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내 마음을 부탁해 : 온전한 자존감과 감정을 위한 일상의 심리학

박진영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 마음을 부탁해 : 온전한 자존감과 감정을 위한 일상의 심리학 / 박진영 지음
개인저자박진영
발행사항서울 : 시공사, 2017
형태사항310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9788952778086
서지주기참고문헌: p. 300-310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95281 155.2 박79ㄴ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마음아, 어디서든 나를 잃지 말아줘!”
낮은 자존감과 복잡한 감정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에세이


당신에게 당신은 어떤 존재인가요? 잘했다고,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주는 존재인가요, 아니면 이것밖에 못 하냐며 비난하고 채찍질하는 존재인가요? 만약 끊임없이 자신을 비난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비난을 멈추세요. 그것은 스스로를 더 아프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한 번뿐인 인생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나 자신 때문에 늘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요?
잠깐. 그런데 일부러 나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존감과 복잡한 감정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요? 고질적인 이 문제들 때문에 나다운 나로 살 수가 없고 움츠러들 뿐이라고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 최신 심리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쓴 책 《내 마음을 부탁해》를 준비했습니다. 자존감이 추락하기 일쑤이고 감정 또한 캄캄한 동굴 속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파괴자나 악덕 고용주 같은 존재가 되어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감정,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마음아, 어디서든 나를 잃지 말아줘!”
낮은 자존감과 복잡한 감정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에세이


당신에게 당신은 어떤 존재인가요? 잘했다고,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토닥여주는 존재인가요, 아니면 이것밖에 못 하냐며 비난하고 채찍질하는 존재인가요? 만약 끊임없이 자신을 비난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비난을 멈추세요. 그것은 스스로를 더 아프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한 번뿐인 인생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나 자신 때문에 늘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요?
잠깐. 그런데 일부러 나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존감과 복잡한 감정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요? 고질적인 이 문제들 때문에 나다운 나로 살 수가 없고 움츠러들 뿐이라고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 최신 심리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쓴 책 《내 마음을 부탁해》를 준비했습니다. 자존감이 추락하기 일쑤이고 감정 또한 캄캄한 동굴 속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파괴자나 악덕 고용주 같은 존재가 되어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감정, 너란 존재

복잡한 감정 때문에 젖은 빨래처럼 마음도 말리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면 축 처져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고 나는 왜 늘 이 모양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나를 짓누르고 있는 감정 때문에 어떤 일의 영향력을 과대평가하기도 하지요. ‘이제 난 끝났어. 회복할 수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면서요.
《내 마음을 부탁해》에서는 이렇게 성가시기만 한 감정이 왜 존재하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감정이란 내가 내 삶 속에서 무엇을 중요히 여기는지 보여주는 ‘진단서’라고 말이지요. 아무런 감정도 갖지 않으려면 그 무엇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철저히 외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복잡한 감정은 ‘치열한 삶의 증거’라고 볼 수 있답니다.

감정을 자연스럽게 놓아주기

감정이란 이런 존재이지만 그래도 감정에 짓눌려 평생 동굴 속에 살 수만은 없겠죠? 그렇다면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먼저 우리 마음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에어백이 존재한다는 사실, 즉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또, 너무 사소한 것들에 일일이 감정을 소모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고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겨낼 힘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요. 제3자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기, 습관적인 부정적 태도 버리기 등등 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유용한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감정에 눌리는 바람에 부정적 사고를 지니게 되면(‘나는 안 될 거야’) 정말로 그런 불행이 실현되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외적 요인의 힘을 과대평가하면 지속적인 우울감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되 자연스럽게 보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요? 이 책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것을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아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합니다. 절대, 어렵지 않아요.

자존감이 낮아서 괴롭다면

우리는 흔히 자존감이 낮아서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보지만 역시 또다시 좌절하고 무너지길 반복하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자존감이 낮아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정말이냐고요? 자존감이 낮으면 무조건 안 좋은 것 아니냐고요?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은 내가 정하는 것이고 마음에 들어 하는 것도 내 마음이지요. 내가 타인을 미치도록 좋아할 필요가 없듯,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난 이런 내가 좋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자존감이 더 건강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단, 자기 자신을 조금도 좋아할 수 없을 때(자존감이 지나치게 낮을 때)는 문제가 된다고 하네요.
이 책은 자존감 때문에 힘든 이유가 자존감의 높낮이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책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한 자존감 훈련으로 자기 마음에 드는 삶을 살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생존하는surviving 삶이 아닌 매일매일 ‘아, 이 인생 참 괜찮다’ 하고 생각하며 사는living 삶 말입니다.

《내 마음을 부탁해》는 우리 마음에 대한 최신 심리학 연구를 간결한 글과 다양한 일러스트를 통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마치 에세이를 읽듯, 가슴 깊이 새기고 메모해두고 싶은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이 기존 심리학 도서와 다른 방식을 택한 이유는, 조금 더 쉽고 간단하게 자기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 때문에 힘든 사람, 나 자신의 가장 혹독한 감시자로 살아온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치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힘들면 돌아가거나 멈춰도 좋습니다.
어떤 길에서든지 나를 잃지 않는 것, 나를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마치며> 중에서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