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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배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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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박물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 배기동, 이연수 편저
개인저자배기동= 裵基同, 편
이연수, 편
발행사항파주 : 아카데미프레스, 2018
형태사항186 p. : 삽화, 표 ; 26 cm
ISBN9791161360089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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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3039 069.1 배19ㅂ 1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2-09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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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어떤 시대인가? 새로운 역사의 아침의 주인은 누구인가? 바로 우리 사람들이다. ‘우리는 누구인가’를 묻기 위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 추세에, 이 책은 박물관의 이용자를 주인으로 상정하여 박물관 관련 연구 역사에 새로운 큰 획을 그었다.
김인회(한국박물관교육학회 명예회장)

박물관은 정해진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불러일으켜야 하고, 무엇보다 과거를 알게 하는 곳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 박물관의 진정한 주인은 박물관 이용자들이다.
천진기(국립민속박물관 관장)

New Museology는 박물관과 사회 간의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철학적 고민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박물관 형태로 확장되었다. 이 중심에는 편저자인 배기동 관장과 이연수 교수가 서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박물관 이용자들이 있다. 연구 대상자인 이용자들의 경험을 통계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사람과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이 한국 박물관·미술관이 사회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어떤 시대인가? 새로운 역사의 아침의 주인은 누구인가? 바로 우리 사람들이다. ‘우리는 누구인가’를 묻기 위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 추세에, 이 책은 박물관의 이용자를 주인으로 상정하여 박물관 관련 연구 역사에 새로운 큰 획을 그었다.
김인회(한국박물관교육학회 명예회장)

박물관은 정해진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불러일으켜야 하고, 무엇보다 과거를 알게 하는 곳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 박물관의 진정한 주인은 박물관 이용자들이다.
천진기(국립민속박물관 관장)

New Museology는 박물관과 사회 간의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새로운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철학적 고민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박물관 형태로 확장되었다. 이 중심에는 편저자인 배기동 관장과 이연수 교수가 서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박물관 이용자들이 있다. 연구 대상자인 이용자들의 경험을 통계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사람과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이 한국 박물관·미술관이 사회 구성원을 배려하는 이용자 중심으로 발전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러한 연구 사례는 박물관·미술관을 운영하는 현장 전문가들이 다양한 이용자를 이해하고, 연구 결과를 직접 접목해 볼 수 있는 요긴한 참고 자료로도 손색이 없다고 하겠다.
장인경(ICOM 본부 집행이사, 철박물관 관장)

박물관 관장으로서, ‘고객 감동’이라는 기업의 광고 문구를 보면서 ‘관람객이 감동하지 않는 박물관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화두를 늘 안고 있었다. 다양한 사립박물관이 공룡과 같은 국공립박물관과 나란히 공존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되고 있는 이때에 시의적절하게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박물관도, 다시 한 번 관람객이 감동하는 박물관으로 사랑받도록 노력해야겠다.
한선학(원주 명주사 고판화박물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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