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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작성법

Booth, Wayn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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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학술논문작성법 / 부스, 컬럼, 윌리엄스 지음 ; 양기석, 신순옥 옮김
개인저자Booth, Wayne C., 1921-2005
Colomb, Gregory G., 1951-2011
Williams, Joseph M., 1933-2008
Bizup, Joseph, 1966-
Fitzgerald, William T.
양기석= 梁祺錫, 역
신순옥= 申順玉, 역
발행사항서울 : 휴먼싸이언스, 2017
형태사항xxii, 403 p. ; 23 cm
원서명Craft of research
ISBN9788993712889
일반주기 공저자: 조셒 비접, 윌리엄 피츠제럴드
본서는 "The craft of research. 4th ed. 201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Research --Methodology
Technical writing
분류기호001.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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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머리말
제4판의 목표들

<학술논문작성법> 제4판은 원래의 저자들인 웨인 부스, 그레고리 컬럼과 조셒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 이래 처음으로 나타난 책이다. 이 수정작업을 떠맡으면서 우리―조셒 비접과 윌리엄 피츠제럴드 ―는 우리 두 사람이 오랜 동안 감탄하던 책을 다시 작업하면서 즐거움과 도전을 직면했다. 우리의 목표는 원래 저자들로부터 책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경신하고 다듬는 것이었다.
제4판의 주요 목표는 처음 3판과 같다. 즉 모든 연구자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으로 학부 일학년생들과 상급 대학원생들뿐만 아니라 민간이나 정부 부문에서 학술적, 상업적 혹은 정책적 연구목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이 쓰여진 목표는 다음과 같다.
· 관심 소재나 궁금증을 연구문제로 전환시키는 복잡한 작업을 자세히 안내한다. 연구문제의 중요성은 당신이 해결하려고 투입하는 노력과 비례한다.
· 연구보고서의 구성과 작성에 대해 소개한다.
· 독자가 당신의 연구 보고서를 읽을 때 마땅한 이해와 존중을 받도록 당신의 보고서를 수정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이러한 주제들을 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머리말
제4판의 목표들

<학술논문작성법> 제4판은 원래의 저자들인 웨인 부스, 그레고리 컬럼과 조셒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 이래 처음으로 나타난 책이다. 이 수정작업을 떠맡으면서 우리―조셒 비접과 윌리엄 피츠제럴드 ―는 우리 두 사람이 오랜 동안 감탄하던 책을 다시 작업하면서 즐거움과 도전을 직면했다. 우리의 목표는 원래 저자들로부터 책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경신하고 다듬는 것이었다.
제4판의 주요 목표는 처음 3판과 같다. 즉 모든 연구자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으로 학부 일학년생들과 상급 대학원생들뿐만 아니라 민간이나 정부 부문에서 학술적, 상업적 혹은 정책적 연구목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이 쓰여진 목표는 다음과 같다.
· 관심 소재나 궁금증을 연구문제로 전환시키는 복잡한 작업을 자세히 안내한다. 연구문제의 중요성은 당신이 해결하려고 투입하는 노력과 비례한다.
· 연구보고서의 구성과 작성에 대해 소개한다.
· 독자가 당신의 연구 보고서를 읽을 때 마땅한 이해와 존중을 받도록 당신의 보고서를 수정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이러한 주제들을 다루는 안내서는 많이 출판되었으나, 이 책은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최근 안내서들이 인정하는 것은 연구자들은 거의 직선적으로 작업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소재의 선택, 주장의 제시, 증거 자료의 수집, 보고서의 초고 작성, 그리고 수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절대 순차적 과정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경험이 많은 연구자는 이들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고, 한두 발짝 전진하다가 다시 후진을 하여 방향을 수정하며 다시 앞으로 나가는 것임을 알고 있다. 전진과 후진의 과정을 거치면서 처음에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기로는, 다른 안내서는 이러한 연구의 각 단계가 서로 어떤 유기적 관련성이 있는가를 설명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연구 소재를 검토하면서 생각해봐야 할 일련의 사항이 보고서 초안의 방향 설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초안 작성의 단계에서 논문의 논증구조의 문제점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또 서문을 쓰면서 자료의 부족함을 어떻게 발견해내는지, 즉, 연구의 각 단계가 서로 맺고 있는 상호연관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우리는 다른 논문 작성 안내서에서 분석하고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한 신비스러운 창조적 과정을 분명하게 설명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을 포함한다.
