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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설득의 기술

양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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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토론, 설득의 기술= Debate, the art of persuasion / 양현모 [외] 지음
개인저자양현모
이종혁
김동건
김운계
임정훈
홍현정
발행사항서울 : 리얼커뮤니케이션즈, 2019
형태사항409 p. ; 23 cm
기타표제토론을 잘하는 사람은 청중을 설득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ISBN9791196564605
일반주기 공저자: 이종혁, 김동건, 김운계, 임정훈, 홍현정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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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타인을 설득하는 방법을 담은 실용적인 토론 책

한국 교육에서는 토론을 가르치지 않는다. 근래 많은 학교에서 토론식 수업을 하고 토론교육의 가치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토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상대를 잘 설득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배운 사람은 드물다.

대학에 들어가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우리의 일상은 토론의 연속이다. 우리는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상사나 동료들을 설득해야 한다. 과거에는 보고서나 결재의 형식으로 이루어지던 많은 일들도 점점 회의, 브리핑, 동영상과 같은 말을 매개로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결정되고 있다.

<토론, 설득의 기술>은 토론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다. 학교와 직장에서 토론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한 독자들에게 설득의 원리를 이해시킬 뿐 아니라, 말할 내용을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토론을 잘할 수 있는지에 관한 실질적 방법을 설명한다.

책의 저자는 국내에 몇 안 되는 ‘토론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대학이나 교육청 및 공공기관에서 교육과 실무를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토론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타인을 설득하는 방법을 담은 실용적인 토론 책

한국 교육에서는 토론을 가르치지 않는다. 근래 많은 학교에서 토론식 수업을 하고 토론교육의 가치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토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상대를 잘 설득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배운 사람은 드물다.

대학에 들어가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우리의 일상은 토론의 연속이다. 우리는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상사나 동료들을 설득해야 한다. 과거에는 보고서나 결재의 형식으로 이루어지던 많은 일들도 점점 회의, 브리핑, 동영상과 같은 말을 매개로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결정되고 있다.

<토론, 설득의 기술>은 토론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다. 학교와 직장에서 토론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한 독자들에게 설득의 원리를 이해시킬 뿐 아니라, 말할 내용을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토론을 잘할 수 있는지에 관한 실질적 방법을 설명한다.

책의 저자는 국내에 몇 안 되는 ‘토론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대학이나 교육청 및 공공기관에서 교육과 실무를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토론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토론대회나 교육 <토론, 설득의 기술>은 저자가 쌓아온 토론에 대한 지식과 실전 경험을 녹여낸 책이다. 특히 책의 4부에서 소개하는 실전 토론 노하우는 저자가 토론대회에 참가하고, 이후 심사 및 운영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토론, 설득의 기술>은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와 2부에서는 토론의 전제와 기본 이론을 통해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이다. 3부는 준비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찾고 구성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4부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의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13가지 방법, 토론 상황에서 발생할 다양한 상황에 대한 11가지 대처 방법의 총 24가지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5부에서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토론인 역대 대선토론을 분석하여 다양한 토론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진짜 토론하는 방법을 담은 국내 최초의 토론 실용서
국내 최다 토론교육 및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


놀랍게도, 국내의 수많은 토론책 중 누구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표적인 책이 없었다. 토론을 배우고 싶다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분명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그 이유는 명백하다. 그 많은 책 중에서 독자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담아낸 토론책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토론 전문가가 많지 않다. 그 중에서도 실전 토론 경험이 많은 전문가는 거의 없다. 그래서 국내 토론책은 학문적으로 또는 교육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토론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일상의 토론 상황에서 잘 말하는 방법’이다. 말하자면, 다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잘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동의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토론, 설득의 기술>은 그런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제대로 된 토론책’이다. 토론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에서의 활용 방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했다. 토론과 설득의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론적인 부분도 일상에서 자주 토론되는 주제들을 사례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토론이 처음인 독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5부로 구성된 <토론, 설득의 기술>은 ‘토론’ 그 자체를 이해하는 것부터, 토론을 활용하고 분석하는 것까지 토론이 진행되는 흐름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책의 1부는 ‘토론’을 이해하는 장이다. 토론의 본질이 ‘설득’이라는 점과, 토론의 전제인 ‘상대주의’에 대해 설명하며 독자가 토론을 잘하기 위해 가져야 할 기본 전제를 제시한다.
2부는 토론의 기본 개념을 설명한다. 토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토론의 구성 요소들이 설득에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다.
3부는 토론을 준비하는 방법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내용이다. 좋은 토론을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들, 내용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는 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3부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것만으로도 설득력 있는 토론을 준비할 수 있다.
4부는 저자의 토론 실전 경험을 그대로 녹여낸 장이다. 앞 장을 통해 내용을 구성했다면, 이 장을 통해 전달력과 설득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되는 24가지 노하우는 일상의 토론 상황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좋은 토론 논제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논제 체크리스트’나 ‘심사준비’ 방법 등은 토론교육이나 대회를 준비하는 교사, 기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마지막 5부에서는 전국민의 관심이 쏠리는 역대 대선토론을 분석한다. 실제 대선토론 후보자들이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여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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