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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 2판

Kant, I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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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 정명오 옮김
개인저자Kant, Immanuel, 1724-1804
정명오= 鄭明五, 역
판사항2판
발행사항서울: 동서문화사, 2007
형태사항879 p.: 삽화; 24 cm
총서명World book.세계사상; 22
원서명Kritik der reinen vernunft
Kritik der praktischen vernunft
ISBN9788949704050
9788949703824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Kritik der reinen vernunft."의 번역서임
본서는 "Kritik der praktischen vernunft."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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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47623 193 K16정명 K/2007 1관3층 일반도서 파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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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순수이성비판》은 칸트 비판철학의 첫 번째 저서로 1781년 간행되었다. 칸트는 이 책에서 인간이성의 권한과 한계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고 학문으로서의 형이상학적 성립가능성을 묻고 있다. 또한 종래의 독단적 형이상학을 뒤집어 인간 중심의 세계를 완성하였다. 《실천이성비판》은 칸트의 윤리?행위에 관한 주저(主著)이다. 칸트는 이 책에서 인간이성이 요구하는 근본적 체계가 단순히 이론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반드시 실천이 전제되어야 함을 증명하고 있다.
이 두 저서는 도덕철학 최고 저작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칸트는 이 책을 통해 참된 철학의 문제로서 3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는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두 번째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세 번째는 ‘나는 무엇을 바라야 할 것인가?’이다. 이 물음에 답하는 것이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의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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