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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one book : 철거에서 스타일링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셀프 리모델링 개척기

윤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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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Interior one book : 철거에서 스타일링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셀프 리모델링 개척기 / 윤소연 지음
개인저자윤소연
발행사항서울 : 디자인하우스, 2015
형태사항359 p. : 천연색삽화 ; 22 cm
기타표제For a better life - interior
ISBN978897041659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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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87165 747 윤55i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19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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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전문가 없이 직접 집 고치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인테리어 원 북>은 리모델링, 인테리어, 스타일링 등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자신의 취향대로 고쳐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자 안내서이다. 집이 부동산적 가치가 아니라 내 삶을 꾸려가는 현장이자 자신의 삶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생각이 바뀌면서 산 집이든 빌린 집이든'집'이라는 공간을 자신의 생각과 취향에 맞게 고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셀프리모델링'이 최근 집과 관련된 뜨거운 단어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 고치기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친절한 스케줄부터 비용까지 하나하나 첨삭지도를 하는 과외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00일의 준비와 2주간의 공사, 꼼꼼하고 집요하게 기록한 인테리어 완전정복기
이 책의 저자 윤소연은 '칼슘두유'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12년 동안 하숙집, 오피스텔, 아파트를 전전하며 겪은 내 집 꾸미기에 대한 열망을 100일의 준비기간을 거쳐 2주동안 직접 고친 집 이야기 연재로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블로거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전문가 없이 직접 집 고치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인테리어 원 북>은 리모델링, 인테리어, 스타일링 등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자신의 취향대로 고쳐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자 안내서이다. 집이 부동산적 가치가 아니라 내 삶을 꾸려가는 현장이자 자신의 삶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생각이 바뀌면서 산 집이든 빌린 집이든'집'이라는 공간을 자신의 생각과 취향에 맞게 고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셀프리모델링'이 최근 집과 관련된 뜨거운 단어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 고치기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친절한 스케줄부터 비용까지 하나하나 첨삭지도를 하는 과외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00일의 준비와 2주간의 공사, 꼼꼼하고 집요하게 기록한 인테리어 완전정복기
이 책의 저자 윤소연은 '칼슘두유'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12년 동안 하숙집, 오피스텔, 아파트를 전전하며 겪은 내 집 꾸미기에 대한 열망을 100일의 준비기간을 거쳐 2주동안 직접 고친 집 이야기 연재로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블로거다.
사람들이 셀프리모델링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나만의 개성을 살린 근사한 집을 갖고 싶지만 비용을 최소화 하고 싶다는 것. 하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저자 역시 실제 공사 기간은 2주지만 직영공사를 실행하기 위한 100일 간의 준비기간을 거치게 된다.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그녀의 개척기는 인테리어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걸러 낸 가장 합리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철거에서 목공사, 페인트, 타일, 조명, 스타일링까지 14일간의 일정과 예산이 빽빽하고 섬세하게 짜여진 이 책은 제목처럼 한 권으로 끝내는 인테리어 완전정복기다.

인생도 사는 집을 닮아간다
북유럽 여행을 통해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원형을 찾은 저자는 나만의 집을 만들기 위한 콘셉트를 잡고,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리모델링 방법을 찾아나간다. 이 책은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마감재 고르기, 아파트 뼈대를 바꿔주는 목공사의 비밀, 카페 같은 공간을 위한 조명 계획, 북유럽 침구 최저가로 직구 법, 오리지널 디자인 못지않게 감각적인 국내 브랜드 가구 탐방 등 셀프리모델링에 필요한 보석 같은 정보를 집요하고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인생도 사는 집을 닮아간다. 이 책은 셀프리모델링이 단지 집을 예쁘게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셀프리모델링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집에 애착을 갖고, 그 집에서의 생활이 삶도 바꾼다는 경험이 고르란히실려있어 집에 대한 생각, 집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까지 더불어 생각하게 만든다.
지극히 현실적인 대안에서 시작한 그녀의 솔직 담백한 첨삭 지도를 받는다면 태생적인 미적 감각이 없는 사람도 자신의 집을 어렵지 않게 집을 고칠 수 있다. 전문가 없이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사람,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오래 쓰고 좋은 북유럽 가구를 착한 가격에 구입하고 싶은 사람, 리모델링을 맡기면서 현실적인 단가가 궁금한 사람, 신혼 집 인테리어를 위한 참고도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 할 것. 그 동안 아무도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해답이 36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툼한 책 안에 가감 없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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