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의사의 사생활 : 의사입니다만 놀기도 합니다

박미정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의사의 사생활 : 의사입니다만 놀기도 합니다 / 박미정 지음
개인저자박미정
발행사항고양 : 지식공감, 2019
형태사항189 p. : 천연색삽화 ; 22 cm
기타표제워라밸을 찾아나선 다섯 의사
ISBN9791156224624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3056 646.7 박39ㅇ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매일같이 ‘아픈 사람’을 상대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고 눈물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 산다는 것. 의사들이 왠지 차가워 보이고 인간적 매력이 덜 느껴지는 건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의사의 사생활』은 자신이 밝고 건강해야 환자들도 웃을 수 있다는 일념으로 주어진 환경과 맞서 싸우는 의사들 이야기다. 의사들은 말한다.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도 아파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제 자신을 치료할지 생각해봤어요.”

프라모델을 만드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권용석부터 그림 그리는 피부과 전문의 윤정희,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한의사 전문의 정훈, 발레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고은 그리고 시를 쓰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기준까지 그들이 선택한 건 ‘취미’라는 치료제였다.

『의사의 사생활』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의사들의 사적 일상을 전하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묵직한 고민과 성찰을 안겨준다. 연인도 좋고 친구도 좋지만 내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특별한 취미가 있다면 각박한 현실을 버티는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취미로 과연 우리의 삶을 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매일같이 ‘아픈 사람’을 상대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고 눈물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 산다는 것. 의사들이 왠지 차가워 보이고 인간적 매력이 덜 느껴지는 건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의사의 사생활』은 자신이 밝고 건강해야 환자들도 웃을 수 있다는 일념으로 주어진 환경과 맞서 싸우는 의사들 이야기다. 의사들은 말한다.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저도 아파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제 자신을 치료할지 생각해봤어요.”

프라모델을 만드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권용석부터 그림 그리는 피부과 전문의 윤정희,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한의사 전문의 정훈, 발레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고은 그리고 시를 쓰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기준까지 그들이 선택한 건 ‘취미’라는 치료제였다.

『의사의 사생활』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의사들의 사적 일상을 전하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묵직한 고민과 성찰을 안겨준다. 연인도 좋고 친구도 좋지만 내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특별한 취미가 있다면 각박한 현실을 버티는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취미로 과연 우리의 삶을 치료할 수 있을까?

『의사의 사생활』은 취미에 빠진 다섯 명의 의사들의 사생활을 취재하여 엮은 책이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즐기는 의사들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무엇에 의지하며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고 또 내면을 다듬어 왔는가에 관한 물음과 그 답을 담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만난 다섯 명의 의사들은 한 가정의 가장, 열정 많은 청년, 엄마 그리고 우리 시대의 장년을 대표하며 그들의 나이와 사회적 위치는 자신들이 즐기는 취미생활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어찌 보면 우연인 듯 필연일 수도 있는 그들의 취미생활은 그렇게 그들의 삶과 하나가 되어 함께 놀고 위로하고 또 격려한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에게도 당신의 인생을 함께하는 취미가 있느냐고. 부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취미가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해 보길 바란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