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선거전략 ABC : 선거전략 필독서

이득규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선거전략 ABC : 선거전략 필독서 / 이득규 [외] 공저
개인저자이득규
발행사항서울 : 당나귀, 2019
형태사항251 p. : 천연색삽화 ; 21 cm
기타표제당신은 왜 선거에 나서는가? 당신만의 Why를 찾아라!
ISBN9791196765507
일반주기 공저자: 정성인, 황숙희, 정영경, 이연정
부록: 선거운동기간 전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주요제한 및 금지사례)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3029 324.72 선13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선거란 무엇인가?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 하며, 선거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유권자의 지지를 얻기 위해 후보자간 경쟁을 벌이는 것이다. 일종의 땅 따먹기라고 표현할 수 있다.
우리는 자라오면서 다양한 선거 경험을 치렀다. 초등학교 때 학급반장을 선출하기 위해 지지하는 후보에게 손을 드는 것이 바로 선거다. 후보 간 경쟁이 있을 때는 출마의 변을 통해 자신의 소신과 앞으로의 계획(공약)을 밝히기도 한다. 이를 통해 한 표라도 더 지지를 받았을 때 비로소 대표가 되는 것이다.
선거는 항상 예측가능하지 않다. 때로는 의외의 후보가 당선되기도 하고, 유력한 주자가 낙선하기도 한다. 결과에는 항상 원인이 따른다. 그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한 사람은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낙선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유권자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선거란 결국 유권자의 마음을 확보하는 것이다. 학력과 능력을 떠나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으면 당선되는 것이다. 유권자의 마음을 얻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사람에 따라 과정과 방법이 모두 다를 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선거란 무엇인가?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 하며, 선거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유권자의 지지를 얻기 위해 후보자간 경쟁을 벌이는 것이다. 일종의 땅 따먹기라고 표현할 수 있다.
우리는 자라오면서 다양한 선거 경험을 치렀다. 초등학교 때 학급반장을 선출하기 위해 지지하는 후보에게 손을 드는 것이 바로 선거다. 후보 간 경쟁이 있을 때는 출마의 변을 통해 자신의 소신과 앞으로의 계획(공약)을 밝히기도 한다. 이를 통해 한 표라도 더 지지를 받았을 때 비로소 대표가 되는 것이다.
선거는 항상 예측가능하지 않다. 때로는 의외의 후보가 당선되기도 하고, 유력한 주자가 낙선하기도 한다. 결과에는 항상 원인이 따른다. 그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한 사람은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낙선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유권자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선거란 결국 유권자의 마음을 확보하는 것이다. 학력과 능력을 떠나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으면 당선되는 것이다. 유권자의 마음을 얻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사람에 따라 과정과 방법이 모두 다를 수 있다.
유권자의 마음을 얻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신뢰이다. 그리고 후보자는 유권자가 갖지 못하는 무언가를 갖추고 있을 때 선택을 받을 수 있다. 언변이 좋다고, 조직을 잘 갖추었다고, 동창회 회장이라고 당선되는 건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는다는 당선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스토리와 감동이 필요하다. 말을 할 때, 행동 할 때, 선거 포스터를 만들 때 사람들의 마음속을 파고들 수 있어야 한다. 유권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그들이 원하고 듣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가능한 일이다.
지역에 따라 유권자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다. 세대에 따라 다를 수 도 있다. 내가 공략하고자 하는 지역과 세대를 파악하고, 그들이 원하는 공약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야 한다.
선거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분명하다. 당선되는 것과 많은 유권자들로부터 선택을 받는 것은 다르다. 때로는 선거 결과에 따라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한 마디로 당선과 낙선은 하늘과 땅 사이만큼 큰 차이를 보인다.

왜 출마하는가?
우리는 선출직 공무원을 뽑는 공직선거에 출마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선거과정에 대한 경험도 없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에 앞서 중요한건 왜 출마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사람마다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나 동기가 다르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건 명분이 있어야 한다.
2016년 미국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대선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당시 그가 밝힌 출마이유는, ‘미국을 또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다. 자신이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역설한 것이다.
누구나 출마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그것은 바로 당선이다. 당선이 되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지와 선택을 받아야 한다. 선택과 지지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 이유를 짧게라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이유를 보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당신이 지금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출마이유를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이기는 선거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나를 알고 경쟁후보를 알아야 한다. 전쟁에서 첩자를 보내는 이유는 상대방을 알 기 위함이다. 상대 진영을 동향을 살피고 분석한다면 보다 수월한 선거전을 펼칠 수 있다.
나 자신에 대한 분석은 객관적이어야 한다. 물론 상대 후보에 대한 분석도 마찬가지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선거 캠페인메시지를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약점을 염두에 두고 선거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아는 것은 선거의 시작이자 전략수립의 가장 중요한 정보이다.

선거의 기본 전략
전략수립을 위해서는 우선 나에 대해 알아야 한다. 나의 강점과 약점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한다. 즉 명분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 세 가지에 대한 개념정의가 명확해지면 이를 토대로 전략을 수립한다. 전략이란 선거를 전반적으로 이끌어 가는 방법을 말하며 하위 개념으로 전술이 있다.

명분이 있어야 한다.
당신이 선거출마를 고민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왜 선거에 나서는지?’, ‘왜 당신이 당선되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당신만의 Why를 찾고자 한다면 아래 프레임웍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