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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로 세상을 바꾸다

차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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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물리로 세상을 바꾸다= How physics changed the world / 차명식 지음
개인저자차명식
발행사항파주 : 청문각, 2019
형태사항366 p. : 삽화, 표 ; 23 cm
ISBN9788936318468
서지주기참고문헌(p. 348-349)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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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1569 530 차34ㅁ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6-01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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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은 2012년 출간된 《물리과학의 세계》의 개정판이다.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물리과학자를 중심으로 물리학의 역사와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물리학 개념을 소개한다. 뉴욕의 주간지 타임Time이 1999년 마지막 호에 20세기를 마감하면서 아인슈타인을 ‘20세기의 인물’로 꼽았다.
그러나 대중에게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그렇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의 대표적인 업적인 상대성이론이 위성항법시스템GPS에서와 같이 일상적인 도구에 숨어있긴 하지만, 그 이론이 물질적으로 우리 세상을 크게 바꾸지는 않은 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20세기의 인물로 선정된 것은 이 시기가 과학과 기술이 지배한 시대이고, 그가 이 시대의 과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현대 이전에 근대 과학의 역사를 보면 물리가 세상을 바꾸었는지는 더욱더 불분명하다. 예를 들어 유럽 몇 나라가 산업혁명으로 강대국이 되었고 이 배경에는 과학이 있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것은 오해이다. 과학이 신기술을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과학이 완벽에 가까워진 20세기 이후이고, 그 이전에는 대개 기술이 먼저 실현되고 그 후에 과학이 결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은 2012년 출간된 《물리과학의 세계》의 개정판이다.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물리과학자를 중심으로 물리학의 역사와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물리학 개념을 소개한다. 뉴욕의 주간지 타임Time이 1999년 마지막 호에 20세기를 마감하면서 아인슈타인을 ‘20세기의 인물’로 꼽았다.
그러나 대중에게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그렇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의 대표적인 업적인 상대성이론이 위성항법시스템GPS에서와 같이 일상적인 도구에 숨어있긴 하지만, 그 이론이 물질적으로 우리 세상을 크게 바꾸지는 않은 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20세기의 인물로 선정된 것은 이 시기가 과학과 기술이 지배한 시대이고, 그가 이 시대의 과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현대 이전에 근대 과학의 역사를 보면 물리가 세상을 바꾸었는지는 더욱더 불분명하다. 예를 들어 유럽 몇 나라가 산업혁명으로 강대국이 되었고 이 배경에는 과학이 있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것은 오해이다. 과학이 신기술을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과학이 완벽에 가까워진 20세기 이후이고, 그 이전에는 대개 기술이 먼저 실현되고 그 후에 과학이 결과를 설명한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통해 현대 이전에는 물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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