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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화 한 편 씹어먹어 봤니?

신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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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근데, 영화 한 편 씹어먹어 봤니? / 신왕국 지음
개인저자신왕국
발행사항파주 : 다산4.0 : 다산북스, 2017
형태사항251 p. ; 21 cm
기타표제영화 딱 한 편만 넘어서면 영어를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ISBN979113061442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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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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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내 영어는 영화 한 편을 끝장내면서
완전히 뒤바뀌기 시작했다!”
복서 출신 고교자퇴생, 세계적 명문대 UC버클리에 합격한 비결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저자가 영어를 한국말처럼 구사하는 모습을 보곤 묻는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나요?” 저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영화 한 편만 잘근잘근 완전히 씹어먹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wait a second’를 ‘기다려, 하나둘’이라고 해석할 만큼 영어 울렁증이 심했던 아이, 공부는 뒷전이고 복싱에 미쳐있던 아이, 학교 일진과의 싸움으로 고교자퇴생이 된 아이. 내세울 것이라곤 하나 없던 저자는 놀랍게도 6개월 만에 영어를 한국어처럼 듣고 1년 만에 원어민도 인정할 만큼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적 명문대 미국 UC버클리에도 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결은 독학으로 ‘영화 한 편을 통째로 씹어먹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있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어의 신으로 만들어 준 ‘영화 한 편 씹어먹기’ 3단계 훈련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알려준다. 패턴 영어, 전화 영어, 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내 영어는 영화 한 편을 끝장내면서
완전히 뒤바뀌기 시작했다!”
복서 출신 고교자퇴생, 세계적 명문대 UC버클리에 합격한 비결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저자가 영어를 한국말처럼 구사하는 모습을 보곤 묻는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나요?” 저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영화 한 편만 잘근잘근 완전히 씹어먹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wait a second’를 ‘기다려, 하나둘’이라고 해석할 만큼 영어 울렁증이 심했던 아이, 공부는 뒷전이고 복싱에 미쳐있던 아이, 학교 일진과의 싸움으로 고교자퇴생이 된 아이. 내세울 것이라곤 하나 없던 저자는 놀랍게도 6개월 만에 영어를 한국어처럼 듣고 1년 만에 원어민도 인정할 만큼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적 명문대 미국 UC버클리에도 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결은 독학으로 ‘영화 한 편을 통째로 씹어먹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있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어의 신으로 만들어 준 ‘영화 한 편 씹어먹기’ 3단계 훈련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알려준다. 패턴 영어, 전화 영어, 원어민 과외 영어도 다 해 봤지만 영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분들, 영화로 영어 배우기도 포기했던 분들, 손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도 영화 한 편 반복 훈련을 통해 막혔던 영어가 뚫리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시궁창 같았던 내 인생이
‘영화 한 편 씹어먹기 영어’로 180도 뒤바뀌었다”
복싱에 미쳐있던 고교자퇴생, 세계적 명문대 UC버클리에 합격한 비결

저자는 원래 시골의 임대 아파트에 사는 고교 자퇴생이었다. 가진 것은 프로 복서 자격증뿐이었고 앞길은 막막하고 현실은 시궁창만 같았다. 그러다 스무 살 때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고등학교용 영단어는커녕 중학교용 영단어도 모르는 영어 까막눈이었으니 영어 공부 역시 막막했다. 문법 교재를 공부해 보기도 하고, 영어 소설책을 읽어 보기도 하고,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을 무작정 들어 보기도 했지만 진전이 없었다. ‘아, 평생토록 영어 하나 정복하지 못하는 게 아닐까’하고 좌절하기도 했다.
그러던 저자의 영어 실력은 ‘영화 한 편’을 완벽히 넘어서면서 180도로 뒤바뀌기 시작했다. 방 안에 틀어박혀 홀로 영어를 공부한 지 6개월 만에 영어가 한국어처럼 들렸고, 1년 만에 원어민도 인정할 만큼 자유롭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으며, 미국으로 떠나 세계 10위권 명문대로 손꼽히는 UC버클리에도 합격했다. UC버클리 재학 시절, 읽기와 쓰기는 어느 정도 되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도저히 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한국인 유학생들을 도와주다가 주위의 권유로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렸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는데 6개월 만에 3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 중에는 명문대생과 전문직도 많았고 심지어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들도 많았다.
이 책에는 ‘영화 한 편 씹어먹기’가 뒤바꿔 놓은 저자의 영어 공부 이야기가 가득하다. 영어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분들, 패턴 영어·전화 영어·원어민 과외 영어도 다 해 봤지만 영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분들, 영어라면 이미 자포자기하신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준다. 이 책은 저자에게 영어를 잘하는 법을 질문했던 모든 분들에 대한 응답이자, 영어로 힘들어하는 수많은 분들에게 드리는 속 시원한 해답이 될 것이다.

