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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지능 : 생각을 자극하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유, 아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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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질문지능= Question intelligence : 생각을 자극하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 아이작 유 지음
개인저자유, 아이작
발행사항파주 : 다연, 2017
형태사항311 p. : 삽화, 표 ; 22 cm
ISBN9791187962304
분류기호650.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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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왜 우리는 질문하지 못하는가?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2010년 9월, G20 서울 정상회의 폐막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폐막 연설을 했다. 훌륭한 개최국 역할을 감당한 한국에 감사를 표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특별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그 뒤에 흐른 것은 적막뿐이었다. 그 어떤 한국 기자도 이 중요한 기회에 미국 대통령에게 질문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결국 그 기회는 중국 기자가 차지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근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교육은 질문하기를 가르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질문을 통해 대화하며 토론하는 것에 매우 취약하다. 그러다 보니 가정은 물론 학교, 회사 조직,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이가 질문하는 능력, 곧 ‘질문지능’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오바마 대통령이 준 질문 기회를 한국 기자들이 날려버렸던 것은 질문하기를 가르치지 않고 질문하기를 권하지 않는 우리의 교육 풍토에서 기인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출발하여 시종일관 강조한다.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왜 우리는 질문하지 못하는가?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


2010년 9월, G20 서울 정상회의 폐막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폐막 연설을 했다. 훌륭한 개최국 역할을 감당한 한국에 감사를 표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특별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그 뒤에 흐른 것은 적막뿐이었다. 그 어떤 한국 기자도 이 중요한 기회에 미국 대통령에게 질문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결국 그 기회는 중국 기자가 차지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근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교육은 질문하기를 가르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질문을 통해 대화하며 토론하는 것에 매우 취약하다. 그러다 보니 가정은 물론 학교, 회사 조직,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이가 질문하는 능력, 곧 ‘질문지능’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오바마 대통령이 준 질문 기회를 한국 기자들이 날려버렸던 것은 질문하기를 가르치지 않고 질문하기를 권하지 않는 우리의 교육 풍토에서 기인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출발하여 시종일관 강조한다. 생각을 깨우고 혁신을 유도하는 질문에 눈뜨라고,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우리는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이제 IQ 시대가 가고, QI 시대가 온다!
질문지능으로 나와 가정, 조직과 국가를 혁신하라


호모 로퀜스(Homo loquens). 우리는 언어적 인간으로서 매일 언어를 통해 생각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언어를 통해 생각한다는 것은 ‘생각하기’라는 문제에 대한 질문과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도달하는 끊임없는 과정이다. 질문은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정하고, 그 대상에 대해 답을 찾아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좋은 질문은 더 많은 정보와 더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좋은 질문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가르치고, 안심시키고, 자신감을 심어준다. 바른 질문을 던질 줄 안다면 살아가야 할 이유는 물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답도 스스로 구할 수 있다. 좋은 질문은 대화 상대의 집중과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상대방의 열정을 이끌어낸다. 그리하여 훌륭한 선생, 유능한 대중 강연자, 매력적인 프레젠터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훌륭한 질문은 때때로 누구도 알지 못한 놀라운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찾게 해준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삶의 핵심 기술인 ‘질문하기’를 필히 배워야 한다. 이 책 《질문지능》은 이에 대한 구체적 방법들을 개인 · 조직 · 가정 · 사회 영역 아래 총 13장에 걸쳐 다루고 있다. ‘질문지능(Question Intelligence)’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이 아닌, 계발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후천적 능력이다. 우리는 높은 수준의 질문지능을 키워내야 한다. 질문지능은 개인, 가정, 조직, 더 나아가 사회 전체 문화에 이르기까지 창의력, 설득력, 의지력, 탐구력, 인간관계 등의 필수 능력들을 형성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부터 질문지능을 키워보자. 그러면 이 시대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들과 같은 놀라운 수준의 질문지능을 구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와 가정은 물론 조직과 국가를 혁신하는 주도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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