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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요소 : 지적 문장을 위한 영어의 18원칙

Strunk, William,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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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글쓰기의 요소 : 지적 문장을 위한 영어의 18원칙 / 윌리엄 스트렁크 Jr. 지음 ; 스탠포드 프리처드 엮음 ; 마이라 칼만 그림 ; 장영준 옮김
개인저자Strunk, William, Jr., 1869-1946
Pritchard, Stanford, 편
Kalman, Maira, 그림
장영준= 張榮俊, 1964-, 역
발행사항파주 : 윌북, 2016
형태사항207 p. : 천연색삽화 ; 23 cm
원서명Elements of style
ISBN9791155810798
일반주기 본서는 "The elements of style. 2012."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English language --Rhetoric
분류기호808.0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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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36790 808.042 S927e 2012/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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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코넬대 전설의 명강의
간결하게! 명확하게! 강력하게!
1,000만 부 팔린 영어 글쓰기의 경전

지적 문장을 기본 원칙 18가지

『글쓰기의 요소(Elements of Style)』는 영어의 기본을 오직 18가지 핵심 원칙으로 제시한 영어 학습서다. 1918년 초판이 출간되어 약 100년간 1,000만 부 이상 팔린 전설의 책으로, 영미권 사람들이 잘 쓴 영어와 잘못 쓴 영어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에 뽑혔으며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 B. 화이트 등 대작가들이 책상 위에 두고 늘 참고하는 책으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인 윌리엄 스트렁크는 코넬대 영문과 교수로 46년간 재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구사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제대로 된 영어 어법과 문장 구성에 관한 기본 규칙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정확한 문장을 쓰는 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의 글쓰기에 통용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1위이자 대학 신입생들의 필독서이며 MIT 공대, 컬럼비아 대학 등 유수 대학에서 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코넬대 전설의 명강의
간결하게! 명확하게! 강력하게!
1,000만 부 팔린 영어 글쓰기의 경전

지적 문장을 기본 원칙 18가지

『글쓰기의 요소(Elements of Style)』는 영어의 기본을 오직 18가지 핵심 원칙으로 제시한 영어 학습서다. 1918년 초판이 출간되어 약 100년간 1,000만 부 이상 팔린 전설의 책으로, 영미권 사람들이 잘 쓴 영어와 잘못 쓴 영어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통용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에 뽑혔으며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 B. 화이트 등 대작가들이 책상 위에 두고 늘 참고하는 책으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인 윌리엄 스트렁크는 코넬대 영문과 교수로 46년간 재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구사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제대로 된 영어 어법과 문장 구성에 관한 기본 규칙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정확한 문장을 쓰는 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의 글쓰기에 통용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1위이자 대학 신입생들의 필독서이며 MIT 공대, 컬럼비아 대학 등 유수 대학에서 필수 교재로 쓰이고 있다.
영어 사용자들이 가장 쉽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오류들을 콕 짚어 바로잡고, 지적이고 강력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도록 만들어주는 최고의 책으로, 한국 최고의 영어학자 장영준 교수의 간결한 번역과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마이라 칼만의 유니크한 그림이 만나 영어 공부의 수준을 높였다. 글쓰기 지망생, 라이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영어 이메일 작성이 두려운 직장인, 언론사 기자들은 물론 단순한 영작이 아닌 보다 영어다운 문장을 구사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평생의 참고서가 되어줄 영어의 정석과도 같은 책이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작가들의 책상에는 반드시 이 책이 있다

이 책의 원서인 『The Elements of Style』은 얇고 작은 크기 안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영작문을 하기’ 위한 18가지 핵심 규칙과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더 리틀 북(The Little Book)’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저자인 스트렁크 교수는 코넬대 영문학과에서 46년간 재직하면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호하고 장황하고 핵심이 없으며 문법에 어긋난 문장들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안타깝게 여긴 저자는 글쓰기의 18가지 핵심 규칙을 정리해 한 권으로 묶었다. 이 책은 곧 대학생들은 물론 작가나 언론사 기자 등 글 쓰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히게 되었고, 그의 영어 글쓰기 강의는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명강의로 평가받게 되었다. 그가 가장 강조한 것은 간결함이다. 불필요한 단어는 삭제할수록 좋다는 그의 주장은 ‘모든 단어가 말을 하게 하라’는 표현으로 응축된다. 이 책의 원문 또한 그의 글쓰기 원칙에 따라 씌어 있어 읽다 보면 어떤 영어가 잘 쓴 영어인지 저절로 알게 된다.

