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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

최효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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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 / 최효찬 지음
개인저자최효찬
발행사항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4
형태사항395 p. : 삽화 ; 23 cm
기타표제다 읽지않아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파악하는 시리즈
ISBN9788960867048 (v.1)
9788960868458 (v.2)
9788960863309 (v.3)
9788960867031 (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 p. 393-395
내용주기v.1. 일리아스에서 당시선까지 -- v.2. 삼국유사에서 꿈의 해석까지 -- v.3. 마르셀 프루스트에서 에릭 홉스봄까지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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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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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오늘을 사는 젊은이라면 꼭 읽어야 할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다 읽지 않아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파악하는 시리즈로 풀어냈다

인문고전의 위기를 논하고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막상 인문고전을 읽는 사람은 별로 없다. 책 읽기조차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반드시 전해져야 하는 가치만은 이어가야 할 것이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반영되어야 하기에 2015년부터 고등학교에 ‘고전’ 과목이 신설되었으며 서울대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엄선한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을 내놓았다.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위즈덤하우스 刊) 시리즈는 전3권으로 현재 <매경이코노미>에 매주 연재하는 글을 더욱 풍성하게 엮어 이번에 1권을 내놓았다. 2015년에 연재가 마무리되며 이에 맞추어 하반기에 시리즈가 완간될 예정이다.

◆ 이 시리즈의 특징 ◆

① 서울대 권장도서 목록을 고대와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으로 소개해 인문고전이 발전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지적 전통과 계보를 통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② 이 내용만으로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오늘을 사는 젊은이라면 꼭 읽어야 할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다 읽지 않아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파악하는 시리즈로 풀어냈다

인문고전의 위기를 논하고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막상 인문고전을 읽는 사람은 별로 없다. 책 읽기조차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반드시 전해져야 하는 가치만은 이어가야 할 것이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반영되어야 하기에 2015년부터 고등학교에 ‘고전’ 과목이 신설되었으며 서울대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엄선한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을 내놓았다.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위즈덤하우스 刊) 시리즈는 전3권으로 현재 <매경이코노미>에 매주 연재하는 글을 더욱 풍성하게 엮어 이번에 1권을 내놓았다. 2015년에 연재가 마무리되며 이에 맞추어 하반기에 시리즈가 완간될 예정이다.

◆ 이 시리즈의 특징 ◆

① 서울대 권장도서 목록을 고대와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으로 소개해 인문고전이 발전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지적 전통과 계보를 통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② 이 내용만으로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에 만전을 기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인문고전을 통해 현재의 초상을 더듬어보고 미래 비전을 전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③ 인문고전 읽기를 결심했으나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거나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라면 이 책이 다른 책을 읽기 전에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방향키가 될 것이다.

고등학교 고전 과목 및 논술 대비, 대학생의 필수 교양서, 직장인의 인생 지침서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보는 책! 인문고전에 입문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자

이 시리즈는 단순한 요약서나 해설서에 그치지 않고 원문에 충실한 책 소개와 함께 핵심 전달이 주를 이룬다. 그렇기에 기본서로서 전통을 잃지 않으면서도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를 잘 정리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어 읽는 재미 또한 더한다. 매 작품마다 여러 번역서나 출판물 가운데 저자가 직접 읽고 가려 뽑은 ‘추천할 만할 책’을 별면에 실어 무엇을 읽어야 할지 선택이 어려운 독자의 수고를 대신한다. 또한 적절한 원문의 인용으로 시간이 부족해 100선을 모두 읽기에 버거운 독자에게도 원문 읽기의 맛을 살려두었다.
학습적인 목적과 흥미로운 책 읽기의 균형을 맞추어 청소년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다. 앞으로 고전 교과목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일반인이 읽기에도 어렵게만 느껴지던 인문고전을 편안하게 탐독할 수 있도록 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시대 순으로 고전의 흐름을 읽고 흥미를 유발하는 인문서의 교과서
생각을 키우고 내일을 바꾸는 인문고전의 힘

다른 인문고전 시리즈와 달리 동서양으로 나누거나 주제별로 나누지 않고 시대 순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기에 동양과 서양이, 그리고 당대에 학문과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왔는지 그 계보를 파악할 수 있다. 역사의 흐름과 시대상을 다방면으로 읽을 수 있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1권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중국 문학의 꽃 『당시선』까지 인류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중심축을 이룬 이른바 ‘축의 시대’ 고전을 다룬다. 특히 혼란한 고대에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국가를 이끈 지도자의 덕목은 오늘날 우리의 욕망과도 닮아 있다. 현대인은 과연 3천 년 전의 인류보다 지혜로울까, 인류의 뿌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온 국가의 본질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지도자의 모습 무엇인가 등에 관한 통찰을 이 책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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