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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 :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

Einstein, A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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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앨리스 칼라프리스 지음 ; 김명남 옮김
개인저자Einstein, Albert, 1879-1955
Calaprice, Alice
Dyson, Freeman J. (Freeman John), 1923-, 서문
김명남= 金明南, 역
발행사항서울: 에이도스, 2015
형태사항625 p.: 삽화, 초상; 22 cm
원서명Ultimate quotable Einstein
ISBN9791185415079
일반주기 서문: 프리먼 다이슨
본서는 "The ultimate quotable Einstein. c2011."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601-607)과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Einstein, Albert,1879-1955 Quotation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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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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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에서 1970년대부터 진행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으면서 아인슈타인 전문가로 정평이 난 지은이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확인해 주석을 달았다.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4판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가히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십대 때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부터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정치인들에게 했던 말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세기의 물리학자로 만든 획기적인 논문의 정수를 담고 있는 문장들을 두루 포괄해 아인슈타인의 삶과 사상을 다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서문을 쓴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은 이 책에 대해 “초인적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특히 책이 나온 이후 수십 년간 전 세계 각지의 연구자, 독자들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인슈타인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도움 받아 책을 풍성함과 밀도뿐만 아니라 그 정확성까지 높임으로써 학술적으로도 손색이 없게 했다.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위대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삶과 사상을 오롯...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에서 1970년대부터 진행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으면서 아인슈타인 전문가로 정평이 난 지은이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확인해 주석을 달았다.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4판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가히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십대 때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부터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정치인들에게 했던 말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세기의 물리학자로 만든 획기적인 논문의 정수를 담고 있는 문장들을 두루 포괄해 아인슈타인의 삶과 사상을 다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서문을 쓴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은 이 책에 대해 “초인적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특히 책이 나온 이후 수십 년간 전 세계 각지의 연구자, 독자들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아인슈타인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도움 받아 책을 풍성함과 밀도뿐만 아니라 그 정확성까지 높임으로써 학술적으로도 손색이 없게 했다.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위대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삶과 사상을 오롯이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낸 명언집의 결정판
1600개 항목에 달하는 독보적 분량과 정확한 고증, 전 세계 26개 국에 번역 출간된 고전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진행한 방대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꼼꼼하게 확인해 풍성한 주석을 달았다.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4판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가히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출간 이후 전 세계 각지의 연구자들과 독자들로부터 수많은 자료를 입수하고 전달받아서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의 진위와 출처를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내놓은 최종판으로 학술적으로도 그 가치가 손색없는 책이다.

보석 같은 말들로 점찍듯 그려낸 생생한 아인슈타인의 초상.
아인슈타인이 남긴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아인슈타인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내는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저명 서평지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리먼트’의 평이다. 책은 살아생전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을 적절히 취사선택하고 그 맥락을 해설함으로써 아인슈타인의 초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마치 점묘법으로 그려낸 한 폭의 그림처럼 아인슈타인이 한 말들을 점찍듯 찍어 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 우리는 연인에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십대의 아인슈타인부터, 이혼한 첫 번째 부인에게 냉정한 말들을 쏟아내는 아인슈타인,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정치인, 예술가, 철학자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때로는 삶에 달관한 현자로서 때로는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독재와 전쟁과 매카시즘에 분노하며 자유와 평화를 부르짖는 아인슈타인, 객관적 과학이론에 대해서만큼은 추상같은 사유와 단순함을 추구했던 아인슈타인까지 이 모든 모습의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책을 옮긴 옮긴이의 말은 책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인용구는 1,600개에 약간 못 미친다. 각각의 문구는 하나만 떼어서 읽어도 뜻이 완벽하게 이해된다. 혹시라도 독자가 맥락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봐 편찬자가 출처는 물론이요 그 말이 나왔던 맥락까지 소상하게 해설해 두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진가는 낱낱의 그 1,600개의 점들로부터 하나의 커다란 그림,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의 초상이 홀연히 떠오른다는 데 있다. 이 책을 단순히 ‘아인슈타인 명언집’으로 부르고 싶지는 않은 이유이다. 게다가 그 초상은 다른 어떤 전기나 자서전이 그려낸 초상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에 담긴 말들은 모두 아인슈타인이 직접 말한 육성이고, 더구나 그가 십대 때 쓴 글부터 76세로 사망하기 직전에 쓴 글까지 그의 평생을 아우르며, 그 내용도 친구와 연인에게 보낸 사적인 잡담부터 과학 논문이나 사회문제에 관한 성명까지 그의 삶의 여러 측면들을 모두 포괄하기 때문이다.”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전자를 발견한 물리학자 J.J. 톰슨은 일반상대성이론을 가리켜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말했다. 2015년 11월은 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지 정확히 100주년이 되는 달이다. 이 역사적인 해를 기념해 특별히 출간한 이 책은, 서문을 쓴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말했던 것처럼 “초인적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마음껏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기의 천재이자 위대한 물리학자였던 아인슈타인, 열렬한 평화주의자이자 우주와 종교에 대해 논했던 철학자 아인슈타인이 쏟아낸 반짝이는 금과옥조를 곱씹어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숱하게 인용되면서 아인슈타인이 했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말들 그러니까 ‘우리는 뇌의 10퍼센트만을 쓴다.’ ‘무언가를 할머니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니다.’ ‘상식이란 열여덟 살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와 같은 숱한 말들을 과연 그가 실제로 했는지 확인해보는 깨알 같은 재미는 덤이다. 물론 이런 재기 넘치는 말들이 인생에 커다란 영감과 감동을 주는 비범한 명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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