스티븐 킹, 댄 브라운, E.B. 화이트가 사랑한 영작문 교재의 바이블
『글쓰기의 요소』는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을 쓰기 위한 규칙 8개와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문단 단위의 글쓰기를 하기 위한 규칙 10개를 알려준다. 문장 쓰기 규칙인 ‘단수 명사의 소유격은 아포스트로피(’) 다음에 s를 붙인다(규칙 1)’, ‘삽입 표현은 쉼표 사이에 놓는다(규칙 3)’와 문단 쓰기 규칙들인 ‘글쓰기의 단위는 단락이며, 한 단락에서는 하나의 주제만을 다룬다(규칙 9)’, ‘각 단락은 주제 문장으로 시작하고, 단락의 끝은 시작과 일치해야 한다(규칙 10)’ 등은 지금은 당연하고 쉬운 규칙처럼 보이지만 이 원칙들을 명확히 제시하고 정립한 것이 바로 스트렁크 교수이며 이 책 『글쓰기의 요소』를 통해 세상에 전파되었다. 100년 전 그가 마련한 영어의 기본 규칙은 전 세계 영어 사용자에게 표준이 되었다.
『글쓰기의 요소』는 영어 문체 스타일 분야의 고전이기 때문에 이 책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던 동화작가 E. B. 화이트의 개정판을 비롯하여 그동안 영미권에서 여러 차례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한국어판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마이라 칼만의 그림을 수록하여 보다 즐거운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고, 현대로 오면서 그동안 변화된 영어에 대해 친절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또한 번역을 맡은 장영준 교수는 원서의 간결한 문장 스타일을 고스란히 살리는 깔끔한 번역으로 학습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팔린 전설의 책
『글쓰기의 요소』는 영미권 작가들이 가장 추천하는 글쓰기 책이다. 작가들은 물론이고 번역가, 언론인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스티븐 킹은 ‘영어 글쓰기의 모범’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였고, 베스트셀러 작가 댄 브라운은 자신의 베스트 책 10권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다. 현재도 MIT 공대 구내서점 판매 1위 도서이자 컬럼비아 언론정보 대학원 필수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간결하고 명확한 영어 글쓰기 법에 관한 책이지만,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원칙을 다루고 있어 영작뿐 아니라 일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된다. 간결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각종 라이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물론, 업무상 영어 글쓰기가 필요한 직장인, 대학생 및 초중고생들이 영어 작문의 기반을 다지는 가장 완벽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효과적인 학습법 소개
이번 출간된 『글쓰기의 요소』는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은 원서 예문을 반영하여 그린 마이라 칼만의 그림과 장영준 교수의 깔끔한 해석이 담긴 한국어 완역판이고, 또 한 권은 스트렁크 교수의 43쪽짜리 『Elements of Style』 원문만을 충실하게 담은 원서이다. 먼저 한국어 완역판을 학습하여 충분히 이해도를 높인 다음, 글쓰기 원칙대로 작성된 스트렁크 교수의 원서 텍스트로 복습한다면 더욱 탄탄한 학습 효과를 노릴 수 있다.
그 외에 스트렁크 교수가 직접 선별하여 수록한 ‘실수를 하기 쉬운 단어 리스트’와 ‘흔히 잘못 사용하기 쉬운 단어 표현법’ 및 ‘문장 부호의 적절한 쓰임’에 대한 간단하지만 정확한 안내를 제공한다. ‘용법 사전’과 ‘잘못된 용례 사전’은 실생활 속 언론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사례를 수록하였기 때문에 풍부한 usage dictionary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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