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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상식사전 : 참 쉬운 허브 활용법 82

Forêt, Rosalee d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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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허브 상식사전= Common sense dictionary for herbs : 참 쉬운 허브 활용법 82 / 로잘리 드 라 포레 지음 ; 이보미 [옮김]
개인저자Forêt, Rosalee de la
이보미, 역
발행사항서울 : 길벗, 2018
형태사항400 p. : 천연색삽화 ; 20 cm
원서명Alchemy of herbs :transform everyday ingredients into foods & remedies that heal
ISBN9791160504262
일반주기 부록: 계량단위 환산표 -- 허브 용어사전 -- 추천할 만한 온라인 허브 사이트 외
본서는 "Alchemy of herbs : transform everyday ingredients into foods & remedies that heal. 201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382-400
일반주제명Herbs --Therapeutic use --Popular works
Self-care, Health --Popular works
Holistic medicine --Popular work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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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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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참 쉬운 허브 활용법 82
허브 상식사전

스물 세 살에 만난 자가면역질환,
시한부 인생에서 탈출하게 해준 것은 바로 허브였다!

이 책의 저자는 23살밖에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자가면역질환’을 진단받았다. 치료약이 없어 스테로이드제만 무작정 발랐고, 의사는 그마저도 길어야 20년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 했다. 남은 기간만이라도 삶의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바꾸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갖가지 허브를 활용했다. 정확히 6개월 만에 끔찍했던 증상들이 감쪽같이 사라졌고 10년이 지나도록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허브를 꾸준히 이용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사소한 통증까지 말끔히 해소되었다.
허브를 그저 가벼운 질병에 도움이 되는 재미난 취미쯤으로 여겼던 저자는 허브의 치유력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후 허벌리스트(Herbalist)가 되어 허브의 효능과 이용법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나에게 맞는 허브는 무엇일까?
최고의 허브를 고르는 법부터 효능을 극대화하는 노하우까지 모두 다 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참 쉬운 허브 활용법 82
허브 상식사전

스물 세 살에 만난 자가면역질환,
시한부 인생에서 탈출하게 해준 것은 바로 허브였다!

이 책의 저자는 23살밖에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자가면역질환’을 진단받았다. 치료약이 없어 스테로이드제만 무작정 발랐고, 의사는 그마저도 길어야 20년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 했다. 남은 기간만이라도 삶의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바꾸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갖가지 허브를 활용했다. 정확히 6개월 만에 끔찍했던 증상들이 감쪽같이 사라졌고 10년이 지나도록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허브를 꾸준히 이용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사소한 통증까지 말끔히 해소되었다.
허브를 그저 가벼운 질병에 도움이 되는 재미난 취미쯤으로 여겼던 저자는 허브의 치유력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후 허벌리스트(Herbalist)가 되어 허브의 효능과 이용법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나에게 맞는 허브는 무엇일까?
최고의 허브를 고르는 법부터 효능을 극대화하는 노하우까지 모두 다 담았다!

허브로 인생을 생기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허브를 가까이 해야 한다. 저자는 구하기 쉽고, 쓰기 편한 29가지의 허브를 엄선해 매운맛/짠만/신맛/쓴맛/단맛으로 나누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몇 가지의 허브로 감기, 두통,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 이 모든 증상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멋진 일이다.
허브를 이용할 때는 가장 먼저 자신의 체질을 파악해야 한다. 책에는 에너지학적 원리를 이용해 자신의 체질을 파악하는 법부터 허브의 특징, 그리고 각각의 허브가 어떠한 증상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허브끼리의 궁합은 물로 효능을 높이는 보관법까지 빠질 것 없이 요목조목 설명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음식부터 치약과 연고까지 뚝딱,
온 집안에 건강이 감돈다!

시나몬차로 아픈 목을 달래고, 생강레몬차로 독감을 가라앉히고, 카옌페퍼 연고로 근육통을 풀어주고, 향신료를 넣은 콜드브루 커피를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용하고….
책에서 소개된 82가지의 레시피는 비싼 식재료를 살 필요도 없고, 색다른 허브를 구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의 다양한 허브 활용법은 누구나 집에서 뚝딱 만들 정도로 간단하고 실용적이다. 손쉬운 레시피를 통해 허브의 힘을 응용하면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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