· 연구자가 가지고 있는 막연한 관심사를 독자가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중요한 연구문제로 인식하도록 전환하는 방법
· 연구자의 주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독자가 수용하게 만드는 방법
· 사려 깊고 비판적인 독자가 제시할 수 있는 반론을 예측하여 그에 대한 합리적 대책을 세우는 방법
· 독자가 묻는 질문 중에서 연구자가 답하기 가장 어려운 질문,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적절한 답을 줄 수 있도록 서론과 결론의 장을 쓰는 방법
· 당신이 쓴 초고를 독자의 입장에서 읽는 방법을 터득하여 언제, 어떻게 수정해야 할 것인가를 아는 방법
이 책의 모든 장에서 제시되는 가장 중요한 충고는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이 당신의 글을 어떻게 평가할지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연구보고서를 잘 쓰는 요령을 습득하는 것은 단지 독자로부터 인정을 받기 위한 것뿐만은 아니다. 보고서 작성 요령을 공부하는 것은 그것이 한층 더 좋은 연구를 수행하고 논문을 쓰는데 크게 기여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단순히 그 형식적 요소를 이해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연구 논문의 구조, 문체, 그리고 논증 방법 등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연구 과제의 기획, 평가, 보고서 작성 등의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절차는 연구자가 내세우고자 하는 주장을 독자에게 수용시키기 좋은 공식이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연구의 전반에 대해 새로운 각도에서 사고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본서는 또 하나의 다른 확신을 전한다. 그것은 연구의 수행과 논문 작성은 고매한 지식인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배워서 터득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이다. 아주 어려운 문제에 대한 연구는 특정 연구자 사회에서만 수행된다. 따라서 일부 기술은 그러한 집단에 소속되어야 배울 수 있는 측면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그러한 집단에 소속되지 않았다면, 당신 자신도 필요에 따라 스스로 집단을 설정하여 얼마든지 연구하고 글을 쓸 수가 있다. 우리의 “교사를 위한 제안”에서는 여러분(그리고 당신의 교사들도)도 그렇게 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번 판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
<학술논문작성법> 제1, 2, 3판들처럼 제4판도 연구를 개략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이야기들, 즉 두터운 묘사들(thick descriptions)이나 시각자료로 된 증거들을 논증으로 통합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이들 모두 중요한 주제이기는 하지만 이곳에서 충분히 소화하기에는 너무 방대한 내용이다. 특정 분야에서 사용되는 독특한 연구의 방법도 논의하지 않는다. 인터넷 검색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기술이나 다른 방법을 통한 자료의 수집 절차에 대한 논의도 이 책에서는 지면 관계로 생략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참고문헌 목록에 관련 문헌을 수록하였다.

이번 판에 새롭게 추가된 내용
제4판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이전 판들이 받은 긍정적 반응과 다양한 독자들의 반응을 기억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로는 작문 수업을 듣는 대학교 신입생부터 대학원생, 다른 상급 연구자들과 상업, 의학, 법률 부문에 종사하는 전문가들까지 다양하다. 정말로 이 책의 독자들은 세계 도처에 퍼져있어 국제적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러시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한국어, 일본어와 중국어로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장 유의한 점은 <학술논문작성법>이 재능 있는 교사이며 학자인 세 명의 저자들의 뛰어난 공동 작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들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우리는 이 책이 새로운 세대의 연구자들에게 전달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으며, 또 <학술논문작성법>을 뛰어난 고전으로 우뚝 서게 만든 이 책의 관점, 내용과 목소리를 존중하고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이전 판들에 익숙한 독자들은 이번 4판이 본서의 비전과 전체적 구조를 충실하게 따랐다는 점을 발견할 것이다. 또 동시에 각 장마다 현대 연구의 동향을 반향하기 위해 철저하게 업데이트 되었다.
다음이 우리가 4판에서 한 것들이다.
· 5장과 6장이 수정되었는데 최근 도서관과 인터넷 연구와 흥미로운 자료들이 발전된 것을 통합하기 위한 시도에서이다. 특별히, 우리가 강조한 새로운 연구 방법들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와 탐색 기계들과 소중한 온라인 자료들에 의해 가능해진 것인데, 이 자료들의 신빙성도 철저하게 평가되었다.
· 11장에 있는 보장(warrants)도 다시 수정되었는데, 이 주제는 이전 판들에서 설명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었다.
· 13장에 있는 처음 두 섹션을 12장으로 옮겼으며, 12장은 “초안의 기획과 쓰기”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리고 13장과 14장의 순서를 바꾸어서 “논증체계의 정리”와 “문헌자료의 사용”라는 제목을 달았다.
