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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식탁 : 인물과 음식으로 읽는 식탁 위의 세계사 이야기

채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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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정치인의 식탁 : 인물과 음식으로 읽는 식탁 위의 세계사 이야기 / 차이쯔창 지음 ; 이화진 옮김
개인저자채자강= 蔡子強
이화진, 역
발행사항서울 : 애플북스, 2017
형태사항279 p. ; 23 cm
원서명大人们的餐桌 :从希特勒到奥巴马, 33位牵动政局的历史人物饮食轶事
ISBN9791186639658
일반주기 본서는 "大人们的餐桌 : 从希特勒到奥巴马, 33位牵动政局的历史人物饮食轶事. 2016."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274-276)과 색인수록
분류기호394.12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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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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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차이쯔 창,
역사적 인물 33인을 세계사 식탁에 초대하다!

“정치는 의회나 정부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식탁 위에도 엄연히 정치가 존재한다.”
《정치인의 식탁》을 쓴 정치학자이자 유명 칼럼니스트 차이쯔 창은 말한다. 음식 하나가 나라의 정책, 정치논리를 담아내고, 은밀하고 미묘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국 대륙 최대 포털사이트인 <텅쉰왕(騰訊網, QQ.com)>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칼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신랄한 필력으로 중화권은 물론 한국 언론에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하다.
《정치인의 식탁》은 세계사를 뒤흔든 인물 33인의 인물이 즐겨 먹었던 음식, 특이한 식습관을 통해 세계사를 읽어준다. 무솔리니와 스탈린, 간디, 오바마 등 유명인들의 업적과 관련 사건은 역사시간에 배워서 알고 있지만 그들의 진짜 성격, 정치 스타일, 세계관, 역사관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 책은 각 인물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과 식습관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소개해 그동안 몰랐던 정치인들의 솔직한 속내와 세계사의 주요 고비에 어떤 음식이 영향을 미쳤는지, 또한 ‘식탁외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차이쯔 창,
역사적 인물 33인을 세계사 식탁에 초대하다!

“정치는 의회나 정부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식탁 위에도 엄연히 정치가 존재한다.”
《정치인의 식탁》을 쓴 정치학자이자 유명 칼럼니스트 차이쯔 창은 말한다. 음식 하나가 나라의 정책, 정치논리를 담아내고, 은밀하고 미묘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국 대륙 최대 포털사이트인 <텅쉰왕(騰訊網, QQ.com)>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칼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신랄한 필력으로 중화권은 물론 한국 언론에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하다.
《정치인의 식탁》은 세계사를 뒤흔든 인물 33인의 인물이 즐겨 먹었던 음식, 특이한 식습관을 통해 세계사를 읽어준다. 무솔리니와 스탈린, 간디, 오바마 등 유명인들의 업적과 관련 사건은 역사시간에 배워서 알고 있지만 그들의 진짜 성격, 정치 스타일, 세계관, 역사관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 책은 각 인물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과 식습관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소개해 그동안 몰랐던 정치인들의 솔직한 속내와 세계사의 주요 고비에 어떤 음식이 영향을 미쳤는지, 또한 ‘식탁외교’가 갖는 의미 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나폴레옹이 전투를 끝내고 항상 먹었던 음식은?
히틀러는 채식주의자? 대처의 지독한 다이어트 식단은?
재미있는 일화와 역사적 사건을 ‘음식’으로 파헤치다!

이 책은 근세의 나폴레옹에서부터 현대의 오바마까지 동서양을 망라하여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식과 관련해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 중심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핫도그가 영국과 미국의 관계에 미친 영향, 스탈린이 캐비아를 자신의 독재를 공고히 하는 수단으로 활용한 장면 등은 음식이 세계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현대사를 이해하는 정보를 제공해 가벼운 흥미를 넘어 지적 욕구까지 채워준다. 또한 각 인물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기존의 편견과 고정관념이 유쾌하게 깨지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덤으로 그들이 평소 즐긴 음식들도 자세히 소개해 독자들이 따라 만들 수도 있게 하였다.

이 책의 주요 내용

■ 음식을 통해 역사적 위인들의 진면목을 살펴본다.

영어 속담에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먹는 음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히틀러, 무솔리니, 나폴레옹, 처칠, 클린턴, 간디, 교황 등 역사 속 위인들이 평소에 즐겼던 음식을 통해 그들의 면면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그를 통해 그들이 역사 속에서 행한 업적이나 악행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의 주요 고비에 음식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치달을 무렵인 1945년 2월의 얄타회담에서 스탈린은 어떻게 외교 담판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유럽에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감돌 무렵, 루스벨트 대통령은 어떤 방법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나치즘과 파시즘에 대항하는 영국과의 굳건한 동맹을 성사시킬 수 있었을까? 음식을 통해 이뤄진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 현대사의 세계 질서도 결국 음식이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역사가들은 정치를 위해 음식을 활용했다!
지역별 풍습의 차이가 크고 다원화된 문화를 가진 프랑스를 단결시키고 통치하기 위해 드골은 치즈를 활용했다. 그의 ‘치즈 통치론’ 덕분에 강한 프랑스를 만들었다. 스탈린은 진귀한 음식으로 일반 서민은 쉽게 맛을 보기 힘든 음식이었던 캐비아의 수출을 금지하고 이를 모두 내수시장에 풀었다. 과거에 황실과 귀족들만 누리던 캐비아를 값싸게 구해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음식과 정치의 상호관계를 잘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들을 담아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사를 이해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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