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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에 접속하라 : Google 천재의 15초 마음 습관

Tan, Chade-M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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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기쁨에 접속하라 : Google 천재의 15초 마음 습관 / 차드 멩 탄 지음 ; 유정은 옮김
개인저자Tan, Chade-Meng
유정은, 역
발행사항서울 : 알키 : 시공사, 2017
형태사항302 p. : 삽화 ; 23 cm
원서명Joy on demand :the art of discovering the happiness within
ISBN9788952778048
일반주기 본서는 "Joy on demand : the art of discovering the happiness within. 201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Meditation
Mindfulness (Psychology)
Happiness
Emotional intelligenc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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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쁨을 불러낼 수 있다!”
Google 천재의 15초 마음 습관


최근 “참 기뻐”라고 말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기쁨’은 정말 흔한 말이지만, 실제로 우리는 “나쁘지 않아” “괜찮은데” 정도의 표현만 할 뿐 “참 기뻐” 같은 말은 잘 쓰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마음이 나쁘지 않은 정도,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만 되어도 정말 다행이라고 여기며 살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데 여기, 단지 우울한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심지어 마음을 기쁨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거짓말 같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자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로 이미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 바 있는 ‘차드 멩 탄’이다.

기쁨은 단지 기분 좋은 마음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놀랍게도 기쁨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심지어 창의성에 불을 지핀다! 신간 《기쁨에 접속하라》(원제: Joy on Demand)는 바로 이러한 기쁨의 효과를 입증하는 한편 언제 어디서든 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쁨을 불러낼 수 있다!”
Google 천재의 15초 마음 습관


최근 “참 기뻐”라고 말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기쁨’은 정말 흔한 말이지만, 실제로 우리는 “나쁘지 않아” “괜찮은데” 정도의 표현만 할 뿐 “참 기뻐” 같은 말은 잘 쓰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마음이 나쁘지 않은 정도,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만 되어도 정말 다행이라고 여기며 살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데 여기, 단지 우울한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심지어 마음을 기쁨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거짓말 같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자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로 이미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 바 있는 ‘차드 멩 탄’이다.

기쁨은 단지 기분 좋은 마음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놀랍게도 기쁨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심지어 창의성에 불을 지핀다! 신간 《기쁨에 접속하라》(원제: Joy on Demand)는 바로 이러한 기쁨의 효과를 입증하는 한편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즉시 기쁨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수 있었던 까닭은?

알파고와 이세돌 간에 벌어진 세기의 바둑 대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바둑’이라는 것이 단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최고의 선택을 내리는 게임일 뿐 아니라, 판을 읽고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이 필요한 게임이라는 데서 그 충격은 더했다. 그러면서 알파고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내는 비상한 기업 구글과 그곳의 창의적인 인재들의 비밀에 대해 다시 한 번 커다란 관심이 쏟아졌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은 바로 이 비밀의 단초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구글의 창립 초기 멤버로 모바일 검색엔진 개발을 주도했던 그는 이제 ‘천재 엔지니어’라는 호칭보다 ‘구글의 교육자’ ‘실리콘밸리의 명상가’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는 인물이다. 그가 전 세계적인 석학들과 선승들, CEO들의 도움을 받아 개발한 명상 프로그램 ‘내면검색’은 현재 구글에서 긴 대기자 명단을 갖고 있는 최고의 인기 교육으로 떠올랐다. 흔히 구글 직원들의 행복도와 창의력이 높은 이유를 설명할 때 ‘내면검색’은 첫손에 꼽히곤 한다. 실제로 21세기는 IQ나 EQ가 아닌 MQ(멘탈 지능)의 시대라며, 구글의 승승장구 요인으로 내면검색과 같은 멘탈 교육을 꼽는 전문가가 있을 정도다.

Google을 가장 행복한 회사로 만든 사나이
그가 이번엔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 구글의 초기 멤버로 많은 업적을 쌓은 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인물이 분명했지만 자신의 성공이 대체로 운에 의지한 것이라 생각했고, 스스로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했다. 담대하기보다는 소심했고, 즐겁기보다는 우울했다.

평상시에도 늘 비참한 기분에 시달렸던 그는 그 스스로 표현했듯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이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달라졌다. 절망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얻게 됐고, 감정에 휘둘리는 일 없이 평정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진정한 평화를 안겨준 마음챙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기로 결심하고, 스탠퍼드 뇌과학자들과 심리학자, 선승, CEO, 구글의 천재 동료 들을 불러모아 현대인들이 쉽게 해볼 수 있는 명상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것이 이른바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이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의 직원 교육 과정으로 채택되었고, 이 수업에 참여한 이들 대부분이 짧은 시간 안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는 증언이 속속 이어졌다. 이에 고무된 그는 더 많은 이들이 내면검색의 효과를 누리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첫 책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를 집필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명상책도 Google 천재가 쓰면 다르다

명상이 감정 조절이나 심신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과학적 실험을 통해 널리 입증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명상이라고 하면 흔히 스님이 산속에서 정좌를 한 채 눈을 감고 몇 시간씩 수행을 하는 장면 등을 떠올린다. 명상의 효과라는 게 약간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그런 이들에게는 이 책이 명상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 차드 멩 탄은 ‘규칙’에 입각해 모든 것을 바라보는, 그러니까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엔지니어의 뇌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그는 이 책을 추상적인 내용보다는 인과관계를 기본으로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그는 앞부분에서 기쁨 명상의 원리와 효능을 설명한 후, 2장부터 본격적으로 명상법을 소개한다. 그것도 의관을 갖추고 시간을 내고 장소를 가려가며 명상을 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의 처지를 고려해, 아주 간단하게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를테면, 화장실에 가는 동안, 밥을 먹는 동안, 버스와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한 가지에 집중해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명상법 같은 것이다. 그야말로 ‘숨만 쉴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명상’이라는 점을 거듭 주장하는 듯하다.

※ 주의 사항:
무너진 마음이 회복되고, 사람들이 여럿 따르며,
눈부신 성공을 거두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이번 책은 전작을 읽은 후에도 여전히 명상이 어렵게만 여겨진다는 사람들, 구체적으로 무엇보다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이번 책에서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기쁨 명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기쁨 명상을 제대로 해낸 사람은 괴로움을 느낀다 해도 곧 감정을 추스르고 회복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고통이라는 감정과 기쁨이라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에 따르면, “고통과 기쁨은 공존할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기쁨 명상이 바꿔놓는 게 단지 마음 상태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명상 수행자들은 명상으로 인한 마음의 평화가 긍정적인 부작용(?)을 불러왔다고 고백한다. 더 행복해지자, 회복탄력성은 물론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졌고, 인간관계 문제가 해결됐으며, 리더십이 향상됐다는 것이다. 또한 창의성이 살아나 업무 능력까지 향상되었다. 일터에서 더 인정받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기쁨 명상을 했더니,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더라고. 와우!

이 책과 함께, 그간 언감생심 바랄 수조차 없던 그래서 너무나 오랫동안 잊고 살던 ‘기쁨’이란 감정을 다시 찾아보자. 나쁘지 않은 정도의 기분에 만족하며 살기엔 우리 삶의 순간순간들이 너무나 아까우니 말이다. 우리는 충분히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는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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