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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근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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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 근장현 지음
개인저자근장현
발행사항서울 : 공명, 2019
형태사항299 p. : 삽화, 표 ; 23 cm
기타표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사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혁명(Educational revolution)
ISBN9788997870370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7-29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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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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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학교 현장에서 제시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급속히 바뀌고 있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말해야 할 때”

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 시대에도 여전히 입시준비라는 한 가지 목적에만 올인 중인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아이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할까. 이 책은 우리 교육이 미래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하루빨리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전문가의 현실 진단과 구체적인 변혁 방법이 담겨 있다. 다가오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시대에 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30년 경력의 현직 진로교사인 저자가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할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그에 대해 교육당국과 학교, 학부모가 머리 맞대고 미래교육 혁명을 이루어나갈 것을 제안하는 실천적 교육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대학진학률 세계 1위 ’의 현실은 아이들에게 축복일까?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세상이 떠들썩하다. 하지만 70...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학교 현장에서 제시한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급속히 바뀌고 있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교육혁명을 말해야 할 때”

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 시대에도 여전히 입시준비라는 한 가지 목적에만 올인 중인 대한민국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아이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할까. 이 책은 우리 교육이 미래세계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하루빨리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전문가의 현실 진단과 구체적인 변혁 방법이 담겨 있다. 다가오는 미래 세상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시대에 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30년 경력의 현직 진로교사인 저자가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할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그에 대해 교육당국과 학교, 학부모가 머리 맞대고 미래교육 혁명을 이루어나갈 것을 제안하는 실천적 교육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대학진학률 세계 1위 ’의 현실은 아이들에게 축복일까?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으며 세상이 떠들썩하다. 하지만 70%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세계 1위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오직 ‘입시’라는 한 가지 목표에만 매달려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그럼에도 대졸자의 학력을 필요로 하는 직무가 전체 고교 졸업자의 35% 내외에 불과하다는 어느 학자의 진단이 주는 우리 사회의 시사점은 크다. 대학진학이 교육의 전부인 것처럼 내몰리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의 잔인한 현실을 보며 청소년들은 의문을 품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한다. 그들에게 적절한 답을 주고 진로를 돕기 위해 화학교사에서 진로교사로 전격 전환한 선생님이 있다. 그 역시 20대에 박사 학위를 받고 교사가 되기까지 진로를 찾아가는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겪었다.
학교 안에서 교육혁명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해오고 있는 그는 학교가 입시 기능 외에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할 것을 적극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런 뜻을 품고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얻은 교사로서의 모든 지식과 현직 진로교사로서의 식견을 총망라하여 쓴 책이다.
“선생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진로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라는 아이들의 고민에 좋은 답을 주기 위해 우리 교육이 변화해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진학에 매달리지 말라. 진로에 정답이 있다

저자는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진학보다 진로에 초점을 맞출 것을 당부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은 빠르게 사라지고 다시 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으로 채워지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인 시대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시기에 현재 우리 교육이 처한 상황과 지향점을 세세하게 살핀다. 미래 세상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만의 능력을 특화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도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창의 융합형 인재’에 요구하는 여섯 가지 핵심 역량으로 자기관리역량, 심미적감성역량, 지식정보처리역량, 의사소통역량, 창의적사고역량, 공동체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무조건 대학입시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패도 받아들이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직업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교육혁명의 대상은 교육계만이 아니다. 이 시대 모든 어른에게 해당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진학은 왜 필요한지 등등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가며 진로를 향해갈 수 있는 여정이야말로, 미래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이다.
그 길에 학교와 교육계와 정부, 학부모는 모두 변화된 인식과 역할을 갖고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힘써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다양한 성공 방정식이 만들어지는 미래 세상에 걸맞은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들

본문에 소개된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이나 육육걸즈를 창업한 박예나 대표, 야놀자의 이수진 대표, 유튜버 대도서관 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요즘 시대를 반영한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도 아직 3차 산업혁명시대에 갇혀 정해진 성공 방정식만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학부모와 교육계에 저자는 당장 교육혁명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학교와 학부모, 교육 당국에서 변화의 방향으로 삼을 구체적인 방법을 조목조목 들어 제안하고 있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현재의 교육과정과 내용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다 (25~27쪽)

“필수 이수 과목을 축소하고 학생 중심의 선택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시대는 경직적이고 전체적인 교육 틀을 버리고 개인의 특성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개별화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2022년부터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야말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학생 주도의 진로 개척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지금 아이들에게는 창의력, 사고력, 응용력, 융합능력, 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빠르게 대처하는 역동적인 학교가 필요하다. 하나의 예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미국 스탠퍼드 디스쿨에서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간의 필요에 공감하고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인간 중심 관점으로 찾아내 해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메이커 교육(Maker Education, 자신이 상상한 것을 디지털 도구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창의성, 자신감,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키는 교육), 독서와 글쓰기, 코딩 교육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듯 지식 위주의 교과 내용과 수업 방법을 탈피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살아 있는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학교 교육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세상을 변화시키고 연결하며 현실 속에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을 학교에서 가르쳐서 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이를 미래직업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의 교육 도입이 절실하다.”

수업과 평가방식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27~32쪽)는 주장을 통해서는 “선다형 평가방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과정 중심 평가를 확대할 것”과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대전환할 것”, 그리고 “학교는 학생의 진로를 위해 더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하고 방법론을 제시한다.

초지능, 초연결, 초산업의 미래세계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을 갖추게 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꿈꾸며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저자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사람의 힘’을 충실히 갖추라고 조언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애쓰고, 나답게 살기 위해 철학을 갖고 노력하고, 미래시대에도 더 중요해질 능력인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힘껏 갖추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모에게는 자신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으로 가늠할 수 없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요하거나 한 방향으로 등 떠밀지 말고, 아이를 충분히 존중해주고 스스로 길을 찾도록 지지해주자고 말한다.
학교는 진정한 미래시대에 걸맞은 교육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교육의 힘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할 것을 제안한다.
교육당국에는 미래교육에 맞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사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며 좋은 의도로 도입되는 여러 제도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성장 중심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줄 것을 요구한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교육 현장에서 잘 키워낼 수 있도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를 잘 준비해서 현장에 투입해주길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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