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영조 대의 무신란 : 탕평의 길을 열다

장필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영조 대의 무신란: 탕평의 길을 열다/ 장필기 지음
개인저자장필기= 張弼基, 1955-
발행사항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4
형태사항149 p.: 천연색삽화, 초상; 20 cm
총서명영조 시대의 조선;15
ISBN9788971059913
서지주기참고문헌: p. 149-152
기금정보주기이 도서는 2011·2012년도 한국학중앙연구원 '21세기 장서각 연구사업'에 의해 출간되었음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33090 951.57 영755 v.15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233089 951.57 영755 v.15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8세기 조선은 탕평을 표방한 정국 운영이 행해지던 시기이다. 그러나 당시 사회는 정치적·사회적 모순도 계속 발생하여 양반 지주층의 토지 겸병 확대, 중간 계층의 수탈 및 농민의 군역 부담 증가 등의 사태가 야기되었다. 여기에 계속되는 흉년과 질병의 만연으로 생산을 담당하는 기층민들은 삶의 터전을 버리고 유리·도망하거나 비밀결사를 조직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반발을 하였다. 바로 이러한 기층민과 중간 계층의 저항을 조직화한 반정 시도가 1728년 무신란으로 폭발하였다. 영조는 무신란 이후 완론 계열 정치 집단을 중심으로 의리를 조제하고 인재를 보합하는 탕평을 실시하여 정국을 안정시키고 군주권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무신란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전개 과정, 거기에 참여한 이들의 면면, 각 지역에서의 사족의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조정의 정국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무신란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영조 시대의 조선” 시리즈 소개

영조는 조선의 역대 임금 중에서 가장 오랜 52년간 재위하면서 르네상스에 비견될 만큼 조선의 중흥기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영조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영조를 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8세기 조선은 탕평을 표방한 정국 운영이 행해지던 시기이다. 그러나 당시 사회는 정치적·사회적 모순도 계속 발생하여 양반 지주층의 토지 겸병 확대, 중간 계층의 수탈 및 농민의 군역 부담 증가 등의 사태가 야기되었다. 여기에 계속되는 흉년과 질병의 만연으로 생산을 담당하는 기층민들은 삶의 터전을 버리고 유리·도망하거나 비밀결사를 조직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반발을 하였다. 바로 이러한 기층민과 중간 계층의 저항을 조직화한 반정 시도가 1728년 무신란으로 폭발하였다. 영조는 무신란 이후 완론 계열 정치 집단을 중심으로 의리를 조제하고 인재를 보합하는 탕평을 실시하여 정국을 안정시키고 군주권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무신란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전개 과정, 거기에 참여한 이들의 면면, 각 지역에서의 사족의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조정의 정국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무신란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영조 시대의 조선” 시리즈 소개

영조는 조선의 역대 임금 중에서 가장 오랜 52년간 재위하면서 르네상스에 비견될 만큼 조선의 중흥기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영조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영조를 대왕이라 높여 부르기도 한다. 영조는 정치적으로 철혈의 군주였지만, 학술과 문화를 좋아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이었다. 재위 기간 부지런히 정사에 힘쓰며 나라를 걱정하기 바빴고 반란과 정통성 시비를 겪으면서도 군주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고 개혁 정치를 추진하면서 화합의 리더십을 몸소 보여주었다. 특히 영조 스스로 자신을 대표하는 업적으로 거론한 탕평, 균역, 준천 등의 육대 사업은 나라 안의 묵은 폐단을 씻어내고 민생의 질을 높이기 위한 애민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많은 서적을 편찬·보급하여 지식정보 사회를 열고자 하였다. 영조가 만들어낸 18세기의 조선은 개혁과 화합, 민본과 애민의 시대였고, 뒷날 정조 시대를 꽃피우는 값진 유산이 되었다. “영조 시대의 조선”은 영조와 관련한 19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영조의 개인사는 물론 정치, 문화, 사회를 아우름으로써 영조라는 존재와 역할이 역사 속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