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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 제4판

김해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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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누워서 읽는 법학 : 형사법= Introduction to criminal law / 김해마루 지음
개인저자김해마루, 1985-
판사항제4판
발행사항서울 : 로스타트, 2018
형태사항2 v. : 삽화 ; 23 cm
총서명누워서 읽는 법학 시리즈
ISBN9791186318232 (v.1)
9791186318249 (v.2)
9791186318225 (세트)
내용주기v.1. 형사법의 기초 -- v.2. 응용과 적용
분류기호345.5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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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LA41900 LA 345.51 김92ㄴ 2018 v.1 법학전문도서관 단행본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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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A41898 LA 345.51 김92ㄴ 2018 v.2 법학전문도서관 단행본서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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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형사법 편 제1권 짧은 소개 및 개정사항
2018.1.까지의 법률 및 판례 변경을 모두 반영하고, 독자들의 건의에 따라 내용을 보충해 10% 정도 지면이 늘었습니다.
이 책은 형법과 형사소송법 입문서입니다. 방황하는 초심자들의 수고를 덜고 수험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형사법 편 제1권은 주로 형법 총론 기초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구성됐습니다. 한 사람이, 한 개의 죄를 저질렀을 때 그 죄가 범죄에 해당하는지, 범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적법한 ‘행위’는 아닌지, 범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을 비난할 수 없는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전, 수사와 형사소송의 기본구조를 경찰과 검찰에서의 수사와 법정에서의 공판이 어떤 순서와 절차로 진행되는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판결이 선고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앞으로 공부할 내용이 어느 곳에서 사용되는지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책 소개
‘지금(now)' '이곳의(here)'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진짜 법학입문서
‘독자 위주’로 교과서를 재구성해 법학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형사법 편 제1권 짧은 소개 및 개정사항
2018.1.까지의 법률 및 판례 변경을 모두 반영하고, 독자들의 건의에 따라 내용을 보충해 10% 정도 지면이 늘었습니다.
이 책은 형법과 형사소송법 입문서입니다. 방황하는 초심자들의 수고를 덜고 수험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형사법 편 제1권은 주로 형법 총론 기초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구성됐습니다. 한 사람이, 한 개의 죄를 저질렀을 때 그 죄가 범죄에 해당하는지, 범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적법한 ‘행위’는 아닌지, 범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을 비난할 수 없는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전, 수사와 형사소송의 기본구조를 경찰과 검찰에서의 수사와 법정에서의 공판이 어떤 순서와 절차로 진행되는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판결이 선고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앞으로 공부할 내용이 어느 곳에서 사용되는지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책 소개
‘지금(now)' '이곳의(here)'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진짜 법학입문서
‘독자 위주’로 교과서를 재구성해 법학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책
생활 속 사례와 도표, 그림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핵심은 모두 들어 있는 책

(1)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 전공서적은 "구성요건", "위법성의 조각" 같은 생소한 법률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법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읽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법률용어가 처음 나올 때마다 하나씩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수학 교과서를 보기 전에 산수(구구단 등)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법학을 배우기 전 입문자가 알아야 할 기본 원리들을 담고 있습니다.

(2) 이 책은 단순교양서보다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학이란 본래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복잡한 법률관계를 가지고 있을 때 이를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제대로 법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종이, 칠판, 펜, 도형, 그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래 교과서들은 반드시 교수(강사)와 칠판이 있는 강의실, 필기노트가 있는 독서대 앞이나 책상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법학 교과서를 언제, 어디서나, 앉아서도 서서도 누워서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서는 줄글로만 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본문 내용 자체에 다양한 화살표, 원, 사각형 등 그림과 그래프를 넣었습니다. 마치 PPT를 사용한 강의 현장에 와 있는 것과 같이, 눈으로 그림을 따라가며 법률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 쉬운 내용에서 어려운 내용으로 가도록, 기존 법학 교과서를 재구성했습니다.
?전체 강의는 하나의 판결이 왜, 어떻게 그렇게 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부터, 쉬운 부분부터, 기본 사항부터 시작합니다. 영단어를 외울 때도 영어사전에서 a, b, c 순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도와 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법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편 12개 강의(총4권), 형사법 편 9개 강의(총2권), 공법 편 3개 강의(단권)는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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