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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구출。 :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티베트인의 알아차림과 명상

Dzogchen Ponlop, Rinp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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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감정。 구출。 :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티베트인의 알아차림과 명상 / 족첸 뾘롭 린뽀체 지음 ; 이종복 옮김
개인저자Dzogchen Ponlop, Rinpoche, 1965-
이종복, 역
발행사항서울 : 담앤북스, 2018
형태사항285 p. ; 21 cm
원서명Emotional rescue :how to work with your emotions to transform hurt and confusion into energy that empowers you
ISBN9791162010785
일반주기 본서는 "Emotional rescue: how to work with your emotions to transform hurt and confusion into energy that empowers you. c201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Emotions
Stress management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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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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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리처드 기어 추천도서
★ 알아차림, 자애, 명상을 통한 ‘내 감정과 소통하는 연습’

- STEP1. 알아차리며 거리 두기(mindful gap)
나와 감정 사이에 안전거리를 만드는 연습.
나의 감정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 수 있다.

- STEP2. 명확하게 바라보기(clear seeing)
내 감정을 둘러싼 조건/환경을 바라보는 연습.
감정 반응에 담긴 나의 습관적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 STEP3. 내려놓기(letting go)
오감(五感) 명상 및 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억눌린 에너지를 풀어내는 연습.

‘감정’에 대한 우리의 오해

대부분의 사람은 감정을 사물이나 소유물처럼 여긴다. 아니면 감정을 견고하고, 연속적이며, 오랫동안 존재하는 것인 양 이해한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의심해 본 적 있는가? 당신의 감정 가운데 하나를 자리에 앉혀 ‘너 진짜 내가 짐작하는 대로니?’라고 물어본 적 있는가?

붓다가 찾아낸 ‘감정’에 관한 진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리처드 기어 추천도서
★ 알아차림, 자애, 명상을 통한 ‘내 감정과 소통하는 연습’

- STEP1. 알아차리며 거리 두기(mindful gap)
나와 감정 사이에 안전거리를 만드는 연습.
나의 감정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 수 있다.

- STEP2. 명확하게 바라보기(clear seeing)
내 감정을 둘러싼 조건/환경을 바라보는 연습.
감정 반응에 담긴 나의 습관적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 STEP3. 내려놓기(letting go)
오감(五感) 명상 및 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억눌린 에너지를 풀어내는 연습.

‘감정’에 대한 우리의 오해

대부분의 사람은 감정을 사물이나 소유물처럼 여긴다. 아니면 감정을 견고하고, 연속적이며, 오랫동안 존재하는 것인 양 이해한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의심해 본 적 있는가? 당신의 감정 가운데 하나를 자리에 앉혀 ‘너 진짜 내가 짐작하는 대로니?’라고 물어본 적 있는가?

붓다가 찾아낸 ‘감정’에 관한 진실

붓다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의 감정들은 거대한 에너지 장, 광활한 생생함, 아름답게 빛나며 충만한 불꽃 속에서 노닌다. 이 에너지 장은 순수한 물과 같다. 깨끗하고, 투명하며, 생기가 넘친다. 여기에 생각이 치고 들어와 이 깨끗한 에너지 위에 이름표, 판단 그리고 이야기들을 덧대기 시작한다. 각각의 생각은 마치 물과 섞일 때 색을 뿜어내는 염료 한 방울과 같다. 이 순수하고 청정한 에너지가 생각과 섞이면 어떻게 될까? 마음은 매우 다채롭고, 화사하고, 표현이 넘치게 된다. 이것이 우리가 ‘감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따라서 감정 안에는 오직 두 가지 재료만 들어 있다. 에너지와 관념. 밝고 생기 넘치고 영양분 가득하며 지속적인 것이 ‘에너지’이고, 그 에너지에 색깔과 맛까지 입히는 분별적인 것이 ‘생각’이다.

감정 구출의 3단계

_STEP1. 알아차리며 거리 두기(mindful gap)
나와 감정 사이에 안전거리를 만드는 연습.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무엇을 느끼건 그 순간에 반응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을 연 채 그 감정을 느끼고 그 느낌을 붙잡고 응시하는 과정을 통해 감정들을 아무런 선입견 없이 경험할 수 있다. 감정들이 일어날 때 억누르지 말고 그들 고유의 모습으로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고 그 장관을 바라보기만 한다. 쓸모 없거나 나쁜 감정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_STEP2. 명확하게 바라보기(clear seeing)
감정과 감정을 둘러싼 주변 환경을 바라보는 연습. 자신의 감정 반응에 담긴 습관적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_STEP3. 내려놓기(letting go)
오감(五感) 명상 및 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억눌린 에너지를 풀어내는 연습. 연습이 심화되면 부정적인 감정에서 긍정성과 창의성의 에너지를 발견하는 데까지 이를 수 있다.

솔직하게, 고요하게, 억누르지 않고

감정이 우리 삶을 이끄는 포스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행복, 기쁨은 우리의 일상을 뒤흔드는 감정이 아니다. 하지만 화, 질투, 욕심, 공포 등 부정적인 감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감정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과 많이 비슷하다. 이를 위해서는 솔직할 필요가 있다. 오랜 친구를 마주하든, 새로운 사람과의 가능성들을 찾아내고자 하든,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명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이다. 그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습관적인 패턴은? 당신과의 관계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사람을 살피듯 감정과의 관계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는 작업을 통해 감정을 편하게 대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 구출>은 감정 다스림에 관한 티베트의 지혜를 담은 대중명상서다. 저자는 티베트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명상지도자이다. 감정을 다루는 동서양의 차이점을 직시하면서, 감정을 두려워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고요히 직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자기 자신의 저널리스트가 되어 내 안의 감정을 탐사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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