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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Roberts, J.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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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계사/ J. M. 로버츠, O. A. 베스타 지음 ; 노경덕 외 옮김
개인저자Roberts, J. M. (John Morris), 1928-2003
Westad, Odd Arne
노경덕= 勞璟德, 역
권윤경= 權倫鶊, 역
박재욱= 朴在旭, 역
윤영휘= 尹泳輝, 역
이미미= 李美薇, 역
이정하= 李正夏, 역
최용= 崔龍, 역
발행사항서울: 까치, 2015
형태사항2 v.: 지도; 23 cm
원서명History of the world
ISBN9788972915898 (v.1)
9788972915904 (v.2)
9788972915881 (전2권)
일반주기 공역자: 권윤경, 박재욱, 윤영휘, 이미미, 이정하, 최용
본서는 "The history of the world. 6th ed. c2013."의 번역서임
원서명이 "The Pengun history of the world"로도 표기됨
일반주제명World histo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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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60869 909 R645h 2013/K v.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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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60870 909 R645h 2013/K v.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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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학술적으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보통 독자들에게도 가장 널리 읽히는 “세계사”
선사시대부터 21세기 현재까지의 인류의 전체 역사를 다루는 통사


『세계사』는 1976년에 첫 출간된 이래로 즉각적인 호평을 받으며 40년 동안 개정을 거듭한 대표적인 세계사 통사이다. 미국과 영국의 많은 대학교들에서 교재로 채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으며, 전 세계의 “세계사” 저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영국 최고의 역사가로 알려진 J. M. 로버츠가 기틀을 세웠고, 그의 사후 제5판부터는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인 O. A. 베스타가 개정에 참여했다. 이번에 국내에 첫 소개되는 제6판은 최근의 세계 역사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증보하여 전면 개정해서 출간된 1555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이 책은 전체 세계사를 시대별로 다루면서, 세부적인 역사적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서술한다. 또한 미래에 상당한 유산들을 남기고 인류의 역사적 흐름을 바꾼 주요 역사적 과정들을 정리하고, 그 사건들의 역사적 의미를 예리한 시각으로 탁월하게 보여준다. 역사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학술적으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보통 독자들에게도 가장 널리 읽히는 “세계사”
선사시대부터 21세기 현재까지의 인류의 전체 역사를 다루는 통사


『세계사』는 1976년에 첫 출간된 이래로 즉각적인 호평을 받으며 40년 동안 개정을 거듭한 대표적인 세계사 통사이다. 미국과 영국의 많은 대학교들에서 교재로 채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으며, 전 세계의 “세계사” 저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영국 최고의 역사가로 알려진 J. M. 로버츠가 기틀을 세웠고, 그의 사후 제5판부터는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인 O. A. 베스타가 개정에 참여했다. 이번에 국내에 첫 소개되는 제6판은 최근의 세계 역사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증보하여 전면 개정해서 출간된 1555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이 책은 전체 세계사를 시대별로 다루면서, 세부적인 역사적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서술한다. 또한 미래에 상당한 유산들을 남기고 인류의 역사적 흐름을 바꾼 주요 역사적 과정들을 정리하고, 그 사건들의 역사적 의미를 예리한 시각으로 탁월하게 보여준다. 역사의 “일반적인 것, 주요한 것, 본질적인 것”을 핵심으로 다루겠다는 저자들의 목표에 충실하게, 이 책은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의 역동적 측면을 담아냈다. 국내의 젊은 사학자 7명이 공동 번역하여 출간된 이 책 『세계사』는 학계에서 세계사를 가르치고 배우는 학자들과 학생들, 깊이 있는 세계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 모두에게 완벽한 역사서이다.

로버츠와 베스타는 개별 사건들의 나열보다는, 문명사의 큰 흐름과 과정에 더욱 방점을 두었으며, 이를 일반론적 수준에서 논의하는 데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그들은 또한 본서의 지면에 세계사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수많은 구체적인 연구 성과들, 이견들, 그리고 논쟁들을 녹여냈다. 놀라운 것은 이것들을 때로는 간단한 어구를 포함시키는 방식을 통해서, 또는 심지어는 부사어 하나의 사용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저자들의 학문적 역량이다. 그리고 로버츠와 베스타는 전체 세계문명의 역사를 아우르면서 그것을 일관되고, 때로는 꽤 주관적이며 논쟁을 유발할 만한 관점을 가지고 재해석했다.
이런 의미에서 본서가 교양 대중을 위한 단순한 세계사 교과서 이상의 수준에 있다는 점은 명백하다. 본서는 세계사에 입문하려는 이들뿐만 아니라, 이미 인류 문명의 역사에 대해서 상당 정도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믿는 독자들에게도 매우 흥미롭고 도전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본서는 대학 학부의 교재나 일반 독자들의 교양서로서도 기능할 수 있지만, 그 학문적 수준으로 볼 때 전문 학자나 교사, 또는 역사 관련 업종에 종사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큰 통찰력과 지식을 전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역자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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