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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 입문 : 해석학에서 문화과학으로

Geisenhanslüke, Ac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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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문학이론 입문 : 해석학에서 문화과학으로 / 아힘 가이젠한스뤼케 지음 ; 박배형, 신혜정, 안성찬 옮김
개인저자Geisenhanslüke, Achim, 1965-
박배형, 역
신혜정, 역
안성찬= 安成燦, 역
발행사항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6
형태사항376 p. ; 21 cm
총서명문명공동연구 ;5
원서명Einführung in die Literaturtheorie :von der Hermeneutik zur Medienwissenschaft
ISBN9788952117755
9788952115751 (세트)
일반주기 부록: 제5판까지의 「Ⅶ. 오늘날의 문학이론」
본서는 "Einführung in die Literaturtheorie : von der Hermeneutik zur Medienwissenschaft. 5., gegenüber der 4. unveränd. Aufl. 2010."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43-359)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일반주제명Literature --Philosophy
Literature --History and criticism --Theory, etc.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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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09629 909 문347 v.5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6-01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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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서양 문학이론의 흐름을 읽다

"문학이론 입문-해석학에서 문화과학으로"라는 제목과 부제에서 드러나듯이 이 책은 고대 이래의 시학이 근대의 문학이론으로 대체되기 시작한 18세기 후반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중요한 문학이론들을 역사적 전개과정에 따라 개괄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학이론의 범위는 서양에 근대 인문학의 토대가 마련된 18세기에 생겨나 20세기까지 문학에 대한 학문적 접근의 이론적 근거가 되어온 미학과 해석학에서 시작하여, 20세기 인문학을 이른바 "언어적 전회(linguistic turn)"로 이끈 소쉬르 이래의 구조주의를 거쳐, 지난 수십 년간 문학이론뿐만 아니라 서양 인문학 전체에 커다란 지각변동을 초래한 해체주의와 담론분석, 문화학과 매체학에 이른다. 차례에서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론가들과 주제들을 일별하게 되면, 독자는 근현대 서양 인문학의 커다란 흐름을 조망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며,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는 이 방대한 역사적 흐름이 문학이론을 중심으로 하여 간결하고 명료하게 재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지니는 진정한 가치는 단지 서양 문학이론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서양 문학이론의 흐름을 읽다

"문학이론 입문-해석학에서 문화과학으로"라는 제목과 부제에서 드러나듯이 이 책은 고대 이래의 시학이 근대의 문학이론으로 대체되기 시작한 18세기 후반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중요한 문학이론들을 역사적 전개과정에 따라 개괄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학이론의 범위는 서양에 근대 인문학의 토대가 마련된 18세기에 생겨나 20세기까지 문학에 대한 학문적 접근의 이론적 근거가 되어온 미학과 해석학에서 시작하여, 20세기 인문학을 이른바 "언어적 전회(linguistic turn)"로 이끈 소쉬르 이래의 구조주의를 거쳐, 지난 수십 년간 문학이론뿐만 아니라 서양 인문학 전체에 커다란 지각변동을 초래한 해체주의와 담론분석, 문화학과 매체학에 이른다. 차례에서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론가들과 주제들을 일별하게 되면, 독자는 근현대 서양 인문학의 커다란 흐름을 조망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며,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는 이 방대한 역사적 흐름이 문학이론을 중심으로 하여 간결하고 명료하게 재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지니는 진정한 가치는 단지 서양 문학이론의 역사적 흐름을 개관하고 있다는 데 한정되지 않는다. 저자가 서론의 말미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이 책의 목표는 "단순히 문학이론의 다양한 방향들을 개괄적으로 조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에서 더 나아가 "지난 세기의 60년대가 지향한 열린 시각으로 과거의 문학이론 및 새로운 문학이론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비판적 물음을 던지는 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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