“어설픈 영화 보기는 백전백패,
진짜 공부법은 따로 있다”
학력도 스펙도 나이도 필요 없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어법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저자가 영어를 한국말처럼 구사하는 모습을 보곤 묻는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당신처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나요?” 저자는 이때마다 이렇게 대답한다. “영화 한 편만 잘근잘근 완전히 씹어 먹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제가 증인인걸요.”
하지만 영화로 영어 공부를 하라고 권하면 이런 반응들이 자주 나온다. “그건 이미 많이들 하는 방법이 아닌가요?” “이미 해 봤어요. 근데 안 되던걸요.” 실제로 ‘영화로 영어 공부하기’는 널리 알려진 영어 공부법이다. 그런데 영화로 영어 배우기를 포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영화로 영어 공부를 실패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짚어주며 영화 속 수많은 영어 표현들을 잘근잘근 완전히 씹어 먹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이를 복싱과 다이어트에 빗대어 “영어를 잘하려면 영화 대사가 뇌에 단단히 저장되는 절차적 기억을 쌓아야 하고, 절차적 기억을 쌓으려면 실제로 영어를 복싱하듯 또는 운동하듯 훈련해야 하며, 영어를 훈련하려면 영어 소리의 3가지 특성인 발성, 강세, 리듬을 체화해, 귀가 트이면 입도 서서히 트이게 되는 원리를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화 한 편을 죽 반복해서 끝까지 본다고 영어가 될까? 듣기 훈련 전에 말하기 훈련만 하면 될까? 영화 대사를 듣고 나서 따라 하면 될까? 어설픈 영화 보기는 백전백패일 뿐이다.
반에서 영어 최하위권을 벗어나 본 적 없는 저자가 원어민처럼 듣고 말할 수 있게 해 준 이 특급 비결은 학력도 스펙도 학원도 필요 없는 고효율 영어 공부법이다. 이번 기회에 그저 단순히 영화를 보는 방법이 아니라 영어 소리 특유의 발성, 강세, 리듬을 체화하는 영화 씹어먹기 3단계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영어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즐기는 영어 공부,
영화 씹어먹기에서는 가능하다”
‘영화 씹어먹기’가 선사하는 일석육조

돌 하나를 던졌는데 두 마리 새를 잡는다는 일석이조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영화 씹어먹기는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육조’다. 진짜 영어도 잡고, 문법도 잡고, 단어도 잡고, 돈도 잡고, 시간도 잡고, 거기다 재미까지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영어를 잡는다: 영화는 또박또박 말하기로 전달되는 토익·토플의 듣기 문제, 뉴스나 강연과 달리 원어민이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실제로 원어민을 만났을 때도 상대의 말을 잘 알아듣게 되는 효과가 있어 진정으로 영어에 귀가 트였다고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다.
◎문법과 단어를 잡는다: 따로 암기하지 않았음에도 지금 우리는 한국어 문법과 단어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영화 씹어먹기는 영화 속 상황을 통해 얼굴 표정, 손짓과 몸짓, 목소리 톤 등과 함께 실생활의 영어 표현들을 생생하게 접하게 해 준다. 이를 통해 문법과 단어가 우리에게 체화되도록 만든다.
◎돈과 시간을 잡는다: 영어 강의, 영어 과외, 영어 교재, 어학연수 등…… 한국 사람들은 영어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붓는다. 게다가 영어 조기 교육부터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가서 또, 직장에 들어가서도 영어를 공부하니 들이는 시간도 엄청나다. 그에 비하면 영화 씹어먹기는 영화 파일이 딸린 동영상 프로그램만 있으면 자신의 계획에 따라 얼마든지 혼자 연습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을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즐기면서 영어를 잡는다: 한국 사람들은 의무감 때문에 영어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의무감이 과해서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영화는 재미난 오락거리 중의 하나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그 영화 속 대사들이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되어 가는 과정은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다.
학창 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던 저자도 영화 씹어먹기는 그저 재미있을 뿐이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의무감에 억지로 하는 영어 공부가 아니라 ‘영화 씹어먹기’로 즐기는 영어 공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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