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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청수 영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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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시미즈 레이나 지음 ; 박수지 역
개인저자청수 영내= 清水 玲奈
박수지, 역
발행사항서울 : 학산문화사, 2013
형태사항223 p. : 천연색삽화 ; 26 cm
대등표제20 most beautiful bookstores in the world
원서명世界で最も美しい書店
ISBN9791155970003
일반주기 본서는 "世界で最も美しい書店. c2013."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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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17372 381.45002 청575ㅅ K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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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을 찾아
여. 행. 을. 떠. 나. 다.

책과 서점, 과연 북러버만의 로망인가?
아름다운 서점의 비밀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

미국의 대중문화 사이트 플레이버와이어닷컴www.flavorwire.com에서 2012년 가장 뜨거웠던 기사는 바로 전 세계의 서점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이었다. 사람들은 똑똑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로만 택스트를 읽고, 종이책을 사더라도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내가 있는 곳까지 신속하고, 심지어 싼 가격에 가져다주는 온라인 서점에만 관심이 있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서점에 관한 기사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네 책방은 자취를 감춰서 찾아보기 어렵지만 사람들의 가슴 한켠에는 여전히 종이 냄새가 아련히 풍기는 서점이 자리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변해 가는 디지털 시대, 책과 서점이 여전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전 세계 서점 100여 곳 이상을 취재해 온 저자 시미즈 레이나는 그 이유를 밝히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스무 곳을 찾아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을 찾아
여. 행. 을. 떠. 나. 다.

책과 서점, 과연 북러버만의 로망인가?
아름다운 서점의 비밀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

미국의 대중문화 사이트 플레이버와이어닷컴www.flavorwire.com에서 2012년 가장 뜨거웠던 기사는 바로 전 세계의 서점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이었다. 사람들은 똑똑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로만 택스트를 읽고, 종이책을 사더라도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내가 있는 곳까지 신속하고, 심지어 싼 가격에 가져다주는 온라인 서점에만 관심이 있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서점에 관한 기사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네 책방은 자취를 감춰서 찾아보기 어렵지만 사람들의 가슴 한켠에는 여전히 종이 냄새가 아련히 풍기는 서점이 자리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변해 가는 디지털 시대, 책과 서점이 여전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전 세계 서점 100여 곳 이상을 취재해 온 저자 시미즈 레이나는 그 이유를 밝히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스무 곳을 찾아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책과 서점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묻는다.
여러 명의 유명 포토그래퍼의 근사한 사진과 함께 감상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지금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서점 스무 곳을 소개하다

그리스 산토리니 섬의 쪽빛 바다에 매료되어 찾아오는 세계 각지의 작가 지망생들에 의해 명맥을 이어가는 ‘아틀란티스 북스’, 과거 인쇄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포르투갈 리스본에 사는 작가와 시인을 비롯한 열 명의 문화인이 함께 경영하는 ‘레르 데바가르’, 작가 조앤 롤링에게 해리포터 시리즈 집필에 영감을 준 곳이자 100년이 넘는 세월이 깃든 포르투갈 포르투의 ‘렐루 서점’,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는 조건으로 작가 지망생을 공짜로 머물게 해주는 프랑스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헤밍웨이, 앙드레지드, 스콧 피츠제럴드 등도 이곳에서 신세를 졌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일찍이 사람들이 성서를 손에 들고 다녔던 성당에서 이제는 책의 성지가 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셀레시즈 도미니카넨’, 1903년 화려한 극장으로 지어진 곳으로, 전설적인 탱고 가수 카를로스 가르델이 노래했던 무대는 카페로, 객석은 서가로 변신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엘 아테네오 그랜드 스플렌디드’.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브라질, 멕시코, 벨기에, 미국,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중국, 타이완, 일본 등……, 저자는 세계 각지로 떠나 이미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곳을 비롯,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었던 곳까지 아름다운 서점 스무 곳에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독자에게 전한다.

디자인계의 거장 하라 켄야의 손길이 닿은
가장 소장하고 싶은 종이책 한 권

비단 동네 서점이 자취를 감춰가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서점 체인 보더스 역시 2011년에 문을 닫았다. 이제 종이책과 서점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것일까.
<디자인의 디자인>의 저자 하라 켄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에서 책과 서점은 지금부터라고 역설한다. 매력적인 데이터의 세계는 분명 인정하지만 책은 효율성을 따지는 데이터가 아닌 인간의 감각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다른 개체라고 말한다. 아마 작가 조앤 롤링이 렐루 서점에서 영감을 얻어 ‘해리포터 시리즈’를 집필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 아닐까.
그 밖에도 미국판 <1Q84>, <쥐라기 공원>의 표지를 디자인한 북디자인의 거장 칩 키드와 아트 디렉터 테세우스 찬, 건축가 후지모토 소우, 사진작가 미나토 치히로 등이 책과 서점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한다.
참고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은 무인양품의 아이덴티티 디자이너이기도 한 하라 켄야가 북디자인을 맡아 더욱 책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

●그들이 말하는 책, 그리고 서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테마는 반드시 책의 어느 페이지에 실려 있으며
그것이 서점을 아름답게 한다.
_사무엘 세이벨(브라질 상파울루 빌라 서점 대표)

*서점이란, 수명이 긴 꽃을 취급하는 꽃집이다.
_미나토 치히로(사진가ㆍ영상인류학자)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홀짝이며 책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_하라 켄야(그래픽 디자이너)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서가가 만들어내는 장소성과 감촉은 필요하다.
_후지모토 소우(건축가)

*책과 서점에 대한 편애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_칩 키드(그래픽 디자이너)

*서적만이 갖는 물리적 존재로서의 무게는 다른 어떠한 미디어도 재현 불가능하다.
_테세우스 찬(아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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