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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Arendt, H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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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한나 아렌트 지음; 조안나 스코트, 주디스 스타크 편집과 해설 ; 서유경 옮김
개인저자Arendt, Hannah, 1906-1975
Scott, Joanna Vecchiarelli, ed.
Stark, Judith Chelius, ed.
서유경, 역
발행사항서울: 텍스트, 2013
형태사항379 p.: 삽화; 23 cm
총서명한나 아렌트 저작선
대등표제번역표제:Love and Saint Augustine
원서명Liebesbegriff bei Augustin
ISBN9788994159263
9788994159287(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Der liebesbegriff bei Augustin : Versuch e. philosoph. Interpretation. c192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65-368)과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Augustine,Saint, Bishop of Hippo, 354-430
일반주제명Love --Religious aspects --Christianity --History of doctrines --Early church, ca. 30-600
분류기호177.7092
언어이 책은 영어판의 중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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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나 아렌트 학문 세계의 이정표이자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는 초기작,
아렌트의 박사학위논문,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재탄생!

아렌트가 1929년에 처음 완성한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랑 개념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은 1960년대에 아렌트 스스로 수정과 편집을 거듭하면서 진화했다. 개정판 출판을 준비중이었으나 아렌트 생전에 출간되지 않아 주목받지 못했던 이 책은 아렌트의 제자인 조안나 스코트와 주디스 스타크가 논문의 여러 판본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고 상세한 해설을 붙여 재탄생시킨 것이다. 아렌트의 지적 여정에서 이정표가 되는 초기작을 재발견함으로써 아렌트 학문 세계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아렌트의 오랜 친구, 아우구스티누스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렌트의 ‘오랜 친구’였다. 그녀는 1933년 독일에서 도피할 때 엉망이 된 이 논문의 원고를 가지고 나왔으며, 7년 넘게 프랑스에 체류한 후 1941년 미국으로 영구 망명할 때 함께 가지고 나왔다. 아렌트의 기독교 신학에 관한 관심의 토대는 베를린 대학에서 독학하던 시절, 저명한 기독교 실존주의의 전파자 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나 아렌트 학문 세계의 이정표이자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는 초기작,
아렌트의 박사학위논문,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재탄생!

아렌트가 1929년에 처음 완성한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랑 개념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은 1960년대에 아렌트 스스로 수정과 편집을 거듭하면서 진화했다. 개정판 출판을 준비중이었으나 아렌트 생전에 출간되지 않아 주목받지 못했던 이 책은 아렌트의 제자인 조안나 스코트와 주디스 스타크가 논문의 여러 판본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고 상세한 해설을 붙여 재탄생시킨 것이다. 아렌트의 지적 여정에서 이정표가 되는 초기작을 재발견함으로써 아렌트 학문 세계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아렌트의 오랜 친구, 아우구스티누스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렌트의 ‘오랜 친구’였다. 그녀는 1933년 독일에서 도피할 때 엉망이 된 이 논문의 원고를 가지고 나왔으며, 7년 넘게 프랑스에 체류한 후 1941년 미국으로 영구 망명할 때 함께 가지고 나왔다. 아렌트의 기독교 신학에 관한 관심의 토대는 베를린 대학에서 독학하던 시절, 저명한 기독교 실존주의의 전파자 로마노 구아르디니의 강의에서 키르케고르의 작품을 접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렌트가 평생 아우구스티누스에게 매료되었던 데는 우선적으로 하이데거의 영향이 있었고, 나중에 야스퍼스의 영향으로 한층 강화되었다.

정치철학의 언어로 재기술된 아렌트의 초기작
이 책은 옮긴이의 말대로 누구에게나 지독하게 어렵고 난해한 읽을거리다. 그러나 “로마가 보유한 유일한 철학자”라고 아렌트가 극찬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사상이 아렌트 특유의 독창적 해석을 통해 현대 정치철학으로 어떻게 탈바꿈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재미를 준다. 한나 아렌트라는 20세기가 낳은 탁월한 정치철학자의 사상적 근원에 닿고 싶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책이기도 하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에게서 발견한 특별한 사랑 개념(카리타스, 즉 자애)이 아렌트 정치철학의 궁극적인 지향점이라는 사실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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