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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란 무엇인가

성풍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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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공학이란 무엇인가= What is engineering?/ 성풍현 외 카이스트 교수 18명 지음
개인저자성풍현
장순흥
이정익
한순흥
배중면
이건표
윤완철
이태억
이광형
배두환
조동호
서인수
김진근
박희경
한지연
김도경
이상엽
박승빈
발행사항파주: 살림, 2013
형태사항337 p.: 주로천연색삽화; 23 cm
기타표제카이스트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공학의 현재와 미래
ISBN9788952227294
일반주기 공저자: 장순흥, 이정익, 한순흥, 심현철, 배중면, 이건표, 윤완철, 이태억, 이광형, 배두환, 조동호, 서인수, 김진근, 박희경, 한지연, 김도경, 이상엽, 박승빈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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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공학과 과학은 다른 학문인가요?
공대 교수님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바로 ‘공학과 과학이 다른가요?’라는 질문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공학은 과학의 일부분인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약간의 단어 차이일 뿐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지 못한다. 심지어 공과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조차도, 공학과 과학이 어떻게 다른지를 명확하게 알고 진학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최첨단 공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카이스트 교수들은 늘 이 점이 아쉬웠다고 한다. 전세계 인류에게 최첨단을 향유하게 해주고, 인류의 삶의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학문이 공학인데, 실상 이 학문에 대해서 모두가 너무 무지할뿐더러, 지망하는 학생들조차도 그 의의를 모른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한 것이다. 따라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나아가서는 일반인에게 공학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생긴 학문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미래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시대에 필요한 핵심 정신 ‘융합’,
그 대표적인 학문 ‘공학’

공학은 ‘기술적인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으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공학과 과학은 다른 학문인가요?
공대 교수님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바로 ‘공학과 과학이 다른가요?’라는 질문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공학은 과학의 일부분인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약간의 단어 차이일 뿐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지 못한다. 심지어 공과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조차도, 공학과 과학이 어떻게 다른지를 명확하게 알고 진학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최첨단 공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카이스트 교수들은 늘 이 점이 아쉬웠다고 한다. 전세계 인류에게 최첨단을 향유하게 해주고, 인류의 삶의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학문이 공학인데, 실상 이 학문에 대해서 모두가 너무 무지할뿐더러, 지망하는 학생들조차도 그 의의를 모른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한 것이다. 따라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나아가서는 일반인에게 공학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생긴 학문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미래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시대에 필요한 핵심 정신 ‘융합’,
그 대표적인 학문 ‘공학’

공학은 ‘기술적인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이에 대한 기술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여기서 기술적인 문제란 고장이나 오류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불편함’까지도 포함된다. 작게는 자동차 부품에서부터 크게는 교통체증이나, 지구 온난화 문제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들은 하나의 학문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것이 대부분이다.
융합이란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학문적 원리가 하나의 학문처럼 취급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융합 학문이 탄생하는 것이지 융합 학문이 독립적으로 탄생하는 것은 아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을 이해하려면 고도의 전자 측정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 기존의 의과학과 전자공학, 컴퓨터공학을 잘 이해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융합학과로 뇌공학과가 태어나게 된 것처럼 말이다.
공학은 원천적으로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태어난 학문이므로, 이미 그 학문 자체가 융합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단지 토목공학과나 기계공학과처럼 오랫동안 전수된 학문들은 마치 토목공학자는 토목 공사를 하는 사람이라거나 기계공학자는 기계를 다루는 기술자라는 식의 단순화된 업무 영역을 연상하게 되었다. 그러나 공학자(엔지니어)는 궁극적으로 인류가 기술적으로 ‘최적화된 편리함’을 누리도록 해 주는 일을 한다.

인류의 실생활을 바꾸어 주는 학문
이 책에서는 기계공학, 토목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등 비교적 오래된 학문 분야뿐 아니라, 원자력공학, 해양시스템공학, 항공우주공학, 산업디자인학, 지식서비스공학, 산업 및 시스템공학, 바이오 및 뇌공학, 컴퓨터공학, 녹색교통공학, 환경공학, 생명화학공학 등 최근에 각광을 받는 새로운 공학까지 14가지 다양한 공학 분야가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고 있는 건물과 다리, 탑과 같은 건축물부터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같은 기계들, 휴대폰과 인공 팔다리, 네비게이션 같은 최첨단 제품까지 이 모든 것이 공학의 결과물이란 것을 알게 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 지은이 소개
성풍현 외 카이스트 교수 18명

공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미래 공과 학생들이나 공학이 어떠한 학문인지 궁금해 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19명의 카이스트 교수들이 힘을 합쳐 『공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집필했다.

성풍현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MIT 원자력공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 AT&T 벨 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한국 원자력학회 학회지 편집위원장, 한국 원자력 안전위원회 위원, 카이스트 입학처장을 역임했다. 현재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이자, UAE 칼리파 대학 방문교수로 있다.

장순흥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이정익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한순흥 해양시스템공학전공 교수
심현철 항공우주공학전공 교수
배중면 기계공학전공 교수
이건표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윤완철 지식서비스공학과 교수
이태억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교수
이광형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배두환 전산학과 교수
조동호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서인수 조천식 녹색교통대학원 교수
김진근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
박희경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
한지연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
김도경 신소재공학과 교수
이상엽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박승빈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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