책이 읽기 쉽지 않고 재미없다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다. 더구나 한자로 쓴 어려운 전문용어와 문장은 읽는 사람의 이해력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흥미까지도 잃게 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거기에 더하여 이 책의 각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최근의 일반 저서와 논문, 기타 참고문헌들을 더 읽을거리로 제시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또한 우리는 인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의 개정판에서는 우선 한자를 모두 한글로 표기하였고 오자와 탈자를 바로잡았으며 문장을 읽기 쉽게 고쳐 썼다. 그리고 각 장의 끄트머리에 제시한 <더 읽을거리>도 그 장의 주제와 관련된 최근의 논문과 저서와 번역서들로 보완하였다. 따라서 책의 맨 끝에 제시한 참고문헌도 새로운 것으로 추가 보완하였다. 개정판 책의 제목도 『문화인류학』으로 바꾸었으며 책의 표지 디자인도 새롭게 꾸몄다. 그러나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고쳐 쓰는 작업은 이번에 검색하여 보완시킨 최근의 새로운 연구 논문과 저서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한 학생들과 인류학 관계 교수들의 비판과 조언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새로 시작해야 할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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