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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정책론 : 무역정책의 이론·역사·국제관계

노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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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통상정책론 : 무역정책의 이론·역사·국제관계 / 노택환 저
개인저자노택환= 盧宅煥
발행사항서울 : 박영사, 2017
형태사항xvi, 414 p. : 삽화, 표 ; 25 cm
ISBN9791130303727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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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머 리 말

더 넓은 범위의 무역자유화· 더 공정하고 엄격한 무역자유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레짐으로서 WTO체제가 출범한지 20여 년이 되었다. 이와 같은 다자주의(multilateralism)를 통한 무역자유화와 더불어 지역주의(regionalism)를 바탕으로 하는 무역자유화 움직임이 역시 WTO출범 이후 더욱 활발히 전개되는 동시에 최근에는 보다 광역화하려는 경쟁적인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맞이한 경기침체와 저성장의 그림자를 지워내지 못한 채 새로운 보호무역주의 출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WTO출범 직후 많은 장애와 애로를 극복하고 겨우 출범한 DDA협상은 당초 목표한 기한을 훨씬 넘긴 채 표류하고 있고 주요국의 주요 정치인들은 틈만 나면 보호주의를 통하여 자국의 이익을 지켜내겠다는 선동적인 구호를 공공연히 토해내고 있다.
이에 주요국들은 보호주의 강화에 따른 국제무역의 위축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고 G20?APEC 등 국제회의가 열릴 때마다 무역과 투자에 대한 장벽을 높이지 않아야 하며 다자주의를 통한 무역자유화의 강화를 결의하고 있다. 이러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머 리 말

더 넓은 범위의 무역자유화· 더 공정하고 엄격한 무역자유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레짐으로서 WTO체제가 출범한지 20여 년이 되었다. 이와 같은 다자주의(multilateralism)를 통한 무역자유화와 더불어 지역주의(regionalism)를 바탕으로 하는 무역자유화 움직임이 역시 WTO출범 이후 더욱 활발히 전개되는 동시에 최근에는 보다 광역화하려는 경쟁적인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맞이한 경기침체와 저성장의 그림자를 지워내지 못한 채 새로운 보호무역주의 출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WTO출범 직후 많은 장애와 애로를 극복하고 겨우 출범한 DDA협상은 당초 목표한 기한을 훨씬 넘긴 채 표류하고 있고 주요국의 주요 정치인들은 틈만 나면 보호주의를 통하여 자국의 이익을 지켜내겠다는 선동적인 구호를 공공연히 토해내고 있다.
이에 주요국들은 보호주의 강화에 따른 국제무역의 위축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고 G20?APEC 등 국제회의가 열릴 때마다 무역과 투자에 대한 장벽을 높이지 않아야 하며 다자주의를 통한 무역자유화의 강화를 결의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변화들을 바라보면서 통상정책과 관련되는 개념?이론?역사?국제통상환경에 대한 기초적 소양과 전문적 지식을 한 학기 동안 강의할 수 있도록 집필한 것이 본서의 목표이다.

본서는 필자가 2008년에 출판한 「국제통상정책론」의 후속편이자 개정판이다. 집필의 목표나 집필의 기획에 있어 근본적으로 달라진 점은 없지만 다음과 같은 점에서 변화를 시도하였다.
(1) 제5편 제9장으로 구성된 종전의 내용 중 제9장(대외무역과 경제발전)을 생략하고 제8장(국제지역경제통합)의 내용 중 기본적인 내용만을 다루어 제4편 제8장으로 축소하였다, 지난 출판도서가 너무 분량이 많아 한 학기 동안 강의하기에 벅찬 점이 없지 않았고 경제통합과 관련하여서는 관련 강좌들이 새로이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다.
(2) 이렇게 전체 포맷면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대신 그동안에 이루어진 여러 가지 국제통상의 변화들을 수용하는 동시에 이 책으로 학습하는 학생들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체계를 바꾸고 거의 모든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행하였다.

아무쪼록 본서가, 여러 가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국제통상을 연구하고 학습하는 동학들에게 통상정책과 관련되는 지식의 습득과 이해에 좋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본서의 출판을 위하여 애써준 박세기 차장과 장규식, 그리고 김효선 편집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2016년 12월 31일
저 자 謹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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