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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화국 : 트럼프는 어떻게 권력을 사용하는가

Frum,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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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트럼프 공화국 : 트럼프는 어떻게 권력을 사용하는가 / 데이비드 프럼 지음 ; 박홍경 옮김
개인저자Frum, David, 1960-
박홍경, 역
발행사항파주 : 지식의숲 : 넥서스, 2018
형태사항375 p. : 삽화 ; 24 cm
원서명Trumpocracy :the corruption of the American republic
ISBN9791161654539
일반주기 본서는 "Trumpocracy : the corruption of the American republic. 2018."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Trump, Donald J.,1946- -- SLSH --
주제명(지명)United States --Politics and government --2017-
일반주제명Political culture --United Stat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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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37038 973.933092 F944t K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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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금 필요한 건 보수의 입바른 목소리다!”
책임감 있는 보수를 위하여! 살아있는 보수의 목소리!

트럼프공화국의 끝없는 부패, 기만, 혼돈의 연대기
트럼프공화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1930년대 파시즘이 대두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파시즘이 강력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취약했기 때문이다.”

트럼프와 트럼프 정부가 훼손시킨 미국의 제도와 미국 정신
국가를 상대로 한 비즈니스
‘미국 정치의 부패’ 위에 선 트럼프공화국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정치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탁월한 미국정치 분석서!
트럼프 정권 집권 1년 전격 분석! 미 언론이 극찬한 2018년 최신간!

▶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트럼프 정권 집권 1년 전격 분석! 탁월한 미국정치 분석서!
▶ 트럼프와 미국 민주주의의 ‘현재’를 분석한 최신작(2018. 1)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백악관 연설 원고 작성자 데이비드 프럼의 신작
▶ 트럼프와 민주주주의 상관관계의 충격적인 진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금 필요한 건 보수의 입바른 목소리다!”
책임감 있는 보수를 위하여! 살아있는 보수의 목소리!

트럼프공화국의 끝없는 부패, 기만, 혼돈의 연대기
트럼프공화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1930년대 파시즘이 대두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파시즘이 강력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취약했기 때문이다.”

트럼프와 트럼프 정부가 훼손시킨 미국의 제도와 미국 정신
국가를 상대로 한 비즈니스
‘미국 정치의 부패’ 위에 선 트럼프공화국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정치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탁월한 미국정치 분석서!
트럼프 정권 집권 1년 전격 분석! 미 언론이 극찬한 2018년 최신간!

▶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트럼프 정권 집권 1년 전격 분석! 탁월한 미국정치 분석서!
▶ 트럼프와 미국 민주주의의 ‘현재’를 분석한 최신작(2018. 1)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백악관 연설 원고 작성자 데이비드 프럼의 신작
▶ 트럼프와 민주주주의 상관관계의 충격적인 진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미국 각계 각층을 사로잡았으며,
지위를 약화시키며 언론의 타격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해 밝힌다.

“어떤 정치평론가도 데이비드 프럼만큼 트럼프공화국에 대한 빈틈없고 냉철하며 용기 있는 비판을 내놓지 못했다. 『트럼프공화국』은 트럼프의 임기 첫해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근거로 그에 대한 설득력 있는 반대 논리를 제시한다.”
_맥스 부트(Max Boot), 외교협회 국가안보분과의 선임 연구원

“1930년대 파시즘이 대두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파시즘이 강력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취약했기 때문이었다. 데이비드 프럼은 미국 민주주의의 기둥과 규범이 민주주의 수호를 맹세한 지도자들에 의해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매우 중요한 책을 펴냈다.”
_스티븐 슈밋(Stephen Schmidt), 조지 W. 부시, 존 매케인,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전략가

“끝없는 부패, 기만, 혼돈을 탁월하게 정리한 연대기로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정부와 트럼프 자신에 로켓 연료가 될 책이다. 오늘날 미국의 무시무시한 현실을 잘 그려냈으며 한편으로는 트럼프 정부가 부지불식간에 드러낸 재능(?)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한다.”
_말콤 낸스(Malcolm Nance), 『러시아, 미국을 해킹하다』의 작가

“트럼프의 가장 열렬한 지지자들을 제외한 모두가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불쾌한 감정에 신경이 곤두설 것이다.”
_《뉴욕타임스》

“프럼은 정확함과 설득력을 발휘하여 트럼프 선거팀과 정부가 미국의 제도와 미국 정신을 어떻게 훼손시켰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트럼프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다.”
_《북리스트》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직 수행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주제로 한 가장 중요한 신간이다.”
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트럼프의 선거는 체제의 실패로 벌어진 일이지만 그 체제는 어느 한순간 갑자기 실패하지 않았다.
이 책에 『트럼포크라시』(Trumpocracy)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한 개인의 성격이 아닌 통치에 대해 다루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을 주제로 트럼프가 어떻게 권력을 얻었으며 권력을 어떻게 사용했고 그 권력이 제대로 견제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다.

▶▷▶
2016년 미국 대선 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민주주의의 쇠락은 다른 나라에서, 다른 국민들이 겪는 문제로만 보였다. 물론 미국의 외교 정책과는 관련이 있더라도 미국 국내의 문제는 아니었다. 이 같은 안일한 낙관주의는 정치권에 도널드 트럼프가 등장하면서 뒤집혔다.

트럼프와 그의 정부는 조용히, 점진적으로 미국 민주주의의 원칙과 일반적으로 용인되던 관습을 되돌릴 수 없는 방법으로 훼손하고 있다. 트럼프와 그의 일가가 배를 불리는 동안 대통령의 권한은 트럼프 주변의 장성들과 금융인들의 손에 들어갔다.

데이비드 프럼은 대통령 집무실에서 전통적인 제약에 가한 거짓말, 혼란, 노골적인 무시에 관한 사례를 수집했다. 프럼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자로서 백악관에 근무하는 동안 목격하기로는 대통령의 권한이 법보다는 전통, 타당성, 여론에 의해 제약을 받았으나 지금은 이 모두가 약화되었다. 트럼프의 임기가 2년, 4년, 혹은 7년 더 이어질지 알 수 없으나 대통령 집무실의 성격은 나쁜 방향으로 변했으며 이후 수십 년 동안 그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트럼포크라시(트럼프공화국)는 트럼프가 미국을 반자유주의로 어떻게 내모는지, 미국과 전 세계에 어떤 결과를 미칠지, 이를 막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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