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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 인생을 혁신하는 감성과 감정 코드!

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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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 인생을 혁신하는 감성과 감정 코드! / 이상화 지음
개인저자이상화
발행사항서울 : 생각하는 백성, 2019
형태사항286 p. ; 22 cm
대등표제Thinking innovation
ISBN978897832236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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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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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자기감정을 억누르고 30초만 생각해 보라
감성적 인간이 각광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오래도록 이성(理性)이 주도해왔다. 하지만 이미 그 한계에 이르렀으며 피로감이 쌓여, 감정결핍 또는 감정 과잉으로 한결같이 심성이 메마르고 거칠어져 차갑고 살벌한 사회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한때, 힐링(healing)이 사회적 담론이 되었던 것도 그 까닭이다. 그에 따라 감성(感性)의 중요성이 새롭게 대두되면서 빠르게 감성시대로 변화하고 있으며 감성적 인간이 크게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자칫 빗나가고 비뚤어진 감정의 표출은 감정대립, 감정싸움 등을 불러일으켜 온갖 감정마찰과 충돌을 야기한다. 그것은 개인 사이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오고 불안과 위기감이 가득한 각박하고 살벌한 사회를 만든다.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다. 더욱이 우리는 감정표현이 서툴 뿐 아니라, 서로 ‘다름’과 ‘틀림’조차 구별 못하고 자기주장만 옳다고 주장하는 목청 큰 사람이 이기는 세상이 되고 있다. 말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감정과 충동조절장애 상태에 빠진 실정이다.
그리하여 사회적으로 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자기감정을 억누르고 30초만 생각해 보라
감성적 인간이 각광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오래도록 이성(理性)이 주도해왔다. 하지만 이미 그 한계에 이르렀으며 피로감이 쌓여, 감정결핍 또는 감정 과잉으로 한결같이 심성이 메마르고 거칠어져 차갑고 살벌한 사회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한때, 힐링(healing)이 사회적 담론이 되었던 것도 그 까닭이다. 그에 따라 감성(感性)의 중요성이 새롭게 대두되면서 빠르게 감성시대로 변화하고 있으며 감성적 인간이 크게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자칫 빗나가고 비뚤어진 감정의 표출은 감정대립, 감정싸움 등을 불러일으켜 온갖 감정마찰과 충돌을 야기한다. 그것은 개인 사이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오고 불안과 위기감이 가득한 각박하고 살벌한 사회를 만든다.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다. 더욱이 우리는 감정표현이 서툴 뿐 아니라, 서로 ‘다름’과 ‘틀림’조차 구별 못하고 자기주장만 옳다고 주장하는 목청 큰 사람이 이기는 세상이 되고 있다. 말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감정과 충동조절장애 상태에 빠진 실정이다.
그리하여 사회적으로 감성, 감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자기계발, 힐링 등을 거쳐 긍정적 감정표현이 시대적 코드가 된다. 그러므로 작가는 감정의 개념, 본질을 추구하기보다 우리 실생활에서 자주 겪는 감정적 부조화와 잘못된 감정표현, 금지해야 할 감정들을 일목요연(一目瞭然) 하게 정리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찾은 감성과 감정! 그리고 감성적 인간으로!
감성(sensibility)을 철학적으로 정의하자면 매우 복잡하고 쉽지 않다. 쉽게 사전적으로 풀이한 ‘외부의 자극에 의해 느낌이 일어나는 능력’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고, 더 쉽게 풀이하자면 이성이 ‘생각’이라면 감성은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될 듯하다.
아무튼 감성은 우리의 본능이나 욕구일 수도 있으며, 우리의 감각기관이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느끼는 심리변화가 감정(感情) 또는 감정(憾情)이다.
그런데 우리가 ‘감성’을 부정적인 심리상태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감정싸움’이니, ‘감정이 있다’라고 하면 아무튼 심리상태가 편지 않음을 뜻한다. 사실 이때의 감정은 앞서 말한 감정과는 다르다. 앞의 감정이 한자로 感情이라면 뒤의 감정은 憾情이다. 발음이 같고 두 가지 모두 심리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에 우리가 혼동해서 사용할 때가 많다.
이 책은 감정의 개념, 본질을 추구하기보다 우리 실생활에서 자주 겪는 감정적 부조화와 잘못된 감정표현, 금지해야 할 감정들을 작가의 입장에서 체험적으로 정리했다. 따라서 학술용어나 전문용어가 서툴고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저자는 일반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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