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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보험

류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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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상을 바꾼) 보험/ 류근옥 지음
개인저자류근옥
발행사항파주: 교보문고, 2013
형태사항269 p.: 삽화, 표; 23 cm
기타표제보험의 탄생부터 금융시장을 이끄는 보험의 비밀까지 불확실한 현실에 대처하는 보험의 모든 것
ISBN9788998886578
기금정보주기이 도서는 2011년도 한국보험학회 저술사업의 지원을 받았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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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나라의 가구당 보험가입률은 96%가 넘지만 ‘보험 덕분에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보험 때문에 손해만 보고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 때문이다. 보험의 미래는 이를 해결하는 데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을 바꾼 보험》은 누구나 하나쯤 가입한 보험이 단순히 사고를 위한 보상의 기능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삶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 갖춰야 할 생존의 조건을 알려준다. 보험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보험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

우리를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부터
기업의 위기를 관리하는 리스크 매니저,
돈과 인생을 불리는 재테크 고수까지…
우리 삶의 중심에 선 보험의 모든 것!


오늘날 현대인의 생활에서 보험은 어떤 존재일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이라는 말을 들으면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의료보험 등 틀에 박힌 생각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여기에 인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가입하는 것, 돈만 투자하고 보상받지 못하는 것(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것), 중도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나라의 가구당 보험가입률은 96%가 넘지만 ‘보험 덕분에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보험 때문에 손해만 보고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 때문이다. 보험의 미래는 이를 해결하는 데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을 바꾼 보험》은 누구나 하나쯤 가입한 보험이 단순히 사고를 위한 보상의 기능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삶을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 갖춰야 할 생존의 조건을 알려준다. 보험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보험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

우리를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부터
기업의 위기를 관리하는 리스크 매니저,
돈과 인생을 불리는 재테크 고수까지…
우리 삶의 중심에 선 보험의 모든 것!


오늘날 현대인의 생활에서 보험은 어떤 존재일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이라는 말을 들으면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의료보험 등 틀에 박힌 생각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여기에 인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가입하는 것, 돈만 투자하고 보상받지 못하는 것(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것), 중도에 해지하면 터무니없는 불이익을 당하는 것들 좋지 않은 인식을 더한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각종 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보험이 단순히 우리 주변에서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나 사고에 대한 보상만 해주는 수준을 넘어 가계 재정을 관리하는 재테크 수단이자 생애 재무전략의 일환으로 발전한 덕분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를 보호해주고 우주항공 산업, 신약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보험상품이 개발되면서 이미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이 과정에서 보험은 세상을 바꾸고 많은 사람들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었다.
이 책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보험이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했으며,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킨 과정을 보여준다. 더불어 선진국의 다양한 사례와 시스템을 통해 보험이 경제 발전과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방식도 알려준다. 세상을 바꿔온 보험이 금융 산업의 재구성이라는 세상의 변화에 맞서야 할 지금 보험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의 답을 구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를 지켜주는가?


이미 세계에서 8번째로 큰 보험 시장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보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은 분명하다. 평균수명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삶의 질과 행복을 추구하는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상품의 개발과 판매 채널의 합리화, 비용구조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보험의 역할을 빼앗길 수도 있다. 이미 금융 겸업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사와 은행 등은 보험을 대체할 만한 파생상품을 내놓으면서 보험사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세상을 바꿔온 보험이 이제는 세상의 변화에 맞서야 할 상황에 놓인 셈이다. 따라서 보험은 불확실한 미래와 언제 바뀔지 모르는 경제상황에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히 사고가 나면 보상해주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혜안을 발휘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며 경제위기라는 태풍이 와도 끄떡없도록 지켜줘야 할 것이다. 즉 삶의 위기로부터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상을 바꾼 보험》은 보험의 의미와 중요성, 제도 발전의 시행착오, 그리고 기본 원칙과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험 산업이 극복해야 할 과제를 도출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 보험 산업의 트렌드를 통해 앞으로 우리 보험이 당면할 도전과제와 판매 개선방안 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최대한의 시너지를 얻기 위한 전략도 함께 설명한다. 수많은 보험업계 종사자들과 보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그리고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는 많은 대중들에게 보험에 대한 넓고 깊은 혜안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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