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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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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 박경옥 지음
개인저자박경옥
발행사항서울 : 나무옆의자, 2019
형태사항295 p. ; 21 cm
기타표제사모님 소리 듣던 28년차 전업주부, 하루아침에 집안의 기둥이 되다
ISBN9791161570655
일반주기 부록: 퇴직 후 재무 상태 체크하기 --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10가지 질문 -- 나의 인생연대표 써보기 외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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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8750 646.79 박14ㅇ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5-1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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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장 다음 달 월급이 끊긴다면?”
재무관리부터 부부관계, 퇴직 후 재취업까지
퇴직부부의 막연한 불안을 잠재워줄 49가지 솔루션

퇴직 이후 불안정한 인생,
정답은 없지만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노후 준비, 연금보험만으로는 부족하다
생애설계적 관점으로 풀어낸 전방위 노후설계 지침서

‘퇴직’ ‘은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직 먼 이후의 일처럼 여겨지는가? ‘난 연금 들어놨으니까 괜찮아’ 하고 마음 놓고 있는가?
물론 금전적인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 퇴직 이후 곧바로 재취업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따박따박 들어오던 월급이 끊길 테니 당장 경제적인 문제가 최우선과제가 될 것이다. 그동안의 노후 준비 역시 이 영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재무 영역 중심이었던 편향적인 노후설계가 점차 삶의 전 분야에 걸친 관점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박경옥 저자도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20년 넘게 전업주부로 살아온 저자는 남편의 퇴직을 예상하고도 ‘어떻게든 되겠지’의 자세로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장 다음 달 월급이 끊긴다면?”
재무관리부터 부부관계, 퇴직 후 재취업까지
퇴직부부의 막연한 불안을 잠재워줄 49가지 솔루션

퇴직 이후 불안정한 인생,
정답은 없지만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노후 준비, 연금보험만으로는 부족하다
생애설계적 관점으로 풀어낸 전방위 노후설계 지침서

‘퇴직’ ‘은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직 먼 이후의 일처럼 여겨지는가? ‘난 연금 들어놨으니까 괜찮아’ 하고 마음 놓고 있는가?
물론 금전적인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 퇴직 이후 곧바로 재취업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따박따박 들어오던 월급이 끊길 테니 당장 경제적인 문제가 최우선과제가 될 것이다. 그동안의 노후 준비 역시 이 영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재무 영역 중심이었던 편향적인 노후설계가 점차 삶의 전 분야에 걸친 관점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박경옥 저자도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20년 넘게 전업주부로 살아온 저자는 남편의 퇴직을 예상하고도 ‘어떻게든 되겠지’의 자세로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 때문일까? 남편 퇴직 이후 부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걸었다.
대기업 임원으로 일했던 남편은 곧바로 재취업을 꿈꿨지만 50대 이후 같은 분야로의 재취업은 로또 1등보다 어려웠다. 믿고 있던 우리사주는 전 회사가 망하면서 휴지 조각이 됐다. 안정된 노후를 염두에 두고 갖고 있던 아파트를 팔았건만 아파트 값은 폭등하고 말았다. 2년 새 퇴직금 우물이 말라붙었다.
부부는 공장 옆 작은 빌라로 거주지를 옮겼다. 작아진 집에 맞게 살림도 줄였다. 아내는 복지센터 강사로 일하고, 남편은 택배 승하차 일을 시작했다. 부부 모두 대학원에 등록해 공부하며 인생 2막을 준비 중이다. 퇴직 이후 인생의 핵겨울을 경험했지만 지금은 삶의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를 지지하고 독려하며 자신들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는 퇴직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이라고 말한다. 실제 본인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주변 퇴직 부부의 풍부한 사례를 통해 퇴직 이후의 40년, 50년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을 전한다.

퇴직부부는 물론, 노부모?자녀까지 3대의 어깨가 가벼워진다
은퇴남편증후군, 황혼이혼, 퇴직 후 우울증을 물리칠 49가지 솔루션

서점에 가면 퇴직을 다룬 책이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 퇴직자 본인 입장에서 쓴 터라 아내나 그의 가족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어렵다. 또한 은퇴를 연구하는 기관에서 나온 책들은 이론을 위주로 다루고 있어 현실에 적용하기 쉽지 않다.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는 퇴직자 남편과 살아가는 ‘아내’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책은 퇴직이 남편에게만 닥친 문제가 아니라 그와 함께 사는 아내, 자녀, 그리고 노부모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는 점을 일깨운다. 때문에 부부가 함께 경제 공동체로써 전심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경지에 이르기까지 겪은 무수한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도출된 수많은 팁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퇴직한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 퇴직 이후 아내가 집안의 기둥이 되어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법, 지혜롭게 살림을 줄여가는 법, 돈이 적게 있어도 즐겁고 건강하게 사는 법 등 퇴직을 앞두었거나 이제 막 퇴직한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된다.
또한 책 말미에 실린 부록에는 퇴직 후 재무상태 점검부터 자기 자신을 깨닫고 돌아볼 수 있는 프로젝트표, 부부가 함께 쓰는 건강 점검표까지 다루고 있어 보다 구체적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해볼 수 있게 돕는다.
퇴직 이후 인생에 직격탄을 맞은 남편들, 퇴직한 남편과의 사이가 서먹하고 괴로운 아내들, 퇴직 이후의 삶에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있는 30대 중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준비하는 40대, 그리고 50대 이후에도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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