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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로! : 1956년 헝가리 혁명과 북한 유학생들

Mózes, Cs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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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헝가리 부다페스트로!: 1956년 헝가리 혁명과 북한 유학생들/ 초머 모세 저
개인저자Mózes, Csoma
발행사항파주: 지문당, 2013
형태사항183 p.: 삽화; 23 cm
원서명Koreaiak Magyarországon az 1950-es években
ISBN9788962971538
일반주기 본서는 "Koreaiak Magyarországon az 1950-es években. c2012."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177-180)와 색인수록
부록주기부록: 1. 북한 유학생들의 기억, 2. 詩-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3. 북한 유학생들 관련 사진
주제명(지명)Hungary --History --Revolution, 1956
Korea, North --Foreign relations --Hungary
Hungary --Foreign relations --Korea, North
일반주제명Koreans --Hungary --History --20th century
Korean students --Hungary --History --20th century
분류기호943.905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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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18510 943.9052 M939k K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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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은 헝가리혁명 당시 헝가리에서 유학했던, 그리고 1956년 헝가리 혁명을 도왔던 북한 학생들에 관한 것이다. 그동안 한국에서 반소혁명 또는 반공혁명으로 알려져 온 1956년 10월 23일의 헝가리 혁명은 대학생들로부터 시작해 수많은 시민들과 지식인들이 합류하여 소련에 대항한 반소혁명으로 전개되었다가 결국 13일 만에 실패하였다. 공산독재에 대항해 시작된 이 혁명에 대한 김춘수 시인의 시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은 한국에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이런 헝가리 혁명을 전후한 1950년대 초부터 사회주의 국가들은 전쟁에 처한 북한 고아들과 학생들을 초청해 교육시켰는데 헝가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북한 학생들의 일부가 헝가리 혁명을 도왔다는 사실은 헝가리 문학 작품이나 일부 헝가리인들의 목격담에 의존해 소문처럼 전해져 왔다. 혁명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소문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어려웠던 이유는 공문서 등과 같은 공식 자료가 아닌 진실과 허구를 가려내기 힘든 문학 작품에 북한 학생들의 혁명 가담 내용이 언급되어 있는 한편 혁명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도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데에 그 이유가 있다.
이 책의 중심인물인 북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은 헝가리혁명 당시 헝가리에서 유학했던, 그리고 1956년 헝가리 혁명을 도왔던 북한 학생들에 관한 것이다. 그동안 한국에서 반소혁명 또는 반공혁명으로 알려져 온 1956년 10월 23일의 헝가리 혁명은 대학생들로부터 시작해 수많은 시민들과 지식인들이 합류하여 소련에 대항한 반소혁명으로 전개되었다가 결국 13일 만에 실패하였다. 공산독재에 대항해 시작된 이 혁명에 대한 김춘수 시인의 시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은 한국에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이런 헝가리 혁명을 전후한 1950년대 초부터 사회주의 국가들은 전쟁에 처한 북한 고아들과 학생들을 초청해 교육시켰는데 헝가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북한 학생들의 일부가 헝가리 혁명을 도왔다는 사실은 헝가리 문학 작품이나 일부 헝가리인들의 목격담에 의존해 소문처럼 전해져 왔다. 혁명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소문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어려웠던 이유는 공문서 등과 같은 공식 자료가 아닌 진실과 허구를 가려내기 힘든 문학 작품에 북한 학생들의 혁명 가담 내용이 언급되어 있는 한편 혁명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도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데에 그 이유가 있다.
이 책의 중심인물인 북한 유학생 출신 정기홍과 림정동은 헝가리에서 유학을 하다가 각각 미국과 독일로 망명하였는데, 이들을 만나 인터뷰하기까지는 실로 헝가리 외무부와 주뉴욕 헝가리 영사관의 도움이 컸다. 정기홍과 림정동을 비롯해 1956년 헝가리 혁명을 목격했거나 북한 유학생들을 현재까지 기억하고 있는 헝가리인들, 여러 문학 작품에 남겨진 북한 유학생들의 흔적들, 그리고 지금까지 사장되어 있다시피 했던 북한 유학생 관련 공문서 보관소의 자료들을 토대로 이 책은 60여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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