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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이슬람 : 때로는 생소하고, 때로는 익숙한 전 세계 이슬람 국가의 모든 것

한국이슬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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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계의 이슬람 : 때로는 생소하고, 때로는 익숙한 전 세계 이슬람 국가의 모든 것 / 한국이슬람학회 지음
단체저자명한국이슬람학회
발행사항파주 : 청아출판사, 2018
형태사항860 p. : 삽화, 표 ; 23 cm
ISBN9788936811402
서지주기참고문헌: p. 828-860
분류기호29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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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전 세계 18억의 종교 이슬람

전 세계 인구의 24%, 18억이 넘는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이다. 7세기 초에 등장한 이래 이슬람은 지역의 생태적, 문화적, 역사적 환경을 반영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됐다. 이에 따라 이슬람을 국가 차원에서 종교로 받아들인 나라도 있고, 무슬림 인구 비율은 낮지만 역사적으로 꾸준히 유지되어 온 나라도 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특유의 유연성으로 현지 문화와 융합하며 확장하고 증가하고 있다. 이슬람은 처음 발생한 뒤 지금까지 종교적, 신앙적 믿음을 떠나서 인류 문명에 지적, 학문적 토대를 제공하며 문명사적으로 기여해 왔다.
그런데 이슬람의 이러한 기여와 확산세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지역적인 불안정성, 그로써 일어나는 내전, IS를 위시한 테러 집단의 준동, 전 세계 이민 인구의 증가와 늘어나는 이슬람 난민들로 인한 우려 등이 혼재되어 제대로 된 이해 대신 오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미 11세기에 아랍인은 신라를 알고 있었으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에는 무슬림에 대한 여러 기록이 등장한다. 그럼에도 이슬람에 대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전 세계 18억의 종교 이슬람

전 세계 인구의 24%, 18억이 넘는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이다. 7세기 초에 등장한 이래 이슬람은 지역의 생태적, 문화적, 역사적 환경을 반영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됐다. 이에 따라 이슬람을 국가 차원에서 종교로 받아들인 나라도 있고, 무슬림 인구 비율은 낮지만 역사적으로 꾸준히 유지되어 온 나라도 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특유의 유연성으로 현지 문화와 융합하며 확장하고 증가하고 있다. 이슬람은 처음 발생한 뒤 지금까지 종교적, 신앙적 믿음을 떠나서 인류 문명에 지적, 학문적 토대를 제공하며 문명사적으로 기여해 왔다.
그런데 이슬람의 이러한 기여와 확산세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지역적인 불안정성, 그로써 일어나는 내전, IS를 위시한 테러 집단의 준동, 전 세계 이민 인구의 증가와 늘어나는 이슬람 난민들로 인한 우려 등이 혼재되어 제대로 된 이해 대신 오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미 11세기에 아랍인은 신라를 알고 있었으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에는 무슬림에 대한 여러 기록이 등장한다. 그럼에도 이슬람에 대한 관심은 TV 너머로 전해 듣는 자극적인 소식과 테러 등 부정적인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역동성과 다양성을 갖춘 이슬람의 생생한 모습을 어떤 오해나 편견 없이, 이슬람 불모지인 한국 독자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세계의 이슬람》을 펴내게 됐다.

이슬람의 현재적 의미


《세계의 이슬람》은 이슬람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이해를 넓히며, 세계사적 흐름에 맞춘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이를 위해 45명의 지역 연구자들이 아시아 15개국, 중동 14개국, 아프리카 6개국, 유럽 7개국과 1개 지역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 2개국의 이슬람 현황을 전한다.
제일 먼저 여러 나라와 지역의 이슬람을 제대로 소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이슬람이 각 국가의 역사와 어떻게 결합해 발전해 왔는지 그 시작부터 다룬다. 이슬람이 주류 종교인 나라에서는 어떻게 정치적으로 작용하며 한 국가의 종교가 되었는지, 비주류라면 그러면 위치에서도 어떻게 명맥이 끊이지 않고 현재로 이어졌는지, 그 과정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한 국가의 역사와 함께하며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아보며 이슬람이 갖는 현재적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한국의 이슬람과 한국이슬람학회


이 책은 한국이슬람학회의 오랜 연구의 성과물이기도 하다. 한국이슬람학회는 1989년 창립된 이래 이슬람과 이슬람 지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대표적인 연구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을 집필한 45명의 학자들 역시 한국이슬람학회 소속으로, 다양한 이슬람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손주영, 이희수 교수 등 한국에서 이슬람학이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한 학자들까지 직접 참여해 18억 무슬림의 삶을 진솔하게 전한다.
이렇게 이슬람 각 지역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스페셜리스트들이 전하는 정교하고 균형 있는 연구 결과를 통해 국가별 이슬람, 이슬람과 토착 문화, 이슬람과 서구의 갈등 등 다양한 시선으로 이슬람 세계를 조망했다. 이로써 《세계의 이슬람》은 이슬람에 관련된 그 어떤 책보다 전문성을 담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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