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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 : 공해·토건·핵발전소 폭발을 넘어 생태복지로

홍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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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 공해·토건·핵발전소 폭발을 넘어 생태복지로/ 홍성태 지음
개인저자홍성태= 洪性泰, 1965-
발행사항서울: 이담북스, 2016
형태사항370 p.: 삽화, 표; 20 cm
총서명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아시아를 생각하는 시리즈;4
ISBN9788926872147
일반주기 부록: 1. 고도성장기 일본의 공해지역도 --2. 4대 공해소송 사건의 개요
서지주기참고문헌: p. 348-37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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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오늘날 일본은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일 뿐만 아니라 과학, 문화, 환경, 청렴 등의 면에서도 가장 우수한 나라로 손꼽힌다. 그러나 이와 함께 일본은 전쟁과 침략의 역사를 여전히 올바로 인정하지 않는 신뢰할 수 없는 나라이며,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로 처절히 드러난 극단적인 사고와 파괴의 위험을 안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일본과 한국은 생태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일본의 공해문제와 토건국가 문제는 한국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으며,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사고는 세계 1위의 핵발전소 밀집국인 한국의 핵발전에도 큰 경종을 울렸다. 사실 한국은 일본보다 훨씬 더 심한 공해문제와 토건국가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핵발전소 폭발 사고가 일어날 경우 일본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일본은 모두 절박한 생태적 전환의 과제를 안고 있지만,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처해 있다.

이 책은 오랜 기간에 걸쳐 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에 대해 쓴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의 이해함과 동시에 현대 일본 사회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과 일본이 평화 공동체와 함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오늘날 일본은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일 뿐만 아니라 과학, 문화, 환경, 청렴 등의 면에서도 가장 우수한 나라로 손꼽힌다. 그러나 이와 함께 일본은 전쟁과 침략의 역사를 여전히 올바로 인정하지 않는 신뢰할 수 없는 나라이며,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로 처절히 드러난 극단적인 사고와 파괴의 위험을 안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일본과 한국은 생태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일본의 공해문제와 토건국가 문제는 한국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으며,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사고는 세계 1위의 핵발전소 밀집국인 한국의 핵발전에도 큰 경종을 울렸다. 사실 한국은 일본보다 훨씬 더 심한 공해문제와 토건국가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핵발전소 폭발 사고가 일어날 경우 일본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일본은 모두 절박한 생태적 전환의 과제를 안고 있지만,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처해 있다.

이 책은 오랜 기간에 걸쳐 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에 대해 쓴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일본의 환경문제와 환경운동의 이해함과 동시에 현대 일본 사회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과 일본이 평화 공동체와 함께 생태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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