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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세계체제 / 제2판

Wallerstein, Immanuel Mau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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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근대세계체제 / 이매뉴얼 월러스틴 저 ; 나종일 [외] 옮김
개인저자Wallerstein, Immanuel Maurice, 1930-
나종일= 羅鍾一, 1926-, 역
박상익= 朴相益, 1953-, 역
김명환= 金命煥, 역
김대륜= 金大輪, 역
유재건= 柳在建
서영건= 徐榮健
현재열= 玄在烈
김인중= 金麟中
이동기= 李東奇
박구병= 朴枸炳, 1966-
판사항제2판
발행사항서울 : 까치, 2013
형태사항4 v. : 삽화 ; 23 cm
원서명Modern world-system.1,Capitalist agriculture and the origins of the European world-economy in the sixteenth century
ISBN9788972915447 (v.1)
9788972915454 (v.2)
9788972915461 (v.3)
9788972915478 (v.4)
9788972915430 (세트)
일반주기 공역자: 박상익, 김명환, 김대륜, 유재선, 서영건, 김인중, 이동기, 박구병
본서는 "The modern world-system. 2011."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내용주기v.1. 자본주의적 농업과 16세기 유럽 세계경제의 기원 -- v.2. 중상주의와 유럽 세계경제의 공고화 1600-1750년 -- v.3. 자본주의 세계경제의 거대한 팽창의 두 번째 시대 1730-1840년대 -- v.4. 중도적 자유주의의 승리, 1789-1914년
주제명(지명)Europe --Economic conditions --17th century
일반주제명Economic history --1600-1750
Mercantile system --Histo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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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39804 330.94 W198m K/2013 v.1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2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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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39805 330.94 W198m K/2013 v.2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19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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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39806 330.94 W198m K/2013 v.3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19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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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39803 330.94 W198m K/2013 v.4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19-11-19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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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거대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출간 당시부터
독보적이고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식인들이 선택한 그 책! 현대의 고전(古典)이 재출간되었다!


미국에서는 1974년, 우리나라에서는 1999년에 출간되어, 지식인 사회에 거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이매뉴얼 월러스틴 교수의 「근대세계체제(The Modern World-System)」 I, II, III권이 10여 년 만에 제2판 서문을 추가하여 재출간되었다.

“자본주의적 농업과 16세기 유럽 세계경제의 기원”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제I권은 대략 1450년에서 1640년경에 이르는 이른바 “장기의 16세기”를 다루고 있다. 주로 중세 말 유럽 봉건제의 위기와 그에 뒤따른 유럽의 팽창, 세계제국의 흥망 그리고 핵심부/반주변부/주변부로 구별되는 세 지역들에서의 상이한 분업구조와 상이한 계급 및 국가구조의 성립, 즉 한마디로 유럽 세계경제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분석한다. “중상주의와 유럽 세계경제의 공고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제II권은 1600년에서 1750년에 이르는 기간을 다루고 있다. 흔히 침체 또는 “위기”의 시대로 인식되기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거대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출간 당시부터
독보적이고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식인들이 선택한 그 책! 현대의 고전(古典)이 재출간되었다!


미국에서는 1974년, 우리나라에서는 1999년에 출간되어, 지식인 사회에 거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이매뉴얼 월러스틴 교수의 「근대세계체제(The Modern World-System)」 I, II, III권이 10여 년 만에 제2판 서문을 추가하여 재출간되었다.

“자본주의적 농업과 16세기 유럽 세계경제의 기원”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제I권은 대략 1450년에서 1640년경에 이르는 이른바 “장기의 16세기”를 다루고 있다. 주로 중세 말 유럽 봉건제의 위기와 그에 뒤따른 유럽의 팽창, 세계제국의 흥망 그리고 핵심부/반주변부/주변부로 구별되는 세 지역들에서의 상이한 분업구조와 상이한 계급 및 국가구조의 성립, 즉 한마디로 유럽 세계경제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분석한다. “중상주의와 유럽 세계경제의 공고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제II권은 1600년에서 1750년에 이르는 기간을 다루고 있다. 흔히 침체 또는 “위기”의 시대로 인식되기도 하는 이 기간을 저자는 자본주의 세계체제의 팽창에 뒤따른 수축국면이자 공고화의 시기로 파악함으로써 “장기의 16세기”와의 본질적인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절대주의 국가의 성격, “부르주아 혁명”의 실재 가능성 등 근대사의 주요 쟁점들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1730-1840년대를 다룬 제III권은 세계경제의 두 번째의 대팽창이 핵심부와 주변부에 가져온 변화들을 추적한다. 그리하여 영국의 산업혁명은 당시 영국이 세계경제 팽창의 거의 모든 이점을 누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프랑스 혁명은 프랑스가 헤게모니 쟁탈전에서 영국에 패배했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었던 사건으로 새롭게 해석된다. 저자는 여기서 이 두 혁명 이전과 이후의 역사를 커다란 단절로 보는 종래의 일국사적인 역사해석을 거부하면서 산업혁명과 프랑스 혁명을 세계체제의 특정 시기의 특정 지역의 현상으로 규정하는 한편, 이 시기에 세계체제 안으로 병합된 오스만 투르크, 인도, 서아프리카, 러시아 등 주변부 지역의 변화도 상세히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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