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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칸트사전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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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 칸트사전= Koreanisches Kant Lexikon / 백종현 지음
개인저자백종현= 白琮鉉, 1950-
발행사항파주 : 아카넷, 2019
형태사항1114 p. ; 23 cm
ISBN9788957336298
일반주기 부록: 한국 철학과 외래 철학 -- 한국 칸트철학 연구 약사(略史) -- 한국 철학계 칸트 연구 관련 출판물
서지주기참고문헌(p. 40-49)과 색인수록
수상주기세종도서 학술부문, 2019
주제명(개인명)Kant, Immanuel,1724-180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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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8923 193 K16 2019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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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 용어, 관련 인물, 주요 저작 등
총 806개 항목을 망라하여 칸트철학의 이해와 독해를 위한 이정표를 제시

『한국 칸트사전』은 독일어와 라틴어로 사유한 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들과 관련 항목들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모아 정리한 것으로 아카넷에서 펴내고 있는 《한국어판 칸트전집》이 기반이 되었다. 한국어 독자가 사전에 인용된 원전의 구절들을 낱낱이 칸트 저작과 대조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내놓은 칸트 관련 저서와 역서, 논고들을 바탕으로 해서 칸트철학을 대변하는 표제어들을 선정하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저술했다.

『한국 칸트사전』의 특징과 장점
첫째, 칸트철학을 서술하고 있는 주요 논저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둘째, 칸트 논저의 번역에 등장하는 기본 개념어를 모두 한국어로 옮겼다.
셋째, 칸트 논저의 번역에서 주요 용어는 칸트 전체 저작에서 일관되게, 또 칸트와 영향을 주고받은 다른 저자들과의 사상사적 맥락을 살펴서 종횡으로 서로 맞게 옮겼다.
넷째, 칸트철학을 이해하는 데 긴요한 칸트 이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 용어, 관련 인물, 주요 저작 등
총 806개 항목을 망라하여 칸트철학의 이해와 독해를 위한 이정표를 제시

『한국 칸트사전』은 독일어와 라틴어로 사유한 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들과 관련 항목들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모아 정리한 것으로 아카넷에서 펴내고 있는 《한국어판 칸트전집》이 기반이 되었다. 한국어 독자가 사전에 인용된 원전의 구절들을 낱낱이 칸트 저작과 대조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내놓은 칸트 관련 저서와 역서, 논고들을 바탕으로 해서 칸트철학을 대변하는 표제어들을 선정하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저술했다.

『한국 칸트사전』의 특징과 장점
첫째, 칸트철학을 서술하고 있는 주요 논저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둘째, 칸트 논저의 번역에 등장하는 기본 개념어를 모두 한국어로 옮겼다.
셋째, 칸트 논저의 번역에서 주요 용어는 칸트 전체 저작에서 일관되게, 또 칸트와 영향을 주고받은 다른 저자들과의 사상사적 맥락을 살펴서 종횡으로 서로 맞게 옮겼다.
넷째, 칸트철학을 이해하는 데 긴요한 칸트 이후의 철학사에 등장하는 주요 개념들을 부가적으로 설명했다.
다섯째, 칸트가 직접 인용하고 언급하는 인물 및 칸트와의 사적 또는 공적인 교류를 통해 칸트철학 형성에 영향을 미친 주요 인물들을 소개했다.

한국 칸트사전은 “칸트라는 산맥의 전모를 소묘한 약도”
한국어 칸트사전에는 철학적으로 중요한 개념이라 하더라도 칸트가 지나치고 있는 것이나 칸트 당대의 중요한 인물이라 하더라도 칸트철학 형성과 이해에 서의 상관이 없는 인물은 수록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사전은 칸트 관련 백과사전이 아니라 칸트 독해를 위한 사전의 성격을 갖으며, 독자들은 표제어의 목록만으로도 저자가 어떤 관점에서 칸트를 독해하는지 알 수 있다. 한편 「부록」에는 칸트철학이 언제 어떻게 한국 문화에 유입되어 한국의 새로운 철학 개념 형성에 어떤 영양소가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한국의 철학자들이 칸트 연구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들을 모아 놓았다.

“칸트철학은 철학사의 맥락에서도 가장 거대한 산맥이다. 줄기나 봉우리만 해도 여럿이다. 누구는 일생 한 줄기 한 봉우리만 오르기도 벅차고, 누구에게는 이 봉우리가 주봉 같고, 또 다른 누구에게는 저 봉우리가 주봉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사전은 저자가 50년간 이 줄기 저 줄기, 이 봉우리 저 봉우리를 오르내리면서 보고 느낀 것 중 특기할 만한 것을 추려 정리한 것이다. 또한 저자가 산맥을 골골샅샅이 제 발로 걸으며 어느 골짜기는 먼빛으로 보고, 어느 능선은 스쳐지나 가고, 어느 봉우리는 오랜 시간 머물면서 관찰하고, 어느 고갯마루에는 오두막을 지어놓고 몇 년을 살면서 느낀 바를 다시금 나름의 관점에서 하나의 표로 만든, 칸트라는 산맥의 전모를 소묘한 약도이다. 한편으로는 칸트라는 산맥에 오르고자 하는 다음 등산객을 고려하여 등산로 입구에 세워놓는 안내판 같은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다른 편 등산로 입구에는 그 편에서 보기에 알맞은 다른 모습의 안내판이 세워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 사람의 체험이란 어떻게 해도 한계가 있는 법이니, 내 딴에는 주의를 기울여 만든 안내판이지만 혹시라도 호도하거나 오도하는 점이 있을까 저어하는 바가 없지 않다.” - 「한국 칸트사전을 펴내면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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