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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핵에서 핵무기까지 : 괴짜 물리학자의 재미있는 핵물리학 강의

다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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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원자핵에서 핵무기까지 : 괴짜 물리학자의 재미있는 핵물리학 강의 / 다다 쇼 지음 ; 이지호 옮김
개인저자다전 장= 多田 將, 1970-
이지호, 역
발행사항서울 : 한스미디어, 2019
형태사항256 p. : 삽화 ; 19 cm
원서명ミリタリーテクノロジーの物理学〈核兵器〉
ISBN9791160074024
일반주기 감수: 정완상
본서는 "ミリタリーテクノロジーの物理学〈核兵器〉. c2015."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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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원자력과 핵무기의 차이점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이유는?


극소의 세계가 만들어낸 극대의 파괴력,
핵의 두 얼굴을 물리학의 관점으로 파헤친다!

《유쾌한 우주 강의》의 저자 다다 쇼의 최신작
《원자핵에서 핵무기까지》 출간!

“분명 핵무기는 인류의 가장 어두운 유산인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이를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후세에 알리고자 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물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핵무기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으면 물리를 이용한 미래의 무기과학이나 미래의 에너지원에 대해서도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리라 봅니다. 물리나 무기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정완상(경상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인류 역사상 최강의 병기, 핵무기를 순수 물리학의 관점으로 설명한다!

20세기의 과학자들이 개발해 실전에 투입된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군사 기술이나 무기 중에서도 ‘핵무기’는 인류에 중대한 전기(轉機)를 가져왔다. 이 책은 평소에 자주 듣기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원자력과 핵무기의 차이점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이유는?


극소의 세계가 만들어낸 극대의 파괴력,
핵의 두 얼굴을 물리학의 관점으로 파헤친다!

《유쾌한 우주 강의》의 저자 다다 쇼의 최신작
《원자핵에서 핵무기까지》 출간!

“분명 핵무기는 인류의 가장 어두운 유산인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이를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후세에 알리고자 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물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핵무기란 무엇인가?”

“이 책을 읽으면 물리를 이용한 미래의 무기과학이나 미래의 에너지원에 대해서도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리라 봅니다. 물리나 무기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정완상(경상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인류 역사상 최강의 병기, 핵무기를 순수 물리학의 관점으로 설명한다!

20세기의 과학자들이 개발해 실전에 투입된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군사 기술이나 무기 중에서도 ‘핵무기’는 인류에 중대한 전기(轉機)를 가져왔다. 이 책은 평소에 자주 듣기는 했지만 오해받고 있거나, 혹은 제대로 이해되지 않은 채 세상에 알려진 군사 기술을 정치적이나 윤리적인 논의는 일체 배제한 채 순수한 물리학의 관점에서만 해설하려는 시도이다. 특히 군사 기술 중에서도 인류 역사상 최강의 병기라 일컬어지는 무시무시한 핵무기의 놀라운 메커니즘에 대해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원자핵이 방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원리에서부터 무기로 이용하기 위한 설계 방법, 냉전 시대에 만들어졌던 궁극의 산물이 되기까지, 실제로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핵’의 진정한 모습을 일반 독자들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강의 형식을 빌어 설명하였다.

물리학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밀리터리 테크놀로지를 이해한다!
군사 기술에는 방대한 예산과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아낌없이 투입된다. 한편으로 군사 기술로 개발된 것 중에는 나중에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기술로 이용되는 것들도 많다. 최신 군사 기술 자체는 분명 복잡하고 전문적인 것이 맞지만 기본적인 원리 자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리 현상에서 비롯된 것들이다. 개중에는 물리학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시중에는 군사 기술과 물리학의 이런 관계에 대해 저술한 책이 극히 드문 실정이다. 이 세상을 구성하는 궁극의 입자인 ‘소립자’에 대해 연구하는 소장 물리학자인 저자는 이런 점에 착안해 물리학과 군사 기술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이 흥미를 초월해 물리학적 관점으로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최첨단 무기의 제조 과정을 통해 물리학의 원리에 대해 들여다본 책
원자폭탄의 원리를 설명하는 대부분의 책에서는 상대성 이론에서 나오는 질량 에너지 등가 관계나 핵분열 등에 관해 간략하게 이론적으로 묘사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 원자폭탄 제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자핵과 핵분열이라는 물리학적 상식은 물론 역사적으로 실전에서 두 번이나 사용된 원자폭탄의 구조와 이러한 원자폭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자핵 분열과 핵융합 부분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고, 원자로의 구조와 냉각재, 감속재 등에 대해서도 상세하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놓았다. 저자는 이러한 내용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 또한 놓치지 않고 적절하게 곁들이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극소의 세계가 만들어낸 극대의 파괴력의 메커니즘
저자는 우리의 몸과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핵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 어떻게 이렇게 압도적인 위력을 지닌 무기가 될 수 있는지, 극소의 세계가 극대의 파괴력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면서 핵무기의 실체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분명 핵무기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위험한 병기이자 다시는 사용되어서는 안 될 악마적인 무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핵무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역사를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하고 후세에 알리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는 훌륭한 업적과 어리석은 행동이 쌓여서 만들어진 결과물이기에 그동안 저질러진 과오를 잊지 말고 이를 계기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그 실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핵 문제는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체르노빌의 비극을 거쳐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이르기까지 현재까지도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인류가 만들어낸 이런 재앙을 되풀이하지 않고 스스로 자초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핵’이라는 실체를 분명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핵의 실체와 핵무기의 제작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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