· 전체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개념들을 명확히 설명하고 새로운 예들을 제시했다.
· 연구, 주장, 그리고 글쓰기가 서로 관련이 있지만 분명히 다른 활동들로 구분 지었다.
· 가능하다면, 연구의 결과로서 학문적이고 전문적인 장르의 범위를 반영하기 위해 용어들을 통일했다(예를 들어 report보다는 paper를 사용했다).
우리는 이 모든 작업들을 하면서, 부스, 컬럼과 윌리엄스가 이전 판에서 하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던 친절한 목소리, 방향 감각,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입장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이 책을 내면서 빚진 분들
조셒 비접과 윌리엄 피츠제럴드: 우리의 편집인, 데이빗 모로우(David Morrow)와 시카고 대학교 출판사에서 일하는 그의 동료들에게 그들의 통찰력과 지도, 그리고 특히 그들이 우리로 하여금 책을 수정하게 허락한 신뢰감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다. 이 책은 이 분야에서 견줄 수가 없는 것으로 사랑의 노동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우리는 다시 부스, 컬럼과 윌리엄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한 감사에 함께 한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예전 판들은 절대로 불가능했을 것이다. 특히 스티브 비글(Steve Biegel), 제인 앤드루(Jane Andrew), 그리고 도널드 프리먼(Donald Freeman)에게 감사하고 싶다. 또한 다른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었다. 제인 블락(Jane Block), 새라 브라이언트(Sarah Bryant), 다이엔 커로더즈(Diane Carothers), 티나 크자토우스키(Tina Chrzastowski), 제임스 드내토(James Donato), 크리스틴 파울러(Kristine Fowler), 클래라 로베스(Clara Lopez), 빌 맥클러랜(Bill McClellan), 낸시 오브라언(Nancy O’Brien), 킴 스틸(Kim Steele), 데이브드 스턴(David Stern), 엘런 서튼(Ellen Sutton), 그리고 레슬리트우트맨(Leslie Troutman) 조 비접은 그의 아내, 앤마리 카라칸시(Annmarie Caracansi)와 딸들인 그레이스(Grace)와 샬롯(Charlotte)에게 감사한다. 빌 피츠제랄드도 그의 아내 에밀리아 리바노(Emilia Lievano)와 딸, 막달레나(Magdalena)에게 감사한다.
다시 한 번 더 부스, 컬럼과 윌리엄스가 그들의 언어로 표현한 개인적 감사들을 여기 제시한다.
웨인 부스: 지난 50년 동안 교수로서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 볼 때 나의 무지를 깨우쳐준 수많은 학생들과 동료가 너무 많다는 점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목록은 끝이 없지만 특히 나에게 최고의 비평가의 역할을 해 준 아내 필리스(Phyllis)에게 그녀의 많은 유익한 충고들과 정교한 편집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녀와 나의 딸들인 캐더린 스티븐스(Katherine Stevens)와 앨리슨 부스(Alison Booth), 그들의 자녀들인 로빈(Robin), 에밀리(Emily), 애론(Aaron), 그리고 동료들 덕택에 책임 있는 연구의 미래에 대해 가끔 찾아오는 절망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레고리 컬럼: 저 역시 많은 학생과 동료들이 저에게 커다란 배움을 주었습니다. 그들 중에서도 교수가 되려는 대학원생들은 학문에 대한 나의 열망을 크게 높이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학문적 공동 작업이란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은 나의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샌드라(Sandra), 로빈(Robin), 키키(Kiki), 캐런(Karen), 그리고 로렌(Lauren)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나, 평온한 시절에도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지켜주었습니다. 이들 모든 사람의 중심에는 메리(Mary)가 있으며 그녀의 삶에는 그저 경의를 표할 뿐입니다.
조셒 윌리엄즈: 제1판이 나온 이후 저의 가족은 그 수가 세배로 증가하였으며, 이들 모두의 지원과 사랑에 대해 고마울 따름입니다. 올(Ol), 미쉘(Michele), 그리고 엘리노(Eleanor); 크리스(Chris)와 잉그리드(Ingrid); 데이브(Dave), 패티(Patty), 마틸다(Matilde), 그리고 오웬(Owen); 미건(Megan), 필(Phil), 릴리(Lilly), 그리고 캘빈(Calvin); 조우(Joe), 크리스틴(Christine), 니콜라스(Nicholas), 그리고 캐터린(Katherine). 그리고 시작부터 끝가지, 아내 조앤(Joan)이 나에게 보여준 참을성, 사랑, 그리고 판단력은 아직도 풍성하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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