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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Berger, Kl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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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예수/ 클라우스 베르거 글; 전헌호 옮김
개인저자Berger, Klaus, 1940-
전헌호, 1955-, 역
발행사항서울: 성바오로, 2012
형태사항2 V.; 23 cm
원서명Jesus
ISBN9788980158072 (v.1)
9788980158256 (v.2)
9788980158089 (전2권)
일반주기 본서는 "Jesus. c2004."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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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예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간 그 이름이 오늘날처럼 절실히 필요할 때가 없었다. 그것은 오래전에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그분의 행적이 아직 우리들 삶 속에서 재현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교회는 2012년 10월 11일부터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를 신앙의 해로 선포하였다. 그것은 구원의 표징인 그 이름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 안에서 자연스레 오르내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즉, 세상에 구원의 빛을 가져다주기 위함이다.
이에 발맞추어 성바오로 출판사에서는 근간에 찾아 볼 수 없는 대작을 우리들에게 소개한다. 사실 예수를 알기 위해서는 성경 안에서 살펴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최선의 방법이다. 그런 견해에서 성경의 주석학자로서 세계적 대가인 클라우스 베르거의 작품 중에 가장 최신 것인 ‘예수’는 그 존재감이 남다르다 하겠다.
그는 성경에 관한 자신의 평생작업을 이 책에 온전히 녹아내는데 전문적이고 학적인 것을 뛰어넘는 폭넓은 식견으로 ‘예수’라는 인물을 상세히 조명한다. 그리고 기존의 여러 학설과 견해로 왜곡된 ‘예수’의 인물을 바로잡아 놓는다. 더욱이 ‘예수’라는 한 인물을 살펴봄으로 해서 독자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예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간 그 이름이 오늘날처럼 절실히 필요할 때가 없었다. 그것은 오래전에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그분의 행적이 아직 우리들 삶 속에서 재현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교회는 2012년 10월 11일부터 2013년 11월 24일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를 신앙의 해로 선포하였다. 그것은 구원의 표징인 그 이름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 안에서 자연스레 오르내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즉, 세상에 구원의 빛을 가져다주기 위함이다.
이에 발맞추어 성바오로 출판사에서는 근간에 찾아 볼 수 없는 대작을 우리들에게 소개한다. 사실 예수를 알기 위해서는 성경 안에서 살펴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최선의 방법이다. 그런 견해에서 성경의 주석학자로서 세계적 대가인 클라우스 베르거의 작품 중에 가장 최신 것인 ‘예수’는 그 존재감이 남다르다 하겠다.
그는 성경에 관한 자신의 평생작업을 이 책에 온전히 녹아내는데 전문적이고 학적인 것을 뛰어넘는 폭넓은 식견으로 ‘예수’라는 인물을 상세히 조명한다. 그리고 기존의 여러 학설과 견해로 왜곡된 ‘예수’의 인물을 바로잡아 놓는다. 더욱이 ‘예수’라는 한 인물을 살펴봄으로 해서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과 신앙을 깊이 있게 한다.
작가는 ‘예수’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과 신화적이고 설화적인 역사의 한 인물로 그 존재감을 격하 시키려는 현 시대의 조류를 단호하게 배격한다. 또한 그런 기조가 교회 안에서도 팽배해 있음을 자신의 그간의 업적을 빗대어 담담히 그리고 진중하고 진솔한 자세로 기술하고 있다. 그것은 마치 한 학자의 고백록과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독자로 하여금 작가와 똑같은 고백을 이끌게 하는 힘은 영적인 신비로운 차원의 경험에까지 도달하게 한다. 그리고 탄성처럼 그 이름을 불러보게 한다. 예수!
예수! 그 이름은 이제 다시 불러져야 한다. 우리의 삶을 통해 세상 곳곳에서 매순간 거론되어야만 한다. 이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곳이 아니라 모두 함께 사는 곳이기에 그렇다. 자 그럼 이 책을 통해 나와 너와 우리 세상을 다시 밝힐 그분을 만나보기 바란다. 예수! 그 이름은 다름 아닌 나와 너와 그리고 우리 세상의 이름이다.

† 이런 분들에게
* 학문적인 자세를 뛰어 넘는 믿음(신앙)의 자세로 그분 ‘예수’를 모시고 싶은 분들에게
* 그간의 성경 공부를 더욱 깊이 있게 하고 싶거나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 개신교 또는 가톨릭 구분 없이 ‘기독교’라는 총칭 하에 ‘예수’라는 이름을 불러보고 싶은 분들에게
* 현실의 실생활과 믿음(신앙)생활의 괴리감을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 자신의 일생에서 보물 같은 고전이 될 양식을 평생 간직하고 